2014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119파타야 공소 분가(마산교구)
26신임사목위원 및 제단체장 연수회
222제 1회 청년의 밤
32본당교육관 건립을 위한 “작은 바자회”
23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416파타야 이성현(사도요한)신부님 사순특강
51성모의 밤
6함께하는여정 10기 세례식
18남성구역 신설(대건회/안드레아회 폐지)
67~9주일학교 여름캠프(아유타야 파인 리조트)
13싱가폴 청소년캠프 참가
14제1회 대주교님배 골프대회
19성전 스테인그라스 창 스티커부착
721본당신부 영명축일
30펫부리교육관 마감
82가두선교
16청년회 MT
24람캄행 교육관 봉헌식
31예비신자 환영식(함께하는여정 제12기)
99쁘레시디움 친목회
1012본당의날 기념 체육대회RIS 체육관
18제2회 본당신부배 골프대회
1119성당 잔디밭 가로수 식목
30주일학교 첫영성체
1210레지오마리애 연차 총친목회
11장인남(바오로) 대주교님 대림특강
14주일학교 은총시장
24성탄 예술제
28성경가훈 전달식

2014년 사목위원 임명

2014년 본당을 위하여 봉사해 주실 사목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지난 5일 미사중에 있었다. 지난해에 비하여 변경된 조직으로는 이제 우리들의 성당이 마련되었으므로 성당 및 교육관을 관리 할 시설분과(분과장:박지호 마태오)와 좀 더 체계적인 이웃사랑을 실천 할 복지분과(분과장:장강석 레미지오)를 신설하였으며 두 분과를 관장 할 복지부회장(김종기 스테파노)을 선임하였다. 임명장 수여식 후 사목회장께서 인사말을 통해 2013년에 이어 1년 더 연임된 사목위원들과 새로 임명된 사목위원들이 1년동안 열심히 일 할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했다.

파타야 초대신부님 첫 미사

1월19일 본당으로 독립한 파타야공동체에 초대신부님으로 오신 마산교구 이성현 사도요한 신부님의 첫미사가 방콕 사목위원들을 비롯한 1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타야 니콜라스 성당에서 있었다.

2014년 본당 정기총회

1월26일 2013년을 결산하고 2014년 을 계획하는 본당 정기총회가 신.구 사목위원과 제단체장, 소공동체 봉사자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관에서 개최했다. 2014년 본당 사목지침을 실천하기 위한 분과별 토론회를 통하여 도출된 많은 의견은 잘 정리하여 2014년 사목활동에 적극 반영 하기로 했다.

구역미사(남성구역모임)

금년에 신설된 남성구역모임이 1월31일(금) 1구역1반(구역장:이상휘 요셉) 그리고 2월21일(금) 3구역4반(구역장:정세일 보니파시오)에서 구역미사와 함께 있었다.남성분과에서는 형제들의 친목을 지난해 대건회와 안드레아회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나 그 실적이 저조하여 2014년에는 본당의 형제들을 자매님들의 구역과 연계하여 5개남성구역으로 나누어 남성구역모임을 활성화 하기로 했다.신부님께서는 아직 모임을 갖지못한 구역은 빠른시간내에 모임을 결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제 1회 청년의 밤

2월22일(토) 저녁7시 교육관에서 첫번째 “청년의 밤”행사가 있었다. 청년회 회원 6명과 고문 정재욱 도미니코및 비신자 3명 총 10명이 참석한 자리에 신부님께서 청년의 밤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앞서 저희 청년들에게 좋은덕담과 강복을 주셨다.간략한 자기소개,청년성가 부르기,각자준비해 온 “청년”을 주제로 한 나눔과 촛불 예식을 가졌다. 촛불 예식동안자기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가지며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가졌으며 조촐한 저녁식사로 첫번째 청년의 밤을 마무리 지었다

사순의 시작 재의 수요일

교육관 건립을 위한 작은 바자회

3월2일 본당 교육관 건립을 위한 작은 바자회가 미사 후 본당 잔디밭에서 있었다. 준비기간이 짧은 관계로 기증품이나, 판매용 물품등이 부족하기는 했지만 많은 교우들께서 교육관 건립에 자그마한 정성을 보태려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참여로 작지만 푸짐한 바자회가 되었습니다. 본당회장님께서는 바자회 후 행사를 시작하기전에 항상 불안한 마음이지만 언제나처럼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정확한 수익은 집계되지 않았지만 전체 판매금액이 230,000바트가 되어 약 150,000바트이상의 수익이 나올 것으로 기대 된다고 했다.

교황선출 1주년 기념 리셉션

3월13일 프란치스코 교황님 선출 1주년을 기념하여 방콕주재 교황청대사관 주재로 Arnoma Hotel에서 기념 리셉션이 있었다. 장인남 바오로 대주교님의 특별한 배려로 본당 신부님을 비롯하여 사목위원,제단체장,자문위원을 초청해 주시어 교황님 선출 1주년을 함께 경축하는 자리가 되었다.

성모회 물품판매 활동

지난 12월 창단된 성모회(회장:최명자 레지나)는 적은 회원수에도 불구하고 지난 바자회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친교주일 떡나눔이 없는 주일마다 신자들의 친교의 자리를 마련 하려고 찐빵,케익,만두등 간식들을 준비하여 판매하고있다. 특히 바자회 이후 미처 판매되지않은 물건들을 판매하여 바자회 손실을 최소한으로 만들어 주고있는등 본당을 위하여 할 수 있는 봉사를 찾고있다.지난주 본당신부님께서는 성모회 회원자격을 50세이상에서 자모회원이 아닌 모든 자매로 변경토록 하시어 성모회가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셨다.

2014년 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 행사

3월23일(주일) 본당 레지오마리애 “하늘의 문”꾸리아 주관으로 2014년 아치에스 행사가 8개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모여 람캄행 성당에서 있었다. 아치에스 행사란 성모님께 대한 신심을 중요하게 여기는 레지오 단원들이 해마다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봉헌식이다. 행사 중 본당신부님께서는 2014년 레지오 단원들의 활동목표로 “쉬는교우 권면하기”,“행동단원 모집하기”로 주시면서 레지오 확장 보다는 기도하는 레지오 단원,활동하는 레지오 단원이 많은 쁘레시디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강복”과 관련한 말씀에서는 주일미사중 차봉사자들도 강복을 받은 후에 나가셔도 충분한 시간이 될 걸라고 하시면서 잘못된 점을 지적 해 주셨다.

주님수난성지주일

4월13일 주님수난 성지주일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이 람캄행 성당 잔디밭에서 있었다. 금년에는 그동안 태국성당에서 제공받은 태국식 성지를 사용하다가 한국 제주교구 신창성당에서 가져온 편백나무를 성지가지로 사용하였다. 많은분들이 한국의 향기가 난다며 좋아 하셨다.

사 순 특 강

4월16일 교육관에서 60여명의 형제,자매들이 참석하여 파타야 본당의 이성현 사도요한 신부님을 초청하여 사순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십자가의 길

4월 18일 람캄행 성당에서 2014년 사순 마지막 십자가의 길이 40여명 신자들이 참석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함께 묵상했다.

사진으로 보는 성삼일

2015년 성모의밤

주일학교 여름캠프

6월6일(금)~8일(주일)까지 2박3일동안 아유타야 파인리조트에서 학생 34명,교사12명이 참석하여 “야훼께 감사하여라”라는 주제로 2014년 주일학교 여름캠프가 있었다. 작년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진행 되어 따분해 할것으로 우려되었지만 학생들 모두가 즐겁게 만족스러운 행사가 되었다. 행사기간 중 함께 해 주신 우리 즐거움의 원천 프레시디움 단원들과 사목위원들 특히 많은 간식을 준비 해 오신 여성 부회장 김란희(아네스) 부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대주교님배 ‘본당골프대회”

6월14일(토) 대주교님배 성당 골프대회가 63분(게스트15분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방콕 골프 클럽에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우승은 박지호(마태오),메달은 최정수(알베르토)형제가 수상하였습니다. 대회를 준비한 남성구역장(이근준 프란치스코)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신 남성 구역장 여러분, 기쁜 마음으로 빨랑카 해주신 신자 여러분, 이외에 최양호 다니엘 형제님,본당신부님, 특히 저녁식사 비용을 빨랑카 해 주신 대주교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스테인그라스효과 창문 만들기

6월 19일 UV차단과 미사 중 보여지는 외부의 모습으로 분산되던 시선을 오로지 미사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며 성당창문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작업을 본당회장님과 신부님께서 직접 작업을했다.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7월 20일(주일) 본당신부님의 영명축일을 맞아 사목위원들과 함께 작은 축하의 자리를 마련 하였다.

2014년 가두선교

연도 바치는 레지오 단원들

6월22일 본당 초대신부셨던 故박만춘(아우구스티노)신부님의 3주기 기일을 맞아 본당 레지오마리애 단원들이 주회 후 신부님의 영혼을 위하여 연도를 바쳤다.

교육관 이사

7월 30일(수) 3년동안 정 들었던 펫부리 교육관에서 람캄행 신축 교육관으로 이사했다. 본당 회장님께서는 아직 신축 교육관이 정리 되지않아 완전한 이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조금씩 도움을 주시어 문제없이 이사를 완료했고, 특별히 이사를 도와주신 로젬 김종기(스테파노) 부회장님께 감사 드린다고 했다. 또한 교육관 성전에서 사용하던 장의자는 신축교육관에서 사용할 수 가 없게되어 살레시안 수녀원에 기증했다. 삼프란 수녀원 까지 장의자를 운송해 주신 이콘 로지스틱 정호광(바오로) 형제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다.

교육관 봉헌식 준비

8월24일 교육관 봉헌식을 앞두고 하나,둘씩 준비가 진행되고있다. 7월30일(수) 한인상가에 봉헌식을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리고,8월23일(토)에는 교육관 청소 후 교육관 정면에 현수막을 걸어 기다리던 교육관 봉헌식을 맞이함을 알렸다.또한 지난주에는 초대장이 인쇄되어 한국의 교구장님 그리고 전임신부님들과 방콕 대주교님, 수녀님들께 발송하는등 교육관 봉헌식 준비를 시작했다.

교육관 청소

교육관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중에 이전한 후 처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본당 레지오단원들을 주축으로,구역,성모회,청년부,주일학교등 모든단체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2층 교리실을 집중 청소하여 다음주 부터는 깨끗한 환경에서 교리실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청년회 MT

8월 16일 본당 청년회(회장:최재영 유스티노)가 2014년 정기 MT를 나컨파툼에 위치한 살레시아 고아원에서 있었다. 학교개학 등으로 6명밖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게임 하는 시간을 가지고 남은 하반기 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교육관 봉헌식

한가위 합동위령미사

쁘레시디움 친목회

9월 9일(화) 본당 하늘의 문 꾸리아 소속 쁘레시디움 친목회가 저녁미사 후 교육관 식당에서 있었다. 미사전 6시부터 일찍 주회를 마친 저녁쁘레시디움과 2팀의 주간 쁘레시디움이 참석하여 간단한 음식을 나누며 1년동안 새로 입단한 단원들의 인사 소개가 있었다.

모든민족들의 어머니 기념미사

‘본당의 날’ 기념 체육대회

10월12일(주일) 16주년 ‘본당의 날’을 맞아 루암루디 국제학교 체육관에서 180명이 참석하여 체육대회를 가졌다. 10시30분 체육관에서 감사미사를 봉헌하고 본당에서 준비한 조촐한 점심과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후 4년만에 교우전체가 모여 함께 뛰고, 구르며,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청군(시내지역)과 백군(외곽지역)으로 나뉘어 선의의 경쟁을 가진결과 450대 450으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체육대회를 처음으로 실내체육관에서 실시 해 본 결과 많은 교우들이 만족 해 하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씀 해 주시어 준비했던 분들이 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본당신부배’ 골프대회

10월18일(토)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본당 신부님배 골프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장인남 바오로 대주교님, 본당 신동원 다니엘 신부님, 파타야의 이성현 사도요한 신부님을 포함하여 총 80분이 참석하였고 자매님 20분, 게스트가 27분 참석 하여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습니다.많은 물품 빨랑카와 현금빨랑카(63,200바트)로 어느때 보다 풍성한 대회가 되었습니다.근접상 수상자 김동수 사도요한,파타야 사도요한신부님,이철희 사도요한,이경진 알렉시오,장타상 수상자 안성진 유스티노,김시경 하드리아노,김영숙 마리첼리나,신영미 카타리나,이번대회부터 우승자를 세분화하여 C그룹 우승 (핸디 25 이상) 박대일라파엘 (86, -11),B그룹 우승 (핸디 16 ~ 24) 김시경하드리아노 (85,-9),A그룹 우승 (핸디 15 이하) 김도균세바스찬 (82,-3)이 되었고 메달리스트는 신동원 다니엘신부님 (76)이 되셨다.

위령의 날 묘지방문

11월2일 ‘위령의 날’을 맞아 본당 하늘의 문 꾸리아(단장:김동수 사도요한)소속 레지오단원들이 삼센로드에 위치한 성 F.하비에르 성당내 묘지를 방문하여 세상을 떠난 모든 연령들을 위하여 연도를 바치며 11월 위령성월의 의미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지오 마리애 600차 주회

11월 4일(화)과 5일(수) 본당 레지오마리애 ‘신자들의 도움’Pr.과 ‘희망의 모후’ Pr. 이 지난 2003년 5월13일 첫 주회를 가진 후 600차 주회를 맞았다. 주회 후 전체 쁘레시디움 단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축하연을 하며 지난 11년간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했다. 더불어 ‘우리 즐거움의 원천’Pr.은 300차 주회를 갖는 기쁨의 시간도 함께 했다.

주일학교 세례 및 첫영성체 찰고&부모님 면담

지난 1년간 주일학교 첫영성체반에서 교리를 마친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11월30일 있을 세례및 첫영체를 앞두고 ‘부모님면담’ 및 ‘찰고’가 있었다. 면담 및 찰고를 마친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은 성당에 모여 첫영성체 전례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일학교 첫영성체

11월30일 주일학교 학생 13명의 세례및 첫영성체가 있었다. 특별히 수녀우님께서 축하선물을 마련해 주셨으며 부모님들께서 미사 후 식당에서 조출한 파티를 열어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2015년 대림특강

12월11일(목) 2014년 대림시기를 맞아 평일임에도 불구 하고 70여명의 교우들이 장인남(바오로)대주교님을 모시고 대림시기에 우리 신앙인이 다시 묵상하고 점검해야 할 ‘성체성사를 통하여 주님의 은총을 느끼며’,‘성서말씀이 우리에게 올바른 삶의 길을 가르쳐 준다’그리고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항상 주님께 전구 해 주신다’는 3가지에 대하여 말씀을 들려 주셨다.

2014 성탄 예술제

12월24일(수) 저녁 교육관 강당에서는 주일학교 학생들과 레지오마리애 그리고 본당 성가대가 참여한 ‘2014년 성탄 예술제’가 열렸다. 총 10개팀이 참여하여 노래,춤,성극등으로 꾸며진 무대는 조금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있어쓰며 아주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이라고 본당 신부님께서는 칭찬 해 주셨다.또한 수녀원 학생들이 찬조 출연하여 캐롤과 전통무용을 선보이며 아기 예수님 탄생을 언어의 벽을 넘어 함께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야미사 후 마당에서는 성모회에서 준비 한 음식들을 나누며 아쉬운 밤을 보내기도 했다. 본당신부님께서는 그동안 알차게 준비해온 주일학교,교사회,청년회,레지오마리애,성가대 그리고 전례부,성모회 모두에게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