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11성모마리아 대축일 미사람캄행 수녀원
6제17대 이병국(요셉) 사목회장 선임
6“본당 친교의날” 신설
9“자녀와 가정을 위한 미사” 신설매월 첫째 목요일
15파타야 ‘샛별’ 쁘레시디움 100차 주회
27신임임원 연수회
219부산교구 김두유(세례자요한) 신부님 사순특강
26람캄행성당 리모델링공사 시작
313부산교구 이세형(유스티노)신부님 사순특강
16함께하는여정 9기 세례식
17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31람캄행 성전 봉헌식
48~12동남아 사목협의회
512예비신자 환영식(함께하는여정 제10기)
12성전 성모님 봉헌
14파타야 ‘평화의 모후’ 200차 주회
29성모님의 밤
62대건회/안드레아회 신설Redeemer성당
7~9주일학교 여름캠프펫부리 교육관
25‘영원한 도움의 성모’ Pr 200차 주회
27‘신비로운 장미’ Pr 200차 주회
721본당신부 영명축일
23어린이 놀이터 설치
815성모승천대축일 미사
929예비신자 환영식(함께하는여정 제11기)
1012주일학교 첫영성체
23제1회 본당신부배 골프대회
27견진성사
1123재태국 한마음 체육대회
1210레지오마리애 연차 총친목회
17람캄행 교육관 건축 기공식
19성모회 창단
22장인남(바오로) 대주교님 대림특강
23성탄맞이 가두선교
29성탄및 송년잔치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2013년을 시작하는‘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미사가 1월1일(화) 170여명의 교우가 참석한 가운데 람캄행 22에 위치한 살레시오 수녀원 성당에서 있었다.

「자녀와 가정」 을 위한 미사

2013년부터 매월 첫 번째 수요일에 봉헌되는 “자녀와가정”을 위한 미사가 1월9일(수) 교육관에서 52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되었다. ‘자녀와 가정’을 위한 미사’는 자모회(회장:김민진 라파엘) 주관으로 진행되며 미사 전 가정과 자녀를 위해 초를 제대앞에 봉헌 하였으며, 예물봉헌 시간에 봉헌된 예물은 주일학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자모회 월례회는 매월 둘째주 주일미사 후 교육관 에서 실시한다.

사목위원 임명

2013년 본당을 위하여 봉사 해 주실 사목위원 27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1월6일(일) 돈보스코성당에서 있었다. 예전과 변화된 내용은 사목 부회장들이 각 분과를 책임지도록 사목,선교,교육,여성 부회장으로 역활을 나누었으며, 남성분과를 신설하여 대건회(3~40대)와 안드레아회(50대이상)를 관장 하도록 했다. 임명장 수여 후 교육관에서 1월 사목회를 개최하여 신부님의 사목지침과 사목회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 하였다.

파타야 ‘샛별’쁘레시디움 100차 주회

1월15일 파타야 샛별 쁘레시디움(단장:이미종 안나)이 파타야 교육관에서 100차 주회합을 가졌다. 2011년 2월 24일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으로 부터 분단하여 지금까지 10명의 자매 단원께서 선서식을 하셨고 현재 귀국하신 5명 외에 6명의 행동단원과 4명의 협조 단원으로 구성 되어 있다.단장님의 100차 주회 초대장을 통하여 “일개 성모님의 군단으로서 활기차게 활동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성화와 파타야 공동체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 하고있다”고 100차를 맞는 감회를 대신했다.

“성당 이전” 진행내용

본당에서 검토중인 살레시오 수녀원으로의 “성당 이전”계획이 수녀원측에 제안서를 보내고 협의를 시작한 지난달 이후 1월24일(목)‘펀피몬’수녀님으로부터 이달말 수녀원과 본격적인 계약서 협의를 위한 미팅을 하기로 연락을 받았다. 본당에서는 오늘 발족된 본당발전위원회와 본당 제단체 및 사목회를 통하여 본당이전에 따른 모든 제반사항을 검토,결정키로 했다. 본당신부님께서는 이전이 확정되면 모든 교우들이 하나가 되어 멋진 성당을 꾸미자고 했다.

신임임원 연수회

1월27(일) 2013년 새로 임명된 본당 사목위원,소공동체 봉사자,제단체 임원등 총 40여명이 교육관에서 연수회를 가졌다. 본당신부님의 ‘2013년 사목지침’해설을 시작으로 재정분과장의 ‘2012년 결산과 2013년 예산편성’에 대한 설명을 마친 후 3개조로 나누어 ‘본당사목지침 실천방안’과 ‘본당발전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심도있는 분임토의를 가졌다.

‘설’ 미사

우리민족의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2월10일 특별히 장 바오로 대주교님을 모시고 ‘설’미사를 봉헌했다. 미사 후 주교님과 본당 신부님, 차 글라라 수녀님, 본당 회장님의 새해인사와 함께 본당신부님께서 마련하신 세배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설날을 맞아 구역분과에서 마련한 떡국과,강세훈(사도요한)의 대학입학을 감사하는 떡과 수박을 함께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살레시오 수녀원 계약관련 모임

본당 이전을 진행중인 살레시오 수녀원과 2월7일(목) 람캄행 이전예정지에서 수녀님 8분과 본당 회장단이 계약서 초안협의를 가졌다. 주요내용은 20년 계약, 임대료 월15,000바트,년 150,000바트의 기부금 제공,신축건물 허가등에 대하여 의견일치를 보았으며, 2월중 계약 체결 하는것으로 결정 하였다.

‘십자가의 길’ 기도

아치에스 행사

3월17일(일) 본당 “하늘의 문”꾸리아의 아치에스 행사가 교육관에서 있었다. 방콕의 7개, 파타야 2개의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참석하여 성모님께 자신과 쁘레시디움을 을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년 사순특강

2월19(화) 2013년 사순특강이 부산교구 김두유(세례자요한)신부님을 모시고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로 저녁미사 후 52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관에서 있었다.‘하늘공원’에 계시면서 겪으신 여러 죽음들을 통하여 경험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떤 죽음을 준비해야 할 지를 강의를 통하여 말씀해 주셨다. 특히 지난 17일(주일)부터 21일(목)까지 매번 미사를 집전하시면서 강론을 통하여 특강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 주셨다.

성당 이전공사 시작

본당 이전 예정지인 람캄행 22 살레시안 수녀원강당을 성전으로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지난 주 수녀원측과 계약서내용 협의 완료로 지난 26일(화)부터 시작되었다. 3월31일(일) 부활대축일 미사를 새성전에서 봉헌할수 있도록 본당신부님께서 매일 현장에서 직접 작업지시를 하고 일정을 확인하고 계신다. 또한 지난주 부터 교우분들께서 건축헌금 봉헌을 봉헌래 주심에 감사 드리다며,본당회장님께서 다음주 성당이전 전체 현황을 교우들께 설명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으며 계획된 일정안에 순조롭게 성당 이전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바란다고 했다.

사 순 피 정

3월13일(수) 교육관에서 이세형(유스티노)신부님께서 “행복하게 살도록 불리어진 우리들”이라는 주제로 두번째 사순특강이 있었다. 신부님께서는 특강을 통하여 ‘세상에서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모든것을 이겨내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는 하느님안에서 살아야 한다”고 강조 하셨다.

영 세 식

3월16일(토) 교육관에서 6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9분의 예비신자(이진숙 아가다,정다운 안나,김희경 카타리나,오영관 레오,공지현 비올라,전정혜 스텔라, 김민주 다니엘라,서성민 시몬,김봉회 대건 안드레아)의 영세식이 있었고, 17일(주일) 돈보스코에서 첫 영성체(문선희 엘리사벳,이규서 베드로,이규빈 바오로)를 하였다.

2013년 성주간 우리들 모습

성전 봉헌식/ 계약서 서명식

3월 31일(일) 부활 대축일을 맞아 우리본당의 오랜 숙원이었던 성전을 마련하여 교황대사 장바오로 대주교님의 주례로 성전봉헌식을 가졌다. 장대주교님을 비롯하여 돈보스코 티토신부님, 살레시오 존 신부님과 마리아 수녀님,강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참석하시어 축하해 주셨으며 미사후 수녀원측과 계약서 서명식을 가졌다. 파타야 공소 교우를 포함 36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부활의 기쁨과 성전봉헌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본당신부님께서는 성전봉헌식과 부활대축일 미사, 그리고 축하연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다.

새성당 성모님 봉헌

새성당 봉헌때 준비되지 않았던 성모상에대한 봉헌식이 5월12일 교중미사중에 있었다. 특별히 새성당에는 한복을 입으시고 아기예수님을 안고 계시는 성모님을 모시었다.

예비신자 환영식

5월12일(일) 교중미사중에 그동안 “새가족 찾기” 선교활동의 결과로 11명의 예비신자를 초대하여 예비신자 환영식을 가졌다. 인도자들의 소개와 자신을 직접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미사 후 사제관에서 사목위원들과 인도자, 예비신자들이 간단한 다과를 함께하며 앞으로의 일정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예비신자 교리는 매주 화요일 저녁미사 후 갖기로 하였으며 예비신자 봉헌은 5월말까지 계속 하기로 했다.

파타야 평화의 모후 200차 주회

‘바다의 별’야외주회

2013년 성모님의 밤

5월 성모성월을 맞아 5월29(수) 저녁 8시 람캄행성당에서 ‘2013년 성모님의 밤’행사가 있었다. 1부 행사로 본당신부님의 화관식,사목회와 꾸리아의 꽃봉헌 그리고 개인별 초봉헌, 묵주기도를 마치고 2부와 3부에 걸쳐 미사와 성찬전례를 마친 후 4부에 마침행사로 호현재(신시아),안성진(유스토),장혜민(아네스)의 성모님께 바치는 글 낭독과 성가대의 찬미가로 행사를 마쳤다. 특별히 매년 좁은 교육관에서 해오던 행사를 넓은 새 성당에서 가져 많은 교우들의 참석을 기대했지만 예년과 같은 80여명만의 행사가 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모든민족들의 어머니”성모님 기념행사 참석

6월1일(토) soi Ruamrudee에 위치한 Holy Redeemer 성당에서 는 1945년에서 1959년 사이에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이다 페르데만 (Ida Peerdeman)에서 발현하신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The Lady of All Nations)성모님께 태국 내 각나라 공동체가 함께 모여 묵주기도를 바치는 행사가 있었다. 지난해는 본당 성가대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었고 금년에는 레지오 단원들이 참석하여 한인공동체를 대표하여 신자들의 기도를 한국말로 바치는 시간을 가졌다.

2013년 주일학교 여름캠프

6월7일(금)~9(일)까지 아유타야 파인리조트에서 학생 32명(고등부2 중등부13 초등부 18명) 교사 13명, 봉사자 5명이 함께하는 2013년 주일학교 여름캠프가 “하느님을 사랑한 아이”를 주제로 있었다.

새성당 ‘장의자’ 들어오는 날

지난 3월말 부활 대축일 미사때 옮겨 와 여러가지로 반가왔지만 무언가 부족하던 람캄행 새성당에 지난 15일(토) 장궤용 의자가 들어왔다.태국에서 제작시 개당 2만바트에 가까운 고가의 의자(총 150만바트)를 인도네시아에 주문하여 개당 7천여바트로 제작하여 본당 재정에 큰 기여를 하였다. 장궤용의자가 들어오던 날 레지오마리애 단원들과 대건회,안드레아회 그리고 구역에서 많은 형제,자매들이 오시어 옮기고 닦으며 우리 성당이 더 아름답게 변한 모습에 모두 기뻐 하였다. 땀 흘려 일한 후 성당앞 잔디밭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대건회,안드레아회원들은 계속된 폭우로 망가진 주차장을 보수하는 노동(?)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장궤틀 의자가 무사히 성당에 배치되도록 힘써주신 이경진(알렉시오) 부회장님과 운송을 맡아주신 로젬의 김종기(스테파노)형제님께 감사 드립니다.

레지오마리애 200차 주회

지난 2009년 9월1일 창단 한 영원한 도움의 성모 Pr.(단장:김미소 레지나)과 신비로운 장미Pr.(단장:정옥선 로사)이 6월25일(화)과 6월 27(목) 각각 200차 주회를 교육관에서 가졌다.

골프선교회 장인남 대주교님배 골프대회

골프선교회가 주관한 ‘대주교님배 골프대회’가 지난 30일 장인남대주교님을 모시고 본당신부님 외 52명이 참석하여 판야인드라 CC에서 열렸다. 골프선교회 모임에 걸맞게 쉬는교우 7명과 예비신자 1명, 외인 5명이 함께한 이번대회에서. 우승은 홍정화(아네스),메달리스트 김태일 아드리안, 준우승 이상휘(요셉)이 차지하였으며,특별히 생일을 맞은 이상휘(요셉)형제가 떡을 제공하였으며 자금성의 식사권,두부나라에서 김치를 빨랑카 해 주셨으며 이수복(마리아),정유홍(빠트리시아),함상욱(야고보),이용민(라파엘),김상윤(요셉)께서 상품을,신부님과 김호영(다니엘),김종기(스테파노)께서 현금빨랑카 그리고 대주교님께서는 묵주를 참가자 전체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본당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연

7월 21일(일)은 본당신부님의 영명축일(다니엘)이었다. 신부님의 기쁜 축일을 맞아 본당 신자모두의 정성을 담은 영적,물적선물을 본당회장님과 구역분과장께서 전달 하시고 성가대의 축가로 축하식을 마쳤다. 미사 후에는 성당 앞마당에서 많은분들이 한국에 가 계시는 관계로 조촐하지만 알찬 축하연이 있었다. 신부님께서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9월말까지 새가족 20명 봉헌의 큰 선물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구안토니오신부님 미사

8월 4일 1989~1996년까지 방콕한인공동체를 지도해 주신 프란치스코 수도회 구 Antonio Egiguren신부님께서 방콕을 방문중에 저희 공동체를 방문 미사를 집전해 주셨다. 신부님게서 큰 애정을 가지고 지도해 주신 공동체가 성당을 마련한 모습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시고 흡족해 하셨다.

어린이 놀이터 설치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마리아께서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하늘로 불려 올라가셨다는 신앙교의를 받아들여 성모님의 승천을 기리는 의무축일이었던 8월15일(목) 교육관에서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가 봉헌되었다. 본당신부님의 여러번의 당부말씀으로 인하였는지 교육관이 꽉차는(112명)신자들이 성모님을 하늘에 불러올리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한국에서 휴가차 방문해 주신 오용환(가브리엘)신부님과 이세형(유스티노)신부님께서 함께 미사 집전을 해 주시어 더 뜻깊은 미사가 되었다.

마지막 성경특강

9월5일(목) 9번째 성경 특강이 교육관에서 있었다. 이세형 유스티노신부님께서 휴가중에 본당 교우들을 위하여 구약성경을 9차례에 걸쳐 특강을 해 주셨다. 특히 마지막날에는 2시간에 걸쳐 마무리를 해 주셨다. 이번 특강은 방학중에도 불구하고 매회 4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하였으며 특히 14분의 형제,자매들은(김영구(요한),김향옥(루시아),김희진(헬레나),박광영(데레사),서윤아(엘리사벳),신영미(카타리나),안수정(크리스티나),유옥순(루시아),유종숙(데레사),장경숙(소피아),장혜수(소화데레사),조승희(데레사),정다운(안나)) 9번의 강의를 모두 듣는 열정을 보여 주셨다. 유스티노 신부님께서 개근하신 분들께 한국에 돌아가시면 작은 선물을 보내 주신다고 했다.

본당신부님 배 골프대회

10월 23일 태국 공휴일인 쭐라롱콘 기념일을 맞아 제 1회 본당신부배 골프대회가 본당신부님을 포함 52명이 참석하여 방사이 골프클럽에서 성대하게 개최 되었다. 특별히 장 대주교님이 함께 해 주셨으며 본당 교우들 외에 예비신자 4명과 외인6명이 참석하여 우리본당만의 행사가 아니라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는 대회가 되었다.이 대회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빨랑카(주보 4면 참조)를 해 주셨고 우승자는 임옥선 베로니카 자매님께서 차지 했습니다.

2013년 견진성사

10월 27일(일) 2010년이후 3년만에 장인남바오로 대주교님의 주례로 53명의 견진성사가 람캄행 성당에서 있었다.

본당공동체 일치와 화합을 위한 고리기도

10월26일부터 다시 시작한 고리기도가 목표일 절반에 가깝게 이어지고있다.한차례 중단되는 아픔도 있었지만 본당의 일치와 화합을 간절히 바라는 열망으로 각 제단체와 구역,반에서 바치는 이 고리기도가 일치와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예비신자 교리“함께하는 여정”

9월29일 예비신자 환영회를 마치고 시작한 예비신자 교리 수요일 오전반 4분, 화요일 저녁반 11분 총 15분이 함께하시는 “함께하는 여정”한달이 경과했다. 2014년 4월 부활절 세례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봉사자께서는 교육관이나, 성당에서 예비신자들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이끌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희망의 모후 Pr.야외행사

한마음 체육대회

11월 23일(토) 재태국한인회에서 마련한“재태국 한인 한마음 체육대회”에 태국에 거주하는 모든한인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에 동참하기 위하여 우리본당에서 참석하였다. 남성분과(분과장:이근준 프란치스코)에서 주관하여 3주간의 홍보와 준비로 약 70여명의 교우가 함께 하여 줄다리기에서 우승하고, 개인전인 탁구에서 준우승(이병훈 베드로)을 하는등 단체티를 함께 입은 천주교방콕한인성당 교우들의 일치와 화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특별히 본당신부님께서 참석한 교우들의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레지오 연차총친목회

레지오마리애 가두선교

본당 하늘의 문 꾸리아에서는 성탄을 맞아 12월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총43명의 단원들이 스쿰빗 플라자에서 가두선교를 실시하였다.

성탄 전야미사

람캄행 성당에서 처음맞는 성탄전야 미사에 많은분들(217명)이 함께 해 주셨으며,미사 후 성당마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통하여 아기예수님 오심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탄 및 송년잔치

12월29일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2013년을 보내기 아쉬운 마음, 그리고 본당 공동체 모두의 일치와 화합을 위하여 가진 “성탄 및 송년”행사가 Imperial Queen’s Park호텔에서 있었다. 장 바오로 대주교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마친 후 7개구역과 주일학교 그리고 개인참가자들의 열띤 장기자랑으로 모두가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구역팀 대상은 2구역2반이, 개인 대상은 조경숙 비비안나 할머니께서 차지하셨으며, 참가한 주일학교 학생들에게는 모두 선물이 돌아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목회에서는 950여장의 행운권을 사 주시고, 100여점의 경품과 많은 빨랑카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