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129성령기도회 ‘찬양미사’
27‘바다의 별’ 쁘레시디움 300차 주회
19펫부리 교육관 축복식
22재의 수요일 미사
26함께하는여정 8기 세례식
33~4사순피정(손엘디 비오/배금자 카타리나)
7‘우리들의 어머니’ 쁘레시디움 창단
19본당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25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416~20동남아 사목협의회
52수요일 저녁미사 신설
19성모님의 밤
23~24영화 ‘루르드’ 상영
29파타야 ‘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 150차주회
62모든민족들의 어머니 기념행사Redeemer성당
9~10주일학교 여름캠프펫부리 교육관
17파타야 첫영성체
74~6예수회 이근상(시몬)신부님 특강
8태국 세나투스 연차보고회
815성모승천대축일 미사
95 예비신자 환영식(함께하는여정 제9기)
11레지오마리애 쁘레시디움 친목회
12성빈센트회 차영미(글라라)수녀님 특강
23주일학교 첫영성체
1014제4대 이상일 (요셉)신부님 이임
21제5대 신동원(다니엘)신부 부임
23정구중(스테파노) 형제님 특강
1115장인남(바오로) 교황대사부임
25성지순례(나콤파툼 복자 니콜라스 기념관)
124‘신자들의 도움’/’희망의 모후’ Pr. 500차 주회
11레지오 마리애 연차 총친목회
16본당 정기총회 /주일학교 은총시장
23주일학교 자모회 창립

전임회장 감사패 전달

2010년부터 2년간 본당 사목회장을 역임하시며 본당발전에 여러모로 수고해 주신 이만재 미카엘 전임 회장님께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사목위원 임명

찬 양 미 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주일학교 어린이 복사단

‘바다의 별’ 쁘레시디움 300차 주회

가정초 축복식

교육관 축복식

‘십자가의길’ 14처 봉헌

본당 ‘십자가의 길’ 14처가 새 교육관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바뀌었다. 일년 전 본당신부님의 제안으로 양영진 마리아 자매님께서 7개여월간 을 정성으로 완성하여 교육관 축복식에 봉헌 하였다.

“함께 하는 여정 제8기” 세례식

세 례 받 으 심 을 축 하 합 니 다.
2011년 8.31(수) 예비신자 환영회로“함께하는 여정 8기”가 10분의 예비신자분들로 시작되어 10월 “받아들이는 예식”으로 공동체일원이 되신 후 6개월동안의 긴 여정을 끝내고 지난 2.26(일) 세례를 받아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다.

2012년 사순피정

2012년 사순피정으로 한국 마리아 사업회 새가정 운동 전 책임자 손엘디 비오, 배금자 카타리나 부부를 모시고 2.19(일,16명) 파타야 공소를 시작으로 지난 3(금,55명),4(토,35명) 이틀간 교육관에서 자녀교육, 가정경제,부부일치등에 대한 담화및 질의를 통한 피정을 가졌다. 특히 둘째날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봉사자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저조한 참석(1명)으로 인하여 시청각교육으로 끝마친것이 아쉬웠다.

레지오마리애“우리들의 어머니” Pr.창단

3.7(수)에 본당 레지오마리애의 9번째 쁘레시디움 “우리들의 어머니”가 창단하여 첫번째 주회를 가졌다.”우리 즐거움의 원천”(단장:정용익스테파노) 과 “영원한 도움의 성모”(단장:김미소레지나)로부터 분단한 “우리들의 어머니”(단장:신용규 아타나시오)쁘레시디움은 남성 5명과 여성 5명으로 구성된 혼성쁘레시디움이다. 이번 분단과 창단을 계기로 매주 화요일에 집중되었던 주회합도 수요일로 확대하여 많은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였으며, 특별히 본당신부님께서는 부활이후 수요일 저녁미사를 신설하여 미사와 함께하는 주회가 될 수 있도록 하시겠다고 약속 했다.

주일학교 개학

3.11(일) 주일학교가 개학을 하였다. 그동안 성인미사에서 실습을 마친 어린이 복사단이 참여한 첫미사를 마치고 전체교리시간에 액션송을 배우고 각 반별로 주일학교 수업을 시작했다.

십자가의 길

사순시기 시작부터 매주 금요일 10:00에는 구역별 “십자가의 길”이 교육관에서 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주님의 십자가 수난을 묵상하고 있다. 그외 평일에도 구역별로 교육관을 찾아 “십자가의 길”을 바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레지오마리애 병원봉사활동 준비

본당 레지오 “하늘의 문”꾸리아에서는 레지오 활동의 확장을 위하여 태국내 병원에 “병자를 위한 기도안내”팜플렛을 제작하여 배포 할 예정이다. 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나 가족들이 요청하면 레지오 단원들이 방문하여 함께 기도를 바칠 계획이라고 한다. 꾸리아에서는 이번일을 시작으로 활동영역을 넓힌다고 한다.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3.19(월) 본당신부님 영명축일(요셉)을 맞아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어린이 미사 후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을 기원하며 화동들이 화환을 전달하며 신부님 볼에 입마춤을 해드리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 하였다. 본당신부님의 요청으로 특별한 행사없이 국수잔치로 대신하였고 축일당일(3.19) 사목위원들과 영명축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지오마리애‘하늘의 문 꾸리아’2012년 아치에스 행사

3.25(일) 교육관에서 본당 레지오마리애 9개 쁘레시디움이 함께한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다. 매년 태국 세나뚜스 ‘아치에스 행사’에 참석하였으나 본당 꾸리아의 규모도 커졌으며, 우리들만의 행사가 필요함을 느껴 이번에는 우리들만의 행사로 치루어 졌다. 파타야 2개 쁘레시디움 단원들과 방콕의 행동단원,협조단원들이 참석(총 76명)한 이번 ‘아치에스 행사’에서 본당 꾸리아단장(김동수 사도요한)은 신부님을 대신 한 강론에서, 본당 레지오마리애의 역사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후 본당 레지오마리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하였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각 쁘레시디움 단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행사의 절정인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봉헌예절을 마친 후 성체강복으로 행사를 마쳤다.

사진으로 보는 성 주 간

4월1일 주님수난 성지주일을 시작으로 성주간이 시작되었다. “예루살렘 입성기념식”을 예년과 같이 돈보스코 성당에서 간단한 입성식을 시작으로 우리의 성주간이 시작 되었다. 파스카 삼일의 첫날인 성 목요일 발씻김 예식과 성체를 수난감실로 옮겨 놓았으며, 사목위원을 시작으로 레지오 단원들과 구역별로 밤새 주님과 함께하는 성체조배의 시간을 가졌다. 성 금요일(4/5) 오후에는 사순기간 마지막 십자가의 길이 있었으며, 년중 유일하게 미사가 없는 성 금요일 주님 수난예식이 교육관에서 거행되어 십자가 경배의 시간을 가졌다.새로 옮긴 교육관에서의 첫 성삼일이었지만 예년에 비하여 교우들의 참여가 아주 저조(성목요일 : 72명, 성금요일 :61명)하여 조금은 쓸쓸한 성주간이 된 듯 하다고 사목 부회장께서 아쉬워 하였다.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2012년 부활의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한 부활잔치가 간소하게 돈보스코 성당에서 미사 후 있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부활 축하공연후 열린 구역별 ‘편곡성가 대회’는 2구역3반의 락버젼 “주님의 기도”가 많은 교우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등상을 수상 하였으며 3구역1반, 2구역2,4반 그리고 3구역2,3반이 참여하여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성경 O,X퀴즈는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5명에게 준비된 상품이 주었졌으며 어른들보다는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보기에 좋았으며, 구역분과에서 제공한 비빔밥을 함께하였다. 언제나 이런 자리에서 봉사 해 주시는 구역,반 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2년 방콕 동남아 사목협의회

4.16(월) ~20(금)까지 7개국 10개본당의 사제(11명)와 사목회장(8명)이 참석하여 방콕과 파타야를 오가며 ‘2012년도 전반기 동남아 사목협의회’(이하“동사모”)가 개최되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개최되는 동사모는 상반기는 사제와 사목회장이 함께 모임을 가지며, 하반기는 사제모임으로 이루어지며, 동남아 각 본당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현안문제등을 협의하는 자리가 되어 오고 있다. 이번 모임에서는 공동주최행사(꾸르실료,ME)는 개획하지 않았고 내년모임은 필리핀 마닐라(박인호 베드로 신부)에서 개최하가로 결정 하였다. 또한 각 본당의 현황에 대하여 간담회를 가진 회장단 모임에서는 방콕본당의 ‘레지오마리애’의 규모(9개 쁘레시디움)에 대하여 많이 놀라시며 부러워 하시고 비결에 대하여 많은 질문들을 해 주셨다. 본당 회장님께서는 이번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지도록 여러가지로 봉사해 주신 많은 교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번 참가본당은 베트남 호치민본당, 하노이본당,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본당, 싱가폴 싱가폴본당, 인도 델리본당, 첸나이본당, 필리핀 마닐라본당, 퀘존본당 그리고 미얀마 양곤 본당이었다.

합동 파견미사

미사 후 친교의 장

회장단 간담회

본당 골프동호회 모임

더운 날씨와 연휴에도 불구하고,2012년 4월 28일 토요일 President Golf course에서 함상욱 야고보 형제님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동호회 모임에는 초대 받은 쉬는 교우 4분, 자매님 4분등 19명이 참석하였으며, 우승은 장강석 레미지오, 준우승은 이재문 라우렌시오, 메달리스트는 김기섭 마태오가 차지했습니다.

수요일 평일미사

5월2일(수) 신설된 수요일 저녁 평일미사가 교육관에서 2개 쁘레시디움(‘우리 즐거움의 원천’과‘ 우리들의 어머니’)단원들 16명과 꾸리아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 되었다.

성모성월 고리기도

5월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교우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성모님께 봉헌하고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특별한 전구와 은총을 청하게 함으로써 성모님께 대한 신심을 실천하고자 5월 한 달간 레지오 쁘레시디움과 구역이 나누어 교육관 성모동산에서 고리기도를 바치기로 하였다. 매일 이어지는 고리기도이기에 실천하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난 1일 저녁 레지오 쁘레시디움의 기도로 성모성월 행사가 시작 되었다. 꾸리아 단장은 19일(토) 성모의 밤과 마지막 31일 성모신심미사까지 많은 교우분들이 참여 하였으면 한다고했다.

고등부 예비모임

본당 주일학교는 유아부~중등부로 이루어져 있는 관계로 고등학생들의 신앙생활을 도와주지 못함에 안타까움을 느껴 ‘고등부 모임’을 어떻게 활성화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지난 22일(일) 고등부 학생 7명과 선생님들이 모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본 방향은 ‘성경공부’를 기본으로 하여 학생들 스스로 책임감있게 모임을 이끌어 가기로 하였으며, 주일학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첫 모임에서는 ‘본당 청소년 축구부를”를 결성하여 태국성당이나, 교회등 다른 축구팀과의 교류를 해 보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매주 일요일 12:15에 모임예정이라고 한다. 주일학교 교장 선생님께서는 더 많은 고등부 학생들이 참여 하는 자리로 발전 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작은 바자회

해외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때 부담되는 것이 이삿짐이며 그 중에 필요하지 않아 버려야 할 경우 아까운 물건들이 많다. 지난 주일, 귀국예정인 정용식(레오)/이미숙(리드비나) 가정과 하승범(바오로)/박혜숙(세레나) 가정에서 도서류를 판매하는 ‘작은 바자회’를 가졌다. 물건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효과를 기대하며 자녀(정혜인 미카엘라, 하상윤 제나이스)들이 준비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였다. 2주간 판매를 계획 하였으나, 많은 교우분들이 호응해 준 덕분에 지난 주일 모든 도서가 판매되었으며, 판매금액 전액(4,250바트: 정혜인 3,190바트/하상윤 1,060바트)을 본당에 감사헌금으로 내 놓았다.

성모동산 꾸미기

펫부리 교육관으로 이전 후 봉사 해 주시는 ‘제대 꽃꽃이회’에서 5월18(금) 새벽부터 ‘성모의 밤’을 위하여 성모동산을 꾸미는 봉사를 해 주셨다. 특히 제단체에서 봉헌하는 화환도 직접 성모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두 제작했다.

2012년 성모의 밤

2012년 “성모의 밤”이 5월19(토) 교육관 성모동산 앞에서 파타야 교우 10여분들 포함 8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성모님께서 가신 순명과 겸손의 길을 기꺼이 따를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관이 옮겨진 후 처음이라, 조금은 비좁은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예식 내내 각자의 소망을 성모님께 의탁하는 모습이었다. 2012년 “성모의 밤”에는 ‘제대꽃꽃이회’에서 모든 꽃들을 준비하는 정성을 보여 주셨으며, 김미소 레지나 자매님께서 이해인 수녀님의 ‘오늘은 꽃과 불속에’를 낭독을 시작으로 우리들의 즐거움Pr. 노재호 스테파노 형제님 신비로운 장미Pr. 장희선 글라라 자매님, 평화의 모후 Pr.의 조성현 안드레아 형제님의 성모님께 드리는 글 낭송이 있었고 성가대의 특별 찬미가가 성모님께 봉헌 되었다. 각자 성모님게 봉헌드렸던 장미꽃송이는 성모님께서 사랑으로 되돌려 주시는 은총을 주셨다.

파타야 “평화의 모후Pr.”150차 주회

5. 29 (화) 파타야 교육관

모든민족들의 어머니 기념행사

6.2(토) 방콕대교구에서 시행하는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The Lady of All Nation)기념행사가 소이 루암루디에 위치한 Holy Redeemer 성당에서 본당 성가대와 레지오마리애 단원들이 참석하여 묵주기도, 본당 성가대의 공연 및 태국 학생들의 공연,그리고 미사로 행사를 마쳤다.

교육관 어린이 미사

주일학교 방학식을 겸한 어린이 미사가 6.3(일) 교육관에서 있었다. 이번 미사는 특별히 돈보스코 성인미사를 교육관에서 함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금은 불편했지만 새 교육관 마련 후 방문하지 못한 교우들이 한번쯤 방문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교육관 미사를 준비 했다. 처음이라 어수선하고 준비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공지사항 시간에 신부님께서는 4~6월동안 더위를 피한다는 목적으로 교육관 미사를 사목회와 함께 긍정적으로 검토하시겠다고 했다. 미사 후 3구역2반 안성진 유스토/이은희 사비나 가정의 둘째딸 안설리 젬마의 돌을 맞아 돌 떡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2. 주일학교 여름캠프

2012년 주일학교의 여름캠프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추억을 마련해 보기 위하여 우리들의 교육관에서 6.9 ~ 10(1박2일) 14분의 선생님들과 34명의 주일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하느님을 사랑해”라는 주제로 캠프가 진행되었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으로 인하여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강행군의 시간들이었지만 기대 했던 만큼의 결실을 맺었고 잠자리가 불편(?)하다는 불평외에 즐거운 시간들 이었다고 했다. 주일학교 교장선생님께서는 캠프전날 교육관 건물이 캠프 둘째날인 6.10일 하루종일 정전된다는 소식에 비상이 걸렸었지만 다행이 돈보스코 미사시간에만 정전이 되어 무사히 캠프를 마치게 되어 다행스럽고 또한 이번 캠프를 위하여 빨랑카(22,477바트)로 협조해 주신 분들과 교육관 장의자를 빼고 넣어주신 레지오단원 여러분들 그리고 봉사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파타야 어린이 첫 영성체

6.17(일) 파타야공소의 주일학교에서는 4명의 어린이들의(김예지 안젤라, 도한빈 안드레아, 김진수 미카엘, 조배범 마리노) 첫 영성체가 부모님들과 많은 교우들의 축복속에서 파타야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미사에 있었다.특별히 첫영성체 어린이들이 한복으로 복장을 통일하여 또다른 예쁜 모습을 보여 주었고 전임 신부님이 함께 해주시는 또다른 선물도 받았다.

2012년 전반기 특강

7.4 ~7.6까지 교육관에서 예수회 이근상 시몬 님을 모시고 “공동체; 나,가정,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2012년 전반기 특강이 있었다.첫째날은 ‘교회, 죄인들의 모임 그리고 웅크린 이들에게 건네는 하느님의 용서’라는 소주제로 강의 하셨으며, 둘째날은 형제분들도 참석하실 수 있도록 저녁시간을 활용하여 ‘상처를 간직하시는 하느님의 평화; 반복되는 용서와 파견’이라는 소주제로 강의 하셨으며, 첫날 강의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전날강의를 요약정리 해 주시어 이해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덜어 주셨다. 마지막날(7.6)은 ’성모신심미사’로 봉헌되었고 미사 후 신앙생활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파타야 교우들의 요청으로 7.8(일) 파타야 교육관에서 2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1시간30여분의 특강으로 2012년 전반기 특강을 무사히 마쳤다.

주일학교 교사 M.T

2012년 1학기를 지난 6월 여름캠프를 마지막으로 무사히 마친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지난 1학기를 반성하고 2학기를 앞두고 파타야에서 1박2일의 M.T를 가졌다. 2학기에 있을 세례식과 첫영성체 그리고 은총시장에 대한 계획수립과 각 학년 교리지도에 더 충실하고자 교리교안 작성에 더욱 정성을 다하기로 하였다. 2학기에 여러사정으로 그만두시는 선생님이 계시는 탓에 교리교사가 부족하게 되어 주위에 능력있는 교리교사를 적극 추천 해 달라고 했다.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8.15(수)은 성모님께서 하늘로 불러올려짐을 경축하는 성모 승천 대축일이었습니다.‘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애를 마치신 다음 하늘 나라로 불려 올라가셨다는 신앙 교의를 기리는 의무 축일이기에 많은 교우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오전10시(58명)와 저녁 7시30분(37명) 미사를 봉헌하였다.

제9기‘함께 하는 여정’예비신자 환영회

9.5(수) 9기 ‘함께하는 여정’예비신자 환영식이 예비신자 5분(정다운,김희경,문선희,오영관,서성민)과 사목위원과 인도자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관에서 있었다. 선교분과장(강태욱 가브리엘)의 진행으로 시작된 환영회는 사목위원들의 소개와 예비신자들의 자기 소개 그리고 6개월간의 교리를 함께 할 교리교사(김남균 요한마리아비안네,박경주 데레사)의 인사,신부님의 말씀으로 환영회를 마친 후 간단한 다과로 서로에 대하여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2분(이진숙,김봉회)까지 총 7분의 예비신자분들은 다음주 부터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교리가 시작 되며, 특별히 선교분과장은 한달간 예비신자를 계속 모집하고 있으니 더 많은 예비신자를 봉헌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2년 쁘레시디움 친목회

11일(화) 교육관에서 방콕 레지오마리애 7개개 쁘레시디움 단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년동안 새로 입단한 단원들의 자기소개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9일 2대 꾸리아 단장으로 재 선임된 김동수 사도요한 형제의 인사말로 즐거운 시간을 마쳤다.

9월 특강 (중년기 여성에 대하여)

12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2012년 9월 특강이 32분의 자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빈센트회 차영미 글라라 수녀님께서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 되었다. 1부는 중년 여성에 대하여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성이 나이가 듦으로 해서 겪게 되는 신체적 , 심리적 변화의 특징과 중년에 겪게되는 이러한 특징을 잘 인지하고 이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함으로써 아름다운 꽃중년의 시기를 보내고 아름다운 노후를 맞이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다.이를 위한 구체적인 한 예로서 참석하신 자매님을 세그룹으로 나누어 각자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는 기도할 때의 바른 자세에 대하여 주님과 함께하는 가장 큰 은총의 시간인 미사때 거룩한 성체를 잘 모시기 위한 마음자세와 경배 태도 그리고 기도할때 온전한 집중으로 기도해야 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전해주시고자 열심히 준비해 주신 수녀님의 사랑이 참석하신 자매님들께 잘 전달 된듯 자매님들이 열정적으로 참여 해 주셔서 은총의 시간이 되었다.그리고 강의 끝난후 수녀님 덧붙이는 말씀으로는 형제님을 위한 강의인 다음 주 강의(9/21) 에 자매님도 함께 오시면 좋다고 했다.

9월특강 Ⅱ

9.21(금)에 차 글라라 수녀님께서 지난 12(수) 자매님들을 위한 특강 “중년여성을 위하여...”에 이어 주간에 참여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하여 2번째 특강으로‘문지방에 선 우리’라는 강의로 우리 신앙의 방향을 제시 해 주셨고,“위급상황 대처요령”을 통하여 경청하는 자세에 대한 워크셥을 가졌다. 금요일 저녁인 관계로 적은 참석인원(10명)이 아쉬운 가운데 이번 2차례에 걸친 9월 특강을 알차게 마쳤다.

2012년 주일학교 세례식 및 첫영성체

2012년 주일학교 첫영성체반을 통하여 교리를 마친 9명(세례:석보성 리노,석민석 제노,장우성 안드레아/첫영성체:백준희 엘리사벳,김나린 에스텔,박경준 안토니오,최가은 가브리엘라,이소윤 베로니카,트리스탐 미카엘)의 어린이들이 9월22(토) 찰고를 마치고 지난 23(일) 부모님들의 축하속에 세례성사 와 첫영성체 시간을 가졌다.

한가위 미사

우리의 고유명절 한가위를 맞아 본당공동체와 함께 특별히 위령미사를 봉헌하여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선조와 가문과 후손을 위하여 기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미사중 분향예절은 혼잡함을 덜기 위하여 가족단위별 분향자를 정하고 복사들의 안내로 예년에 비하여 정돈된 시간을 가졌다. 그리스도인의 제사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동시에 나눔의 잔치이기에 가진것을 나눔으로 이웃과 일치하고 이것으로 하느님께 드린 찬미의 기도가 완성되기에 미사 후 구역분과에서 마련한 비빔밥과 송편등의 음식을 함께 나누며 하나된 마음으로 친교의 자리를 마련했다.

본당골프 대회 및 신부님 환송회

9월 29일 추안츤 골프장에서 본당 골프 대회를 겸한 신부님 환송 골프 라운딩을 가졌다.우기속에 다행히도 비는 많이 내리지 않아 모두 라운딩을 마칠 수 있었으며, 정용익 스테파노 형제님과 김종기 스테파노 형제님의 스폰서로 준비된 이 행사는 28명이 참가하였으며, 우승은 이근준 프란체스코, 준우승은 김도균 세바스찬, 메달리스트는 김상윤 요셉이 차지하였다.라운딩 후 가진 시상식 및 신부님 환송행사에서는 신부님의 말씀과 함께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8.10월 제3대 본당신부로 방콕에 첫 발을 내디시어, “가고싶고 오고싶은 본당 만들기”라는 사목방침 아래 레지오마리애를 확장 하시고 교육관 이전을 시키셨으며, 방콕 대교구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마련하시고 꼭 4년만인 10월 14일 마지막 미사를 집전 후, 다음날 많은 교우들의 환송을 뒤로하신 채 다음 부임지인 언양성당으로 귀국하셨다.

본당신부님 첫미사 및 동정

방콕 한인성당 제5대 본당신부로 부임하신 신동원 다니엘 신부님의 첫 부임미사가 지난주일 방콕과 파타야에서 간단한 환영식을 겸하여 있었다. 첫 해외 교포사목이기에 새신부의 설레는 마음으로 사목을 시작하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방콕을 떠나실때 행복했었다는 말을 남기실 수 있도록 생활하시겠다는 각오를 보여 주셨다. 입국하신 다음날 사목위원들과 상견례를 비롯하여, 월요일에는 ‘평화의 모후성당’을 방문 하시어 본당신부님과 인사를 나누시고, 지난 목요일에는 소공동체 봉사자 모임에 참석하시어 신부님 사목방향을 간단하게 설명하시고 교우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시는 시간을 가지셨다.

전례봉사자 교육

11월4일 교육관에서 본당 전례봉사자(해설자,독서자,성가대,제대 봉사자,복사단)를 위하여 신부님의 전례교육이 있었다.전례봉사자는 미사가 자연스럽게 진행되도록 하는 역활임을 강조하시고 우리본당의 몇가지 전례방법을 수정,보완하도록 지시하셨으며 각 분야별로 시범을 통하여 설명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방콕 대주교님 방문인사

11월9일(금) 본당 주임신부님과 회장단이 방콕 대주교님을 방문하여 부임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주교님의 해외출장으로 전임신부의 귀국인사도 받지 못하고 다니엘 신부님께서 부임하시자마자 시간을 갖지 못하심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셨다. 아울러 한인 공동체를 칭찬해 주시며 본당신부님께서 방콕생활을 잘 하실 수 있도록 덕담해 주셨다.

장인남 대주교님 환영 인사

11월15일(목) 태국주재 교황대사로 임명되신 장인남 대주교님의 환영식이 사톤의 교황대사 관저에서 있었다. 태국 한인공동체를 대표하여 본당신부님과 사목회장,부회장이 인사를 드렸고, 대주교님께서 한인공동체가 있어 반갑다며, 조만간 전체신자들을 만날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하셨다.

특 강‘내적치유와 잠재의식의 치유’

11월23일(금) 정구중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내적치유와 잠재의식의 치유’라는 주제로 오후에는 파타야에서 저녁에는 교육관에서 특강을 가졌다.

교황대사님과 한인공동체 만남

11월 26일(월) 방콕 교황대사이신 장인남 바오로 대주교님과 한인공동체 사목위원들과의 만남의 자리가 있었다.

고아원 옷 보내기

메솟에 위치한 미얀마난민 수용소내 고아원에 보내기 위해 한 달동안 교우들이 모안주신 옷가지들을 12월7일(수) “희망의 모후”쁘레시디움 자매님들께서 레지오 주회합 후 옷가지 종류별로 구분하시어 포장하는 수고를 해 주셨다. 총 5Box가 모아진 물품들은 메솟으로 발송했다.

성 지 순 례

11월25일(일) 본당의 날(10/7)을 기념하는 동시에 11월 위령의 달을 보내면서 나콤파툼에 위치한 복자 니콜라스 기념관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이번 성지순례는 특별히 파타야 교우들도 참석하여 한인공동체 전체행사의 자리가 되었으며, 미사와 복자 영화관람,구역별 점심 나누기, 묘지참배등으로 야외에서 하루를 보내었다.

레지오 마리애 500차 주 회

2003년 5월13일 소이 루암루디 사제관에서 ‘신자들의 도움’7명과 ‘희망의 모후’9명으로 첫 발을 내디딘 본당 레지오마리애가 지난 4일 500차 주회를 맞이하는 큰 경사가 있었다. 여성 쁘레시디움인 ‘희망의 모후’(단장:박홍미 율리아)는 오전 주회를 마치고 단원 각자가 조금씩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500차의 기쁨을 함께 하였으며, 남성 쁘레시디움 ‘신자들의 도움’(단장:함상욱 야고보)은 저녁 미사전 일찍 500차 주회를 마치고 저녁 레지오팀들과 함께 간단한 음식을 나누며 500차를 자축 했다. 타 쁘레시디움 500차 주회에 묻혀 ‘우리즐거움의 원천’(단자:정용익 스테파노) 쁘레시디움의 200차 주회도 같은 날 있게되어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다.

2012년 본당 정기총회

2012년 본당 정기총회가 본당의 사목위원,구역반장,제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12월16일 교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각 분과및 제단체들의 2012년 행사및 결산을 취합하여 본당총무(장강석 레미지오)가 발표했으며, 본당 재정에관한 감사결과는 이병국(요셉)감사가 보고했다. 처음 개최한 본당총회인 탓에 생소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내년 총회는 알차게 진행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주일학교 은총시장

주일학교 자모회 창립모임

12월 23일 미사 후 교육관에서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자모회’를 내년부터는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일학교 자모회 창단식이 있었다.본당신부님과 함께 자모회의 역활과 2013년도 계획등을 논의하였으며 자모회장에 김민진(라파엘라) 부회장에 김춘희(안나)를 선출했다.

주일학교 방학

12월 23일 주일학교가 돈보스코성당에서 어린이미사와 미사 중 유아,유치부들의 성탄 율동을 마지막으로 2012년을 마치며 방학에 들어갔다. 1년간 개근한 어린이들과 중등부를 수료한 학생들의 시상식이 있었으며 미사 후 성탄선물을 나누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