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123예비신자 받아들이는 예식
30설 미사
22가정초 축복
12~13주일학교 교사 수련회파타야
24파타야 ‘샛별’쁘레시디움 창단단장:이미종
39제의 수요일 미사
13본당주임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25~26사순피정
27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St.루이스성당

49신약성경 통독반 모집
11주일학교 판공성사
17파타야 세례식
20사순관련 영화상영
24~25엠마우스
58파타야 교육관 축복식
14성모님의 밤
15‘교육관 이전을 위한 기도문’ 바치기
65함께하는 여정 제7기 세례식
710태국 세나투스 연차보고회
26‘신비로운장미’’영원한도움의성모’ 쁘레시디움 100차주회
831예비신자 환영식
93태국 레지오 90주년 행사10pt
13레지오마리애 총 친목회
18주일학교 볼링 강습회
28교육관 이전(에까마이->펫부리)
101태국 세나투스 묵주기도성월 기도회Holy Redeemer성당
9주일학교 첫영성체및 세례식
16예비신자 받아들이는 예식
116위령성월 묘지참배(프란치스코 하비에르성당)
19~20대림준비 음악피정(고영민 안드레아)
20이동도서관 운영(레지오마리애)
1210성당골프대회
11주일학교 은총시장
13레지오 마리애 연치 총친목회
18주일학교 방학
25성탄축하 점심나눔

성가대 새 미사곡 준비

2011년을 맞아 본당미사에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한 첫 걸음으로 미사곡을 변경 하는데 교우들이 잘 적응하게 하기 위하여 성가대는 지난 12월부터 연습을 하고 있다. 다음 주 부터 미사 시작 전 한 두 곡 씩 교우들을 대상으로 연습을 할 예정으로 있다고 한다. 변경되는 미사곡은 자비송,대영광송,주님의기도,거룩하시도다,하느님의 어린양,신앙의신비 등이다.

2011년 본당 예산

구 분전년실적예 산예 산실 적비 고
수입교무금39904040404050 154세대
봉헌금14781560156081
후원금39042042029 83세대
기타708508508-200
합계656765286528-39
지출인건비1403140314030
관리비2.0919831983-107
사목비221524912491276
사회복지687650650-37
합 계639665286528131

예비신자 받아들이는 예식

설 미 사

유치부어린이 신부님께 세배! / 부모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세배돈 받는게 최고 / 언제나 수고 하시는 자매님들

우리 고유의 명절 설(2.3)을 맞아 설미사로 봉헌 되었다. 미사 중 조상들을 위한 위한 분향시간을 가졌으며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세배가 있었다. 미사 후 구역분과 자매님들께서 마련 해 주신 떡국을 나누며 우리 고유의 명절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초 축복

2/2(수)은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봉헌되심을 기념하는 “주님봉헌 축일” 입니다. 교회는 이 날을 기념하여 제대에 봉헌 할 초를 봉헌 받으며 또한 가정에서 사용 할 초를 축복 합니다. 금년은 봉헌 할 초가 늦은 사정으로 지난 2.6(일) 주일미사 전에 초 축복을 하였고 각 가정에서 사용하실 가정초를 판매 하였다.

주일학교 학생등록

3월 첫째주 부터 개학 할 2011년 주일학교 등록이 지난 2.6부터 시작 되었다. 유아부 부터 중등부까지로 구성된 주일학교는 매주 9시 교육관에서 주일학교 미사와 함께 시작 할 예정이며 등록비는 500바트이며, 형제,자매의 경우는 인원 관계없이 800바트라고 한다. 주일학교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본당 전체 주일학교 대상자는 약 120여명인데 작년의 경우 50여명이 등록 하였다고 금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주일학교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한다.

감사 국수잔치

2.13(일) 돈보스코 성당 식당에서는 특별한 국수잔치가 있었다. 자녀들(김태균,정재욱,최영주)의 대학입학에 감사하는 마음을 하느님께 봉헌하고 본당 교우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조촐한 국수잔치를 마련 하였다.

전임 신부님 방문

2.16(수) 저희본당의 제2대 주임신부를 지내신 김현일(예로니모)신부님께서 이영묵(안드레아)몬시뇰과 함께 본당을 방문하셨다.

파타야 레지오마리애 Pr. “샛별 “창단

2.24(목) 파타야 피정의 집 내의 North Star Library에서 이미종 안나자매님을 단장으로 총 6분의 자매님들로(부단장 : 임천옥 아타나시아,서기 : 양애리 레지나,회계 : 박의순 아녜스,김민영 데레사,김경애 미카엘라)구성된 여성 쁘레시디움 ‘샛별’의 창단식이 본당 신부님과 꾸리아 단장 그리고 방콕과 파타야 단원들의 축하 속에서 있었다. 꾸리아 단장은 이 창단을 계기로 방콕의 기존 쁘레시움도 많은 활동으로 분단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교사 임명장 수여

주일학교 교사 임명

유아부차은영(마리아)
유치부임은지(도미니카)1학년정수연(아녜스)
2학년서인영 (레지나)3학년최재영(유스티나)
4학년안성진(유스토)5학년이민영(베드로)
6학년이종환(다윗) 도영민(니콜라오)
중등부구효진(스테파니아) 권헤수(젬마)

파타야외짝교우 만남의 시간

3.7(월) 파타야에서는 “외짝교우와의 만남시간”을 가졌다. 외롭게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들의 가족들이 이번 기회에 교리를 받고 성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라는 파타야 공동체에서 2쌍의(김준호/정영선,김광철/홍소영)부부를 초대하여 본당신부님,선교분과장 그리고 파타야 교우들과 반가운 시간을 함께 하였다.

“재의 수요일”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미사가 지난 3.9(수) 10:00 약 70여명의 교우들과 함께 교육관에서 있었다. 재의 수요일에 우리는 재의 예식을 통해 머리에 재를 받고 회개와 속죄의 기간인 사순시기를 시작하는 것이며, 특히 우리는 재를 받음 으로써 뿐 아니라 금식과 금육을 실천함으로써 참회와 속죄의 정신을 드러내는 날 이다.

십자가의 길

사순시기를 맞아 전례분과 주관으로 지난 3.11(금) 부터 매주 금요일 10:00교육관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있다. 3/25은 “엄마가 바치는”십자가의 길, 4/1은 “영옥 영혼을 위한”, 4/8은 “가족을 위한 엄마의”, 4/15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그리고 마지막 4/22은 오후 3시에 “모든이를 위한”십자가의 길이 예정 되어 있다. 또한 남성 레지오 단원을 위하여는 3/22(화)과 4/12 (화)레지오 주회합을 마친 후 함께 “십자가의 길”을 바치기로 하였으며, 파타야 공소는 매주 주일미사 전에 바친다고 한다. 전례분과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사순기간 동안 희생의 십자가를 지고 당하셨던 그리스도의 수난과 고통을 깊이 묵상함으로써, 자신의 처지와 생활을 반성하고 그리스도 수난에 참여하는 자세를 키우는 시간으로 삼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상일 요셉 신부님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본당신부이신 이상일 요셉 신부님의 영명축일(3/19)을 앞두고 지난 주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간단하게 “본당 신부님 영명축일 행사”를 했다. 교우 모두의 정성을 모아 바친 영적예물을 사목회장님께서, 물적예물은 구역분과장께서 전달 하시고 준비된 축하케익 절단과 성가대의 축가로 행사를 마친 후 식당에서 국수잔치를 가졌다. 신부님께서는 15여년을 같은 행사로 치루어 지지만 아직도 쑥스럽고 떨리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슴 하신 후, 교우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시고, 요셉 축일을 맞는 형제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잊지 않으셨다.

영명축일 영적 선물

평 일 미 사 : 321회
십자가의 길 : 163회
사제를 위한 기도 : 7,406회
묵 주 기 도 : 10.930단
화 살 기 도 : 2,678회
성 체 조 배 : 232회
희 생 : 430회
주 모 경 : 7,780회

2011. 사순피정

지난 3.25(금) ~3/26(토) 이틀에 걸쳐 2011년 사순피정이 한국에서 오신 말씀봉사자 박옥(데레사) 자매님과 손영림(말타) 자매님을 모시고 통로 가브리엘 피정센타에서 있었다. 차량이 복잡한 금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첫날엔 80여분의 교우들이 함께 해 주셨고, 둘째날에는 60여분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구원”, “하느님의 사랑”, “봉헌의 생활”, “재림”등에 대한 박옥 데레사 자매님의 은총의 말씀을 들었으며, 강의 시작전 마다 본당 성령 기도회 찬양팀과 함께 하느님께 찬양하는 귀한 시간도 나누었다. 파견 미사때 신부님께서는 이러한 피정을 통하여 주님의 향기를 낼 수 있는 삶의 기회로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아치에스(Acies)행사

3.27(일) 방콕 사톤에 위치한 St.Louis 성당에서 2011년 방콕 세나투스 주관의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다. 아치에스 행사는 레지오 마리애의 가장 큰 행사로 레지오 단원들은 해마다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해야만 하기에 단원들이 단체로 레지오의 모후이신 성모님께 충성을 새롭게 다짐하고 성모님으로부터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울 힘과 축복을 받기위하여 모이는 의식이다. 2011년 행사 역시 한인공동체 7개 쁘레시디움 행동단원 6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함께 하였다.

신약 성경 통독반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신약성경 통독반”을 기존 “성경 공부반” 신약통독 일정에 에 맞추어 개설 하였다. 신.구약 통독에 부담스러워 하셨던 분들이나, 늦어 합류 하지 못한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어 총 25명(방콕 18명,파타야 7명)이 신청 했다. 특히 이번에 교리를 배우고 계신 예비신자 3분이 참여 하시기도 한다. 반장인 이고운 마리아카타리나(089-044-1719)자매님께서는 4/9(토)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이번주까지 추가 신청자를 받는다고 했다. (신청자 : 박혜영,한소진,이경희,유주연,신영미,강지완,박진복,장경숙,유혜진,안주리,곽연,민영희,정금자,문예금,김윤정,배지영,최진영,신재구,김선희,윤지현,이미종,김경애,김준환,도애란,김은실)

성 주 간

‘보라 십자나무’ 여기 세상구원이 달렸네 / 십자가 경배 / 부활초 점화 / 성주간 마지막 십자가의 길

부활달걀 꾸미기


부활절 행사로 구역별 ‘부활달걀꾸미기’ 콘테스트를 가졌다. 모든 구역이 나름대로 정성을 다하여 꾸민 ‘부활달걀’중 예수님의 무덤을 형상화 한 2구역 1반이 최우수상인 ‘부활상’을 그리고 최후의 만찬을 꾸민 1구역2반,부활케익을 만드신 4구역1반, 황금달걀 십자가를 꾸민 1구역3반이 우수상을 시상 하였다.

알찬사순보내기 감상문 쓰기

2011년 사순을 알차게 보내기 위하여 본당 성인교육분과(분과장:송욱헌 요셉)에서 주최한 “사순 감상문 쓰기”에 총 12분(2구역1반:박경주,신영미,송욱헌,김민정,조승희/2구역3반:이고운/4구역3반:신용규,장경숙/파타야:박종복,백성아/예비신자:곽은주/교환학생:김수근)이 참여,감상문을 제출하였다. 많은 교우분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4가지 주제외 자유주제로 글쓰기를 독려 하였지만 역시 글을 쓴다는것이 많은 부담이 된듯 하다. 당초 우수작 3편을 시상하려 했으나, 참여작이 적은 관계로 감상문을 제출한 12분 모두에게 지난 5.1(일) 돈보스코 성당 미사 중 간단한 상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파타야의 경우는 5.22 예정) 제출된 감상문은 지난주 부터 주보및 홈페이지에 게제할 예정이다.

부활축하 선물 바구니 전달

부활절을 맞이하여 ‘부활 축하 선물바구니’을 꾸며 방콕 대주교님을 비롯하여 돈보스코성당,101성당 주임 신부님들께 전달 하였다. 특별히 방콕 대주교님을 방문 하였을때 지난 3월 ‘일본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2차헌금’17,920바트도 전달하였다.

2011년 성모님의 밤

5.14(토) 저녁 8시 교육관에서 5월 성모성월을 맞아 “2011년 성모님의 밤”이 있었다. 몇일째 계속 저녁마다 내리던 비 때문에 마당에서 행사를 치를 수 있을지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 큰 우려를 말끔하게 가시듯 맑은 하늘 아래서 많은 교우들이 함께 할 수 있었다. 성모님께 화관을 바치는 예식을 시작으로 헌화와 초 봉헌이 이루어지고 홍정화 아녜스 자매님의 헌시 낭독과 주일학교 유아부 어린이들의 율동이 이어졌다. 성모님의 군대인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 바다의 별 이종환 다윗 형제(이병국 요셉 대독)와 신비로운 장미의 박경주 데레사 자매의 “성모님께 바치는 글”이 낭독 되었다. 그리고 권지관 이냐시오 형제님의 섹스폰 연주와 신성택 알베르또 가족의 “사랑의 어머니”플릇연주, 그리고 성가대의 특별 찬미가 가 봉헌되어‘성모님의 밤’을 빛내 주었다.

파타야 교육관 축성식

니콜라스 성당 외 별도의 모임공간이 없었던 파타야 공소에서 그동안 해 주일학교와 예비신자 교리를 위하여 교실 하나를 Rent하여 사용하던 North star Library에서 벗어나 우리들만의 공간인 교육관을 마련 하였다. 프라자 콘도 3층에 마련한 자그마한 교육관은 파타야 공동체 모두의 공간으로 소공동체 모임, 주일학교 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등으로 사용하며, 지금까지 장소 문제로 엄두도 못 내었던 작은 행사들까지도 치루어 낼 수 있는 기쁨에 교우 모두가 지난 5.08(일) 미사 후 축성식에 참석 하였고 본당에서 마련해준 공간에다 많은 교우들이 봉사에 동참하여 주님께도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갖추게 되었다.

함께하는 여정 제7기 세례식 축하 드립니다.

6.5(일) ‘함께하는 여정 제7기’ 예비신자 여러분들이 작년 12.8(수) 첫 교리수업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긴 장정을 마치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 났습니다. 이번 세례자중엔 부자와 모녀가 나란히 교리를 받고 함께 영세하신 가족들도 계시며 교리시간에 참석 할 수 없으시어 통신교리를 통하여 세례 받으시는 분도 계셨다. 신혜경(미카엘라), 유혜진(요안나), 김성미(글라라), 최상미(글라라), 곽연(마리아막달레나), 곽은주 (엘리사벳), 안성진(유스티노), 최대주(데이빗), 최형승(다니엘), 윤선미(비비안나), 우지민(율리안나), 임창섭(다미아노) 그리고 하상윤(제나이스) 유아세례를 받은 장한나(세리나)에게 교우 모두가 축하 해 주고 따뜻하게 한 가족으로 맞아 주었다.

레지오마리애 신심서적 판매

본당 ‘하늘의 문’꾸리아(단장:김동수 사도요한)에서 본당 교우들의 영적성장을 위하여 한국으로부터 신심서적을 주문 판매를 시작 했다. 꾸리아 단장은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의 신앙생활에 단비가 될 수 있도록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 행사와 병행하여 본당 도서관 운영도 진행 하고 있으므로 교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잠자는 신심서적 기증)을 부탁 하셨다.

“성가대” 미얀마 한인 공동체 방문

본당 성가대(단장 :박진복 이사벨라)가 지난 5.20(금) ~ 5.22(일) 까지 미얀마 한인 공동체를 방문하여 성모님의 밤 과 주일미사를 함께하였다. 지난 해 말레이시아 방문 후 2번째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인근 공동체와의 교류를 가질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2011년 주일학교 여름신앙캠프

6.10(금) ~12(일)까지 카오야이 리타수련장에서 교사 11명과 주일학교 학생 50여명이 참석하여 “주님과 함께”를 주제로 2011년 주일학교 여름 신앙캠프가 열려 비좁은 교육관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껏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주님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일학교 캠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교사 여러분들과 이 시간이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신 사목위원들 그리고 여러 빨랑카(버스:함상욱, 김치 및 반찬:두부나라 자금성 드럼 바베큐, 간식:지수정 김미선 유종숙 이은경 김진주 김은성 유수현 서윤아 정영주, 현금:박지호10,000바트 최인실5,000바트) 로 협조해 주신 교우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Pr.평화의 모후 100차 주회

2009.7.26 파타야에서 혼성 Pr.으로 창단된 파타야의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조성현 안드레아)이 지난 6.14(화) 꾸리아 단장과 여러Pr.의 축하 속에서 100차 주회를 맞았다. 여러 활동과 출석율,신심기도,묵주기도(1년실적 : 약 98,000단)등에서 본당 레지오 마리애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쁘레시디움이다.

파타야 어린이 복사단

파타야 공소에도 주일학교 어린이 6명으로 구성된 복사단이 창설 되었습니다. 지난 6/12(일) 미사부터 복사단이 참석하여 신부님을 보좌해 드렸습니다. 복사단장이신 박종태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는 아직은 익숙치 않아 실수도 있었지만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성경공부반 신.구약 성경읽기 종료

지난 해 7.11(일) 성경을 한번 완독해 보자는 54분의 교우들이 모여 “성경 공부반”(반장:이고운 마리아 카타리나)을 개설, 1년 6개월의 기간을 잡고 시작 하였으나 성경에 푹 빠지신 분들의 속도 경쟁으로 12주만에 노은미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의 완독을 시작으로 49주차만에 45분의 형제 자매가 신.구약 성경을 완독하였다. 늦게나마 성경을 같이 읽기를 희망 하시던 26분이 신약 읽기반을 개설, 동참 하여 23분이 11주만에 완독 하셨다. 이번 큰 실적은 매 주 통독 실적을 확인하고 독려하며 이끌어 준 반장 이고운 마리아 카타리나 자매의 헌신과 각조 조장들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 하였다고 완독자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을 하였다.

신.구약 성경 완독자

노은미, 박경주, 김성혜, 조승희, 김미소, 이고운, 김민경, 서윤아, 김란희, 박영숙, 조금희, 함상욱, 이정일, 허수인, 홍정화, 정복순, 박인숙, 김송이, 김남균, 정판순, 조성현, 정선영, 송욱헌, 한현숙, 이미숙, 박지은, 지수정, 박혜숙, 박미경, 임천옥, 서인영, 김순심, 정경화, 김미래, 장희선, 조진영, 이종덕, 유희자, 조경숙, 백성아, 장혜수, 김경자, 현재분, 양애리, 박종복

성경공부반 완독자 시상식

지난 6/26(일) 49주만에 신.구약을 완독하신 형제,자매님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매월 말 완독하신 분들께 시상을 하였고, 지난 17일(금)을 마지막으로 완독 하신 모든 분들(신.구약 45명, 신약 23명)에 대하여 상장과 부상을 수여 하였다. 방학중인 관계로 몇 몇분들의 모습을 보지 못하여 함께 기쁨을 나눌 수는 없었지만 그 동안의 노고에 모든 교우들이 박수로써 축하 해 주셨다.

박만춘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장 례 미 사

지난 6월22일(수) 22:12 선종하신 故박만춘 신부의 장례미사가 지난 24일(금)10:00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교구장황철수 주교의 주례로 교구 사제단과 신자들이 애도하는 가운데 봉헌되었다. 이날 고별식에서 교구 총대리 손삼석 주교는“매 시간마다 박신부님을 위해 많은 기도를 해준 신부님, 수녀님,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다. 고인은 양산 천주교 공원묘지 성직자 묘역에 안장되었다. 또한 방콕한인성당 꾸리아에서는 지난 28일(화) 저녁 레지오 회합을 마친 후 4개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모여 연도를 바치며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 했다.

2011년 상반기 본당 재정현황

단위 : 천바트

항 목전년실적예 산예 산실 적전년대비 증감
수 입교무금2082204020401878-204
봉헌금73678078080165
후원금196210210303107
기 타419240240275-144
수입합계3433327032703257-176
지 출인건비70370370374239
관리비106210831083112563
사목비124812711271979-269
사회복지189195195304115
지출합계3202325232523160-42

2011년 상반기 본당 교세현황

항 목전년말6월말6월말증 감비 고
총 세대수224218218▼6 쉬는세대포함
교우수어 른338327327▼11
자 녀264259259▼5
총 교우수602586586▼16
교무금 납부세대수161147147▼14
교무금 납부율0.720.670.67

자녀의 경우 해외에 거주하는경우도 등록된 자녀는 집계되어있고 방콕,파타야,푸켓,치앙마이 전체 교우를 집계 하였다.

새 교육관 공사 시작

지난 8일 게약을 마친 교육관 이전지에 대한 1차 조감도를 완성 하였다. 60여명 규모의 작은 소성당을 갖추고 10여명씩의 교리가 가능한 5개의 교리실, 그리고 휴게실과 성모님께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새 교육관은 1차 골격공사가 지난 주부터 시작하였다. 교육관 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사목위원은 지난 주 회의를 마친 후 사목위원들이 1차 요구한 Spec.으로 꾸며질 경우 공사비만 약 150만바트의 예산이 예상된다.

레지오 마리애 100차 주회

7.26(화)은 본당 하늘의문 Cu.소속의 여성 쁘레시디움 “신비로운 장미”(단장 : 이옥숙 데레사, 매주 화 오전 11시 회합) 와 “영원한 도움의 성모”(단장 : 김미소 레지나, 매주 화 저녁 8시 회합)의 100차 주회가 있었다. 지난 2009년 9.1(화) 희망의 모후Pr.과 신자들의 도움Pr.에서 각각 분단하여 첫 주회합을 가진 후 감격의 100차 주회를 가지게 되었다. 각 쁘레시디움은 각자 100차 주회를 가진 후 저녁 9시에 교육관에서 방콕 본당 전체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참석한 조촐한 축하연을 가졌다. 각 단장님들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안에 분단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활동에 매진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축하연에 참석 해 주신 모든 단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특별히 파타야 쁘레시디움 “평화의 모후”와 “샛별”간부들께서 이른 아침부터 방콕에 오시어 오전 주회와 저녁 주회까지 참관하시고 축하 해 주시어 함께하는 공동체 임을 몸소 보여 주셨고 본당 주임신부님께서는 사목 목표중 하나인 “1인 1레지오 가입”에 모든 교우들이 적극 동참 해 주시어 계속해서 100차 주회를 축하하는 자리가 생기기를 기대 한다고 했다.

교육관 이전계획 프리젠테이션

10월 예정으로 추진중인 교육관 이전에 대한 내용을 본당 사목회장(이만재 미카엘)께서 전체 교우들께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 교육관 위치와 교육관 조감도 그리고 이전에 필요한 비용등을 설명 하시고 일부 교우들을 위한 교육관이 아닌 우리 모두의 교육관임을 강조하시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 했다.

2학기 신임교사 임명장 수여식

2011년 2학기를 맞이한 주일학교(교장;박지호 마태오)는 5분의 선생님(유아부 김성혜 에밀리아, 1학년 김성미 글라라, 5학년 박춘미 도미니카, 첫영성체 전문주 실비아, 중등부 함선규 마르셀리노)이 새롭게 임명되어 지난 8.21(일) 일찍 교리를 마친 후 돈보스코 성당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친교 국수잔치

8.21(일)에 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나는 교우들의 친교자리를 위하여 구역분과 주관으로 국수로 점심 나누기 시간을 가졌다.

함께 하는 여정 제8기 환영식

8.31(수) 교육관에서는 예비신자 교리 “함께하는 여정 제8기”환영식이 있었다.예비신자 총10분중 7분이 참석한 가운데 방콕한인성당에 대한 간략한 안내와 사목위원들을 소개하고,6개월동안 함께 할 교리 봉사자에 대한 인사와 예비신자 본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조촐한 다과를 통하여 서로를 알아 가는 자리를 마련 했다.특별히 이번 환영회에는 성령기도회 찬양팀에서 예비신자들을 위하여 찬양으로 함께 해 주었다.

레지오 마리애 설립 90주년 기념미사

레지오 마리애 설립 90주년(2011. 9. 7)을 기념하는 미사가 태국 세나투스 주관으로 지난 9.3(토) 10시에 St.Louis성당에서 방콕 대주교님의 주례로 있었다. 본당 레지오 간부들이 참석하였으며 특별히 이 미사에 초청된 본당 성가대는 미사 후 3곡의 특송으로 많은 태국교우들의 환영을 받았다.

세 례 식

“7기 함께하는 여정” 교리를 마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세례가 미루어졌던 이승우 프란치스코의 늦은 세례식과 김용원 베네딕따/최윤미 안나의 첫딸 김시온 헤드비지스의 유아세례가 지난 9.4 돈보스코성당에서 있었다. 유아세례의 경우 미사전에 세례식을 거행하다보니 여러 미흡한 부분들이 있기에 앞으로는 미사중에 세례식을 거행하시겠다고 본당신부님께서 밝히셨다.

한가위 미사

9.11(일)은 우리 민족의 고유명절인 “한가위”를(9.12) 맞아 먼저 세상을 떠난 조상님들을 위한 합동 위령미사를 봉헌 하였으며 미사 후 구역분과 주관으로 비빔밥으로 점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구역 분과장 께서는 항상 수고 해 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했다.

주일학교 볼링강습

9.18(일) 주일학교에서는 태국볼링 국가대표를 지도 하시는 김의영(요셉)형제님을 모시고 주일학교 학생 22명이 참석하여 볼링강습을 했다.

교육관 이사준비

9.17(토) 교육관 이사를 앞두고 현 교육관 정리를 레지오마리애 영원한 도움의 성모Pr.과 우리 즐거움의 원천 Pr.에서 봉사 해 주셨다.

에까마이 교육관 마지막 평일미사

9.21(수) 2005.10월 첫 평일미사를 시작 한 이후 6년만에 에까마이 교육관에서의 마지막 평일미사를 봉헌하였다.

새 교육관 이전 완료

지난 8.20 부터 시작한 새 교육관 이전공사가 마무리 되어 9.29(목) 이사를 완료했다. 약 60명이 미사를 봉헌 할 수 있는 작은성당과 5개의 교리실을 갖추고 성모상과 휴게공간을 마련 했다. 성당에는 11월 초 장궤틀 의자가 들어오기 전 까지 간이의자를 비치하여 사용 할 예정이며 성모동산과 휴게실 공간은 여러 교우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 해 나갈 예정이다.

묵주기도성월 행사

10.1(토) 소이 루암루디에 있는 Holy Redeemer 성당에서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태국 세나투스가 주최 한 기도행사에 본당 꾸리아 간부들과 세나투스가 특별 초청 한 성가대가 참석한 가운데 Holy Redeemer 성당 주임신부이신 파이븐 신부님께서 한국말로 묵주기도 한단을 선창하시고 우리 본당교우들이 응송하는 묵주기도 시간과 성가대의 특송이 있었다.

예비신자 받아들이는 예식

10.16(일) 돈보스코 성당에서는 “제8기 함께하는 여정”예비신자들의 ‘받아들이는 예식’이 있었다. 받아들이는 예식을 거쳐 교회와 결합된 예비신자들은 교회가 전해주는 하느님의 말씀을 양식으로 삼아 자라며 교회의 전례로 도움을 받게된다. 미사 중 거행된 이 예식은 “구마와 미신포기”를 약속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표지로 “십자표”를 받았으며 “복음서 수여식”까지 이어졌다.

교육관 첫 미사

지난 달 29일 에까마이 교육관에서 펫부리로 이사한 후 정리 정돈을 끝낸 새 교육관에서의 첫 미사가 10.16일 어린이 미사로 봉헌 되었다. 주일학교 어린이 60여명과 함께 한 미사중에 신부님께서는 새 교육관 성전은 성체가 모셔져 있는 기도하는 하느님의 집이므로 떠들고, 장난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는 말씀과 함께 많은 교리실에서 신나는 주일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또한 첫 평일미사는 10.18(화) 오전 10시에 자매님들과 함께 봉헌했다.

주일학교 세례 및 첫 영성체 이모저모

10.8(토) 새 교육관에서 신부님과의 면담 후 세례식 예행연습을 마치고, 10.9(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2011년 주일학교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의 세례식 및 첫 영성체가 있었다. 세례와 첫 영성체를 마친 이승은(스텔라), 정현수(마태오), 임리나(에스텔), 임시현(루카), 김아영(바울라), 김민형(스테파노), 이주희(도미니카), 이서윤(수산나), 최순형(세례자요한) 어린이들의 축가가 있었으며. 돈보스코 성당 식당에서 부모님들께서 마련하신 조촐한 음식을 나누며 서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생수 지원

태국의 홍수로 인하여 많은교우들이 생수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본당 신부님과 사목회장님께서 생수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누시고 치앙마이 교우들에게 생수조달을 부탁하여 약 8,000병의 생수를 긴급 조달 지난 주일 미사 후 교우들에게 무료지급 하였다. 이번 생수조달에는 치앙마이 교우들께서 생수업체를 확보 해 주시고 운송비까지 부담해 주시어 가톨릭 공동체의 일치된 모습을 보여 주셨다.

위령성월 맞이 묘지참배

위령성월을 맞아 본당 꾸리아 주관으로 레지오마리애 단원들이 11.6(일) 삼센로드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성당에 있는 묘지를 참배하고, 연옥영혼들을 기억하고, 그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연도를 바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태국홍수로 인하여 매년 방문하던 삼쁘란 니꼴라스 복자 기념관 방문이 불가능하여 레지오 행사로 축소 하여 방문한 이번 행사에는 하비에르성당 본당신부님 안내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성당 연역을 소개 받고 시설물들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가정 축복장 수여

김근수 프란치스코 / 조승희 소화 데레사 가정

이동도서관 운영

새 교육관 승인

11월11일 부로 새로 이전한 펫부리 교육관에 대한 방콕 대교구의 승인(Prot. No. SB 689/11)이 되어 대주교님 명의의 “Letter of Certification”을 접수 하였으며, 에카마이에서와 같이 수쿰빗 101에 소재한 “평화의 모후”성당의 경당으로 재 승인 되었다.

대림맞이 “음악피정”

2011년 대림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19(토),20(일) 이틀에 걸쳐 고영민 안드레아 형제님과 손현희 소화데레사 자매님을 초청하여 “신앙고백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라는 주제로 음악피정을 가졌다. 찬양을 통하여 닫혀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하느님께로 활짝 열어주었으며, 삶의 체험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가 주님안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진솔하게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주일미사중 특송을 통하여 피정에 참가하지 못하는 교우들과도 함께 하였으며, 바쁜 일정을 쪼개여 짧은시간 이었지만 파타야 공소를 방문하여 함께하였고 본당 찬양팀과도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번 피정 중에 구역분과에서는 방학,홍수등으로 친교시간이 적었던 본당교우들을 위하여 점심 국수나눔시간을 마련하여 또 다른 일치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본당 골프대회

12.10일(토) 본당 골프동호회 주관으로 Lakewood골프클럽에서 54명이 참가한 ‘연말 본당 골프대회’가 있었다.이번대회는 파타야 공소에서도 참가하시고 많은 교우분들께서 여러 빨랑카로 도움을 주셨기에 다른때보다 더 풍성하고 빛나는 대회가 되었다. 2011년 대회는 이경진(알렉시오)가 우승, 김기섭(마태오)가 준우승, 메달리스트에는 김민석형제가 차지했다.

주일학교 방학미사

12.18 주일미사를 끝으로 2011년 주일학교가 방학을 하였다. 성경퀴즈 우수자(2명) 및 개근상(6명), 그리고 주일학교를 졸업하는 졸업생(4명)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미사 후 주일학교 판공성사와 중등부 ‘영화관람’행사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끝내었다.

주일학교 은총시장

지난 주일 어린이 미사 후 주일학교에서는 주일학교 학생들 대상(참석 60명)으로 교육관에서 은총시장을 열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일 년 동안 열심히 교리공부, 주일학교 행사에 참여하며 모은 은총표를 달란트로 바꾸어서 준비된 성물,문구,장난감,도서,잡화 등 좋아하는 것들을 살 수 있어서 아이들은 즐거워하였고, 또 특별히 올해는 교육관 뒤에 위치한 ‘THE GREEN’에서 저학년은 재미있는 게임을, 고학년은 팀을 나우어 체어볼을 하는 시간을 가져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올 2011년 주일학교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신 자모회 어머니들께 큰 감사를 드리고 항상 주일학교에 큰 관심과 격려를 주시는 신부님 이하 사목위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1년 레지오 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

12.13(화) 본당 레지오마리애 방콕 6개 쁘레시디움단원들이 교육관에 모여 연차 총 친목회를 가졌다. 태국 물난리등을 감안하여 조촐하게 행사를 갖기로 한 탓에 행동단원들 약 60여명만이 참석하여 간단한 식사와 각 쁘레시디움별 장기자랑의 시간을 가져 생활 성가 ‘실로암’을 율동과 노래로 그리고 성탄을 맞아 크리스마스케롤을 신나게 불러준‘영원한도움의성모’(단장:김미소)와 ‘우리즐거움의원천’(단장:정용익)Pr.이 1등상을 차지하였다. 또한 지난 1년간(52주) 한차례의 결석도 없이 주회에 참석하여 모범을 보여준 김미소 레지나 자매와 김미선 세실리아 자매에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콕 대교구 수재 의연금 전달

12.16(금) 본당 회장단(회장:이만재 미카엘)에서는 방콕 주교좌성당으로 F.하비에르 대주교님을 접견하여 올해 태국을 심각하게 만든 물난리로 고통 받고 있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하여 그동안 교우들이 조금씩 모아 주신 헌 옷가지 12박스와 오르간 1대, 그리고 500,000바트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주교님께서는 어려울때 마다 항상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방콕 한인 공동체의 신부님을 비롯하여 교우 모두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성탄 밤미사

펫부리 교육관으로 이전한 후 첫 성탄미사가 있었다. 에카마이와 다른 모습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20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 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였고 미사 후 조금은 좁지만 모두가 간단하게나마 친교를 이룰수 있었기에 더 뜻깊은 성탄전야를 맞이 할 수 있었다. 이번 친교시간을 위하여 떡과 족발을 빨랑카 해 주신 김란희 아녜스 자매님과 동키호테 양희철제노 형제님께 감사 드립니다.

성탄절 행사

2011년 성탄절이 주일인 관계로 이번 성탄 미사는 파타야 교우들과 함께 돈보스코에서 많은 교우들이(425명)참여하여 성당이 가득 차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특히 주일학교 어린이들 모두가 참여 한 엠마누엘 액션송은 성탄을 맞은 우리 모두에게 더 큰 기쁨을 나누어 주었고 그 열의에 대한 답례로 어린이들에게 성탄선물을 나누어 주는 시간도 가졌다. 미사 후 구역분과 주관으로 부페식 점심나눔의 시간을 가짐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2011년을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