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110본당사목계획 발표 및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식
26견진교리
14견진성사(유흥식 라자로 대전교구장님)
21주일학교 교사연수회
27사순특강(박현철 대건안드레아 부제)
314본당주임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17예비신자 환영식
21주일학교 판공성사/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44부활대잔치(로얄 벤지만호텔)
12예수부활 대축일
51성모님의 밤
2예비신자 받아들이는 예식
22부부의 날 기념 1일 피정(동서울 ME봉사부부)

가브리엘 피정센타

29~31제1차 방콕성령세미나
611~13주일학교 여름캠프(찬타부리)
711성경공부반 시작/태국 세나투스 연차보고회
88주일학교 개학/주일학교교사 임명장 수여식
93~42010년 영성피정(부산영성의집)
14레지오마리애 총 친목회
19한가위 미사
102태국 세나투스 묵주기도성월 기도회

삼푸란 니콜라스기념관

10주일학교 첫영성체
11~15동남아 사제단회의(필리핀 엥겔레스)
31함께하는 여정 제6기 세례식
117위령성월 야외미사(성 니콜라스 기념관)
21본당 체육대회
28파타야 세례식
121예비신자 환영식
6대림맞이 영화상영(오상의 비오신부님)
12주일학교 은총시장
14레지오 마리애 연치 총친목회
19주일학교 ‘가정기도 실천상’ 시상식
22삼푸란 미안마어린이 난민촌 방문

본당 사목계획 발표

1.10 미사중 방콕 한인성당 전체 교우 앞에서 2009년 본당의 재정 쓰임새와 본당 교우현황을 설명 하시고 금년 2010년 본당 예산계획을 발표 하셨다. 더불어 본당 주임신부의 “2010년 본당 사목계획”을 발표 하셨다. 5가지 중점과제와 4가지 실천과제를 통하여 “오고싶고 가고싶은 공동체 만들기(Ⅱ)” 가 될수 있도록 모든 교우가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셨다.

2010년 본당 사목계획

오고싶고, 가고 싶은 공동체 만들기(Ⅲ)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요한2,5)

1. 중점과제

- 1인 1단체이상 가입
- 1인 1레지오마리애 가입
- 1인 1구역, 반 소공동체 모임참석
- 1인 1인 이상 예비신자 입교
- 1인 1인 이상 쉬는 교우 데려오기

미얀마 수도자수련생들과 함께한 천주의 성모님 대축일 미사

2010년 1월1일 천주의 성모 대축일 미사가 교육관에서 있었다. 전날 송년 특전미사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9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였고 세실리아 수녀님과 함께 하고 있는 미얀마 수련생들이 참석하여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우리 공동체를 위하여 작은 공연을 해 주었다. 수련생들이 직접 만든 과자를 본당 신부님게 선물하고 마지막으로 한국노래 “사랑해 당신을”을 불러 교우들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2010년 사목위원 및 제단체 간부 연수회

1.24(일) 미사후 교육관에서는 2010년 사목위원 및 제단체 간부 연수회가 있었다. 16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만재 미카엘 형제님 외 21명의 사목위원 및 제단체 간부가 참석하여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 나눈 후 추가 임명장 수여식 후 제 1강의로 본당신부님께서 우리들의 노력으로 2010년 연말에 우리 교우들로 돈보스코 성당이 가득 찬다면 어떻습니까? 라는 주제로 “2010년 본당 사목계획서” 설명이 있었고, 본당 사목협의회 회칙, 각분과 제단체 공문서 작성방법 과 2010년 사목회의 운영 방향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이어진 본당 회장님의 인사말씀 및 현안문제(성전/교유관 추진, 본당 홈페이지 활성화,주일학교 활성화...)에 대한 설명이 이어 졌으며 제 2강의로는 2대 사목회장을 역임하시고 현재 자문위원으로 계시는 안홍찬 루카 형제님으로 부터 “천주교 방콕 한인성당의 역사 및 본당 봉사자로서의 자세”라는 주제로 사목위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여러 말씀을 해 주셨다. 사목위원 모두는 이 연수회를 통하여 봉사의 마음외에 실무진행하는 방법까지를 익히는 좋은 시간 이었다고 했다.

견 진 교 리

견진성사를 앞두고 2.6(토) 교육관에서 견진교리가 진행 되었다. 견진신청자 66명중 57명이 참석하여, 반프언에서 성소자 양성중이신 박 세실리아 수녀님께서 “기도하는 신앙인” 이라는 주제로 1강의를 하시고 본당신부님께서 “성사란?” 을 주제로 견진성사에 대한 말씀으로 견진성사를 앞둔 신자로서의 합당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셨다.

환영합니다. 유흥식(라자로) 대전교구장님

2.14(이) 견진성사를 집전해 주실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대전교구장)께서 지난 7(일) 방콕에 입국하셨다. 본당 사목회 회장단과 본당신부님께서 환영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한다고 하시며, 주일미사때 신자들과 인사 하시겠다고 하시고 방콕대교구에서 주관하는 회의 참석 을 위하여 반프언 으로 이동 하셨다.

견진을 축하 합니다.

한영주, 박현철, 김민경, 안성진, 이세라, 최명지, 이윤진, 이서영, 남주우, 차은영, 이종화, 유주연, 노정훈, 서성자, 임현진, 임준상, 임윤상, 최진봉, 이남희, 백성아, 강충신, 김민석, 김수연, 유종숙, 안왕석, 이윤숙, 이은경, 박지은, 김주선, 임종관, 정수현, 임준성, 하승범, 김종기, 신소현, 신성준, 노현종, 김민정, 조재현, 홍창표, 김경수, 박혜숙, 박기원, 전상훈, 김영숙, 이승우, 이세원, 홍정화, 박의순, 김은영, 정현철, 이유경, 이종환, 박수우, 장면희, 김진희, 김은엽, 박지호, 박성민, 장원, 조진영, 홍민균, 성희용 (63명)

견 진 성 사 및 설 미사

2010년 주일학교 교사 임명

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하며 새로 임명된 주일학교 교사들 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지도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기쁨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장 : 박지호 마태오
교감 : 김송이 세실리아
유아 : 이종림 안나
유치 : 차은영 마리아
초 1 : 정수연 아녜스
초 2 : 김은엽 클라우디아
초 3 : 최재영 유스티나
초 4 : 안성진 유스토
초 5 : 이가희 비비안나
초 6 : 이종환 다윗
중등 : 권혜수 젬마

2010년 사순특강

구속주회 박현철 대건 안드레아 부제

주일학교 개학

3.7(일) 방학중이던 주일학교(교장 : 박지호 마태오)가 개학과 동시에 어린이 미사가 봉헌 되었다. 11분의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52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미사 봉헌과 주일학교 교리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새로 선생님이 되신 김은엽 클라우디아,이가희 비비안나, 이종환 다윗 선생님의 인사 소개가 있었다.

파타야/치앙마이 공동체 봉사자 임명

파타야 1구역장 : 이선희 아녜스

2구역장 : 정판순 헬레나

3구역장 : 최병여 세실리아

치앙마이 남성 구역장 : 한동호 로마노

여성 구역장 : 이미규 아가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서명운동 동참

주일 미사후 돈보스코 성당 식당에서 일본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법적인 보상을 할수 있도록 하는 서명을 위한 자리가 마련 되었다. 이 서명운동은 방콕에 소재한 인권단체 “포럼 아시아”에서 동북아시아 지역을 담당하고있는 백가윤 요세피나 자매가 자리를 마련 하였고 본당 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130여명의 교우들이 서명에 동참 해 주셨다. 요세피나 자매는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인권을 보호하고 정의를 되찾는 일은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기 때문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본당 신부님
영명 축일(3.19) 영적선물

평 일 미 사 : 222회
십 자 가 의 길 : 181회
사제를 위한 기도 : 6,797회
묵 주 기 도 : 9,442단
화 살 기 도 : 3,709회
성 체 조 배 : 473회
희 생 : 384회
주 모 경 : 6,930회

함께하는 여정” 예비신자 환영회

3.17(수) 교육관에서 “제6기 함께 하는 여정 “ 예비신자 환영식이 본당신부님, 사목위원,여정 봉사자, 예비신자 봉헌자, 그리고 14분의 예비신자중 11분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 분과장의 환영인사로 시작 하여, 본당 사목위원 소개와 이번 여정을 함께 해 주실 봉사자에 대한 소개그리고 새롭게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자리에 함께한 예비신자들의 인사말과 각오를 들었다. 몇 몇 분들이 이 여정을 끝까지 마칠수 있을까? 라는 말씀에 본당 신부님께서는 우리의 삶과 죽음을 비유 하시면서 우리 의지가 아닌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는 일이니 주님께 의탁하고 따라 가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셨다. 반 편성 후 간단한 다과와 함께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본당 신부님 쿠웨이트 사목

3. 23(화) ~ 3.27(토) 까지 본당 신부님께서 쿠웨이트 사목 방문을 하셨다. 한국 신부님 파견이 없는 쿠웨이트 신자들의 요청으로 2007년부터 방콕 본당 신부님께서 4년째 부활을 앞두고 사순기간동안 쿠웨이트를 방문, 성사와 사순특강 그리고 가정 축복식등의 사목활동을 해 오셨다. 특히 이번 방문 후 호치민에서 있을 동남아 사제단 회의에서 쿠웨이트 사목의 방향을 논의 하시겠다고 전하셨다.

2010년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Acies) 행사”

3.21(일) 방콕 사톤에 위치한 St. Louis 성당에서 방콕 대주교이신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대주교님을 모시고 2010년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다. 매년 한인본당 자체로 거행되던 아치에스 행사는 작년 부터 본당신부님의 권유로 태국 세나투스 아치에스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금년에도 역시 전체 300여명의 참석자 중에서 한인교우들이 50여명 참석 하였고 또한 파타야 “평화의모후” 프레시디움 단원들이 먼곳 에서 부터 참석 하는 열정을 보여 주었다. 매년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는 한인 교우들에게 태국 신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며 방콕 대교구장 님께서도 인사말 중에 함께 해준 한인교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해 주셨으며 모든 행사 후 기념사진까지 함께 해 주셨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수난 성지 주일이었던 3.28(일) 에는 성당밖에서 모여 성지(聖枝) 축복과 행렬의 전례를 거행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영광스럽게 기념하였다.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성 금요일

부활 성야

부활계란 꾸미기

부활 대축일 미사에 앞서서 각구역에서 정성껏 만드신 부활축하 계란의 축복식과 함께 계란 꾸미기 콘테스트가 있었다. 모든 구역들이 많은 정성을 드려 꾸민 계란에 등수를 매긴다는게 어려웠지만 3등 은 1구역2반 , 2등 은 2구역3반, 그리고 영예의 1등은 2구역 2반이 차지 하였다.

부활계란 축복하시는 본당 신부님

방콕 대 주교님 부활선물전달

기쁜부활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방콕 대주교님과 101성당 ,돈보스코 성당 신부님들에게 부활축하 선물 바구니를 전달 하였다.

부활 대잔치

주님 부활의 기쁨을 교우 모두가 함께 축하하기 위하여 2년만에 다시 부활 대잔치를 부활 대축일 미사 후 벤자호텔에서 380여명의 교우들과 함께 하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각 구역별 또는 개인별로 기량을 선보였다. 차분한 악기연주에서 부터 신나는 댄스 그리고 모든 이들을 배꼽잡게 만든 “요지경” 까지 우리 본당 공동체의 일치된 모습을 보는듯 하였다. 애석상에 “신성준과 산소탱크” 인기상으로는 4구역1반의 “난타”, 장려상 엔 3구역2반 “댄스와 옛 생각” , 특별상으로는 포클라레 팀, 우수상은 2구역3반 그리고 최우수상엔 2구역 1반의 “요지경”이 수상 하고, 상금 중 5,000바트는 본당 건축헌금으로 봉헌 하였다.

동남아 사제단 회의

2010년 전반기 동남아 사제단 회의가 4.12(월) ~ 4.16(금) 까지 베트남 호치민 한인성당에서 열렸다. 전반기는 사제와 회장단이 참석하는 회의로 금년부터는 각 본당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자매님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하여 여성 분과장의 참석을 결정된 이번 회의에 우리 방콕 본당에서는 여성 부회장인 노미란 아녜스 자매님과 구역 분과장 정복순 실비아 자매님께서 함께 참석 하셨다. 8개국 10개본당에서 25분이 참석하여 친교를 나누며, 사제단,회장단, 여성분과별로 협의사항들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하였다. 사제단 회의에서는 본당 이상일 요셉 신부님께서 총무사제로 선출 되셨으며, 중동지역 사목 및 ME,꾸르실료등의 공동참여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ME와 꾸르실료는 2년에 한번씩 하는 것으로 결정 하였으며, 2011년 ME주말은 방콕에서 실시키로 하였다. 동사모 회의 처음으로 함께 한 여성분과장들은 각 본당의 구역분과 활동에 대해 나눔으로써 인근 본당의 활동 사례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 동사모 모임은 미얀마 양곤 한인성당에서 갖기로 하며 4박5일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열린성령기도회 찬 양 미 사

4.9(금) 교육관에서 “성령님과 함께하는 부활 대 축제미사”가 있었다. 매월 첫번째 주 금요일에 봉헌되던 가정과 자녀를 위한 신심 미사가 부활절 성삼일 미사로 인하여 미루어 지면서 매월 2,4주 금요일에 있는 열린 성령기도회와 함께 할수 있는 방법으로 부활을 축하하는 찬양미사로 진행하게 되었다. 2009년 5월 방콕에서 치루어진 성령세미나의 뜨거운 성령의 은총을 기도회로 이어져 오던 열린성령 기도회에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찬양팀 (장희선 글라라/김민경 안젤라/강태욱 가브리엘)을 만들어 찬양 해 왔으며 당일엔 본당 성가대 지휘자인 노미란 아녜스 자매님의 도움으로 첫번째 찬양미사를 하게 되었다. 성가와 미사곡들을 생활성가로 그리고 간단한 율동을 곁들였으며, 찬양과 감사의 기도와 심령기도 후 예언말씀을 들으면서 주님 부활을 축하하는 신나는 시간 이었다. 미사후 성령기도회회장은 첫 찬양미사라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이시간을 통하여 많은 은총을 받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제6기 “함께하는 여정” 예비신자 받아 들이는 예식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하느님의 계획을 설명해 주셨듯이 예수님게서는 예비신자들과 함께 걸으며 그들에게 참다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그들의 마음 또한 뜨겁게 하십니다. “예비신자”라 불리는 예비기는 “받아들이는 예식”으로 시작하며 제6기 함께하는여정 예비신자 11분께서 지난 4.25(일) 주일미사전 성전 입구에서 받아들이는 예식 행사를 가졌다. 예비신자들은 세례를 받을때까지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들로서 열심히 준비하고, 영세를 받은 후에는 입교할 때의 열심을 가지고 하느님의 뜻을 따르며 사랑하도록 노력 할 것을 다짐 했으며, 주님의 인도를 받아 이 길에 들어설 각오가 서 있음을 고백 했으며, 미신포기의 약속을 한 후 사제는 예비신자를 받아 들인다는 뜻으로 그리스도의 십자표를 이마와 귀와 눈,입,가슴과 어깨에 그어 주었으며, 주님의 말씀인 복음서 수여식 후 주례사제와 함께 입당 하였다.

돈보스코 본당 주임신부님 퇴임

우리 한인공동체가 주일미사를 봉헌하고있는 돈보스코 성당의 주임신부님 이신 Paul Trabucchi 신부님께서 5.2(일) 미사를 마지막으로 이곳 돈보스코를 떠나셨다.

2010 성모님의 밤

5월 성모성월을 맞아 첫날인 5.1(토) 20:00 교육관 마당에서 신부님과 80여명의 교우들과 함께 하였다. 성모님의 밤 첫 순서로 사목회장님께서 신부님게 전달하신 화관을 성모님께 씌워 드리고, 말씀의 전례 후 사목회장님,구역분과장,꾸리아 단장,주일학교, 파타야 공소회장,성가대,제대회 순서로 헌화와 각 개인의 꽃과 초 봉헌이 이어졌다. 이밤 성모님께 우리의 정성을 봉헌하는 시간으로 최재영 유스티나 선생님의 헌시 낭독 후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깜찍한 율동을 선 보였다. 남성과 여성쁘레시디움을 대표하여 Pr. 영원한 도움의 성모 임옥선 베로니카 자매님과 Pr. 우리 즐거움의 원천 안성진 유스토 형제님의 성모님께 드리는 글을 낭독하여 교우들의 눈물샘을 자극 하였다. 글 낭독 중간 중간 안지수 세실리아,안지인 안젤라 학생의 피아노와 섹스폰으로, 이지민 아녜스의 트럼펫 연주로 성모님게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치면서 성모님의 밤 행사를 마쳤다.

파타야 공소 예비신자 받아 들이는 예식

한동안 예비신자 교리에 어려움을 겪어 온 파타야 공소에서 교우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으로 어른 교리반 “함께하는 여정”팀(박종복 스테파노,현제분 마리아)과 함께 주일학교 교리반(백성아 로사,박미경 데레사)을 운영 하게 되었다 그 첫발로 4.25(일) 예비신자 환영식을 가졌고, 이어 지난 5.2(일) 파타야 니콜라스 성당에서 파타야 예비신자들과 주일학교 어린이들에 대한 “받아 들이는 예식”을 가졌다. 어른 예비신자 정영선, 이해령, 최복희, 최은련 그리고 주일학교 지현도, 지서연, 김상엽, 김하은, 김예지, 도한나, 안태희, 안다인, 고은서, 김영창, 김영훈, 이현경, 이동구, 정소영 어린이들이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자격을 갖출수 있도록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피난 미사

5.16 주님승천 대축일 미사가 태국 시위로 인하여 불안함 보다는 불편함을 선택 하셨다는 본당 신부님의 말씀대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현 상태에서 교육관에서의 어린이 미사를 취소하고, 펫부리 돈보스코 성당의 미사를 포기하고 에카마이 교육관에서 평소주일 보다는 줄어든 150여명의 교우들이 모여 주일 미사를 봉헌 하였다. 토요일 늦은 저녁에 상황 파악을 위하여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미사변경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 신희만 F.하비에르 총무님과 박지호 마태오 청소년 분과장의 노고와 늦은 시간에 최종 결정을 하신 이만재 미카엘 본당 회장님과 각 구역별로 연락을 취하여 큰 혼란없이 미사가 진행되도록 수고 하신 소공동체 봉사자들 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공동체의 일치감을 확인 할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부부의 날” 기념 1일 피정

5월은 성모성월 이면서 가정의 달입니다. 특히 5/21(금)은 “부부의 날”이었습니다.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본당 ME부부들이 동서울 ME 봉사 부부를 초청하여 “선물” 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1일 피정을 5.22(토) 4시부터 6시까지 통로 가브리엘 피정의 집에서 가졌다. 방콕시위로 인하여 통행금지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당초 예정 되었던 영화감상은 취소 되었고, 메인 피정 역시 3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간단하게 피정을 마쳤다. 신부님 께서는 많은 어려운 외부 환경에도 불구 하고 생활속에서 주님께서 주시는 수 많은 선물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주제로 강의 해주신 유병훈 안드레아/이윤흠 엘리사벳 부부님 과 피정을 성사 시켜주신 김순기 미카엘 /하숙경 도미니카 부부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씀 하셨다.

전대사를 위한 목요미사

2009년 6월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께서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의 선종 150주년을 맞이하여 “사제의 해”를 선포하시고 그 기간 동안(2009.6.19~2010.6.11) 특별대사의 은총을 수여하셨다. 이 기간중 우리 본당은 매월 첫 목요일 마다 미사를 봉헌 하였으며 많은 교우들이 미사참례와 고해성사,교황성하의 기도지향을 바침으로 전대사를 받았으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죽은 영혼들을 위하여 양도 하였다. 지난 6.3(목)은 그 마지막 미사로 “사제의 해”를 제정한 의미와 전대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성경 공부반 안내

가톨릭 신자로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이 있다면 성경공부 일 것입니다. 말씀자체는 언제나 살아있고 일상의 우리에게 따뜻함을 주는 동시에 어려움에 부딪쳐 힘들어 할 때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우리에게 다가 옵니다. 이러한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쓰고 공부하는 것은 교우로서 당연한 본분 일 것이기에 아래와 같이 성경 공부반을 개설 하려 합니다.

1. 기간 : 2010. 6. ~ 2011. 12월 까지 (1년 6개월 과정)

2. 성경공부 방법

- 본당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학습 & 월 정기 모임(1~2회)

- 1차 : 성경통독 (2010. 6 ~ 2010.12) 신.구약성경 통독)

- 2차 : 성경공부 (2011.1 ~ 2011.12) 성서사십주간 교재를 사용한 성경공부

- 각 과정별 신청 가능 (모세오경,예언서,...)

- 성경 공부 중 신부님 초빙 강의 예정

- 성경 공부 중 희망자에 한하여 성지순례 예정.

3. 기타사항

- 성경공부반 반장 : 이고운 마리아 카타리나 (089-044-1719)

- 신청접수및 문의 : 사무실 (02-714-3490)

- 6.20까지 최종 세부지침 확정 후 시작

돈보스코 주임신부님

지난 5월 Fr. Paul께서 이곳 돈보스코를 떠나신 후 후임으로 Fr. Tito Pedron께서 새로 주임 신부님으로 오셨습니다. 2000년 초 이곳에 계셨던 관계로 우리 공동체를 잘 알고 계시는 신부님께서는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하셨다. 신부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 드리며, 성당 내에서 뵈면 반갑게 인사 나누시기 바랍니다.

“가정기도 실천” 우수 가정 시상

2010년 주일학교 핵심 사업 추진사항 중 “어린이 신앙생활의 기본 다지기 훈련”의 일환으로 1) 온가족 아침,저녁 기도. 2) 식사전,후 기도 3) 묵주기도 를 실천 하기로 학생들과 약속하여 실천표를 작성 제출한 가정 중에서 우수가정을 선별하여 지난 6월 6일(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미사중에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에 김수연 안나/김준우 바오로 가정 그리고 우수상에는 정명은 데레사/정윤진 사도요한 가정이 수상 하였고, 이 남매들은 누가 더 열심히 잘 하는지 서로 경쟁이 붙었다고 한다. 또한 김기호 월터, 박준영 사도요한 가정과 박성민 안젤로/박수진 세리나, 신다인 안젤리나/신건호 가정이 장려상을 수상 하였다. 신부님께서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신앙교육을 위하여 우리 어른들이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하여 강론을 통하여 말씀하셨으며, 시상식때 주일학교 교장 선생님(박지호 마태오)께서는 실천표 제출한 가정이 너무 적은 현실에 아쉬움을 전하며, 2학기 때는 많은 어린이들이 기도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님들께서 지도 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치앙마이 어린이 세례식(첫 영성체 )

6.16(수) 치앙마이 공소의 첫 세례식이 있었다.(첫영성체 : 유경석 유스티노, 정세진 수산나, 세례 : 신현주 비아, 신원범 알베르또, 유아세례 : 정경훈 미카엘) 방콕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 하셨던 조은진 에메리따 선생님께서 치앙마이로 가신 후 첫 영성체반(교리포함)을 방콕 주일학교의 도움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6월 꾸리아 월례회의

태국 세나투스의 Mr.Anek. Michaels 와 Mrs.Celine Michaels가 참관하는 월례 회의

2010 여름신앙캠프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6.11(금) 부터 2박3일간 카오야이에 위치한 RITTA수련원에서 주일학교 어린이 57명(파타야 11명 포함) 교사 10명이 참여하는 2010년 여름신앙캠프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는 주제로 열렸다. 각 학교별 방학이 다른 관계로 1진과 2진 그리고 파타야로 나뉘어져 출발하여 첫째날 다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시작 한 캠프는 둘재날 Post 게임 및 미니올림픽, 각 조별로 장기자랑 준비를 한 후 월드컵 축구시청 관계로 이른 파견 미사를 봉헌 한 후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과 그리스간 월드컵 축구시청을 함께 하였다. 시청앞 광장의 붉은악마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뜨거운 응원은 우리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그리고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이라는 애국심을 알게되는 자리가 된 듯 하다고 교장선생님(박지호 마태오)께서 말 하였다. 이번 캠프는 부족한 주일학교선생님을 대신하여 6분의 봉사자 선생님이 함께 해 주셨으며, 사목위원들께서 금요일 저녁부터 합류 해 주시어 선생님들의 수고를 덜어 주시며 격려 해 주시어 많은 사랑을 받는 캠프로 기억 된다고 했다. 또한 파타야 주일학교가 시작(2010.4월)되어 함께 한 첫 캠프여서 더 의미가 있었고, 내년엔 치앙마이까지도 함께 한다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 본다고 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식사때 마다 제공 해 주신 “두부나라” 와 “드럼 바베큐”에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2010년 레지오 마리애 방콕 세나투스 연차 보고

7.11(일) 세인트 루이스병원 회합실에서 방콕 세나투스 501차 월례회의가 있었다. 회의 중 우리 본당 레지오 마리애 꾸리아 “하늘의 문” 의 연차 보고외 4개 단체에서 연차 보고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Pr.바다의별 박지호 마태오 형제가 태국어로 연차 보고서를 발표 하였고, 발표 후 본당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의 활동내용에 대한 많은 분들의 질문이 있었으며, 그 중 저희 단원들의 묵주기도 및 각종 신심기도의 양에 놀라워 하며 그 비결을 묻기도 하였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 후 세나투스 간부는 그 자리에 참석한 태국 간부 및 단원들에게 기도를 생활화 하고 있는 한국 교우들을 본 받자고 하였다. 마지막 으로 현재 우리 한인 공동체는 자체 성전(교육관)을 갖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이 보고회에는 꾸리아 단장 김동수 사도요한 형제 외 6명의 간부들이 참석 했다.

2010년 상반기 결산

2010년 상반기 본당 교세현황

구 분

전년말

6월말

증감

총가구수(세대)

230

202

▼28

교우수

전체

527

501

▼26

어른

364

318

▼46

자녀

163

182

▲19

교무금납부세대

158

157

▼1

교무금납부율

68%

78%

▲10%

2010년 상반기 본당 재정 결산

단위:천바트

항 목예 산실 적증 감
수입교 무 금21002.082-18
봉 헌 금780736-44
후 원 금90196106
기 타223419196
수입합계31933433240
지출인건비69370310
관 리 비11401062-78
사 목 비9941248254
기 부 금15518934
지출합계29823202220

구 안토니오 신부님 방문

1989~1996까지 태국 한인공동체의 주임 신부님 역활을 해 오신 구 안토니오 신부님께서 피정 관계로 태국을 방문 중 본당을 방문 하시어 미사를 집전 해 주셨다. 반가운 얼굴 들이 많아 일일이 안아 주시며, 아직도 쩌렁쩌렁 한 한국말로안부 물으시며 반가워 하셨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해 주세요.

혼 인 성 사

7. 28(수) 교육관에서 부부로 맺어진 두 사람이 영원히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는 혼인성사(관면혼배)가 있었다. 모두 4구역1반 가족들로써, 그리고 소공동체 모임과 예비신자 교리반 함께하는 여정에서 만나 같은날 혼인성사 와 그리고 8.1(일) 아이들의 유아세례까지 함께 하기로 했다. 성사 후 신부님께서는 이제 장애를 떨쳐 버렸으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본당생활과 신앙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하셨다.

주일학교 개학

8.15(일) 에까마이 교육관에서는 2010년 2학기 주일학교가 개학을 하였다. 지난 주일 돈보스코에서 개학 미사를 부모님들과 함께 한 주일학교 학생들은 교육관 에서 어린이들만의 미사를 봉헌 하였으며, 지난주 새로 임명되신 선생님들과 첫 인사를 나누었다. 개학 첫날 이어서 인지 총 65명 등록 학생 중 41명의 학생들이 출석 하였다. 교장 선생님은 아직 개학 하지 않은 학교가 있는 탓 일 수도 있지만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위하여 꼭 주일학교에 등록하여 함께 할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유 아 세 례

8.1 주일 미사전 지난 7.28(수) 혼인성사로 장애를 떨쳐 버린세 부부의 자녀들이 이지아(아가타),백승우(안드레아),정현규(라파엘),정진규(안드레아)로 다시 태어나는 세례식이 있었다. 아직 자녀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지 못한 부모님들은 빨리 자녀들 에게도 세례의 기쁨을 선물 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8.3(화) 교육관 에서는 외국에서 학업 중 으로 세례받기가 어려운 최유빈 양은 방학 중 3개월 집중 개인교리를 마친 후 클라라로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세례 받은 모두가 항상 주님 안에서 함께 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 해 주세요.

2010. 영성 피정 첫날 모습

9.3(금) 저녁 8시부터 통로 가브리엘 피정센타에서 2010 영성피정이 있었다. 부산 영성의집 김명선 요한 신부님과 두 분의 봉사자와 함께 한 첫날은 일반기도의 두 배의 은총을 받는다는 찬양기도를 시작으로 신부님의 “기도는 어떻게 할까?”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기도를 잘 하기 위해서,ⓑ기도가 왜 필요한 가? ⓒ기도의 종류 에 대한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다. 비가 내리는 금요일 저녁에도 불구하고 예상 인원보다 더 많은 77명의 형제,자매들이 참석하여 아름다운 찬양과 은혜로운 말씀과 더불어, 예정된 시간이 지나도록 이어진 “안수와 치유기도”시간까지 함께 하였다.

2010. 영성 피정 둘째날 모습

“2010 영성피정” 둘째날은 파타야 공소의 13분의 형제 자매들이 합류하여 총 80여분의 형제 자매들이 참석하여 찬양 봉사자 이선희 엘리사 자매님의 진행으한 찬미시간을 시작으로 김명선 신부님께서 “성령은 누구신가?”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하여 성령쇄신운동과 성령에 대하여 궁금증을 풀어 주셨다. 방콕 공동체는 흥이 있는 공동체로 느껴 지신다면서 오후 찬양 시간은 홍채란 이파제니아 자매님의 율동지도와 함께 빠르고 흥이 넘치는 찬양곡으로 변경하여 찬미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강의와 성시간 이후 미사시간에는 전날에 이어 다시 한번 참가자 한 사람 한사람에게 안수를 해 주시고 이 피정때 받은 성령의 은총을 본당 성령 기도회를 통하여 계속 이어갔으면 한다는 말씀으로 피정을 마무리 해 주셨다.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 창단 1주년

본당 여성 레지오 Pr.영원한 도움의 성모(단장:김미소 레지나) 와 Pr.신비로운 장미(단장:이옥숙 데레사)가 지난 2009. 9.1(화) 첫 주회를 가진 후 1주년이 되어 요란하지 않게 주회 후 신비로운 장미는 국수 잔치를, 영원한 도움의 성모는 떡과 김밥으로 창단 1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0.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 친목회

9.14(화) 저녁미사 후 본당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 전체 친목행사가 있었다. 지난 9.8(수) 개별적으로 친목행사를 가진 “희망의 모후”와 파타야 “평화의 모후”를 제외한 5개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함께 모여 친목을 도모 하였다. 본당 꾸리아 “하늘의 문” 단장 김동수 사도요한 형제의 시작기도로 시작한 행사는 신희만 하비에르 형제의 사회로 각 쁘레시디움 단장들의 인사와 단원소개로 이어졌다. 본당 레지오 마리애의 역사인 “신자들의 도움”은 “희망의 모후”와 함께 내년 1월2일이면 400차 주회를 앞두고 있어 어떻게 그 기쁨을 나누어야 할 지를 고민 중에 있다고 하였으며, 갓 1년을 넘긴 여성 쁘레시디움 “신비로운 장미”팀은 단원 모두가 신비로운 사람들이라는 소개로 전체 단원들을 웃게 하기도 하였고, 협조단원 수가 37명이라는 말에 모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었다. 역시 지난주 1주년을 맞은 “영원한 도움의 성모”역시 많은 협조단원 수를(27명) 자랑 하였다. 많지 않지만 맛있는 음식과 적당한 주류로 번잡스럽지 않고 많은 대화들 속에서 친목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시간 마지막엔 1년전 열심히 레지오 활동을 하다 한국으로 귀임 했던 김선민 세실리아 자매의 깜작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반가와 하는 시간도 있었고, 한국에 계시는 이철조 요셉/이은재 레지나 부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보내주신 추석선물을 함께 나누는 기쁨도 있었다. 친목회에 막걸리를 지원 해 주신 강태욱 가브리엘 형제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추석 한가위 미사 & 친교 잔치

9.19(일) 주일은 다가오는 우리의 고유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평소보다 많은 교우들이 “한가위” 미사를 봉헌 하였다. 본당 신부님의 “조상님들을 위한 분향”에 이어 전체 교우들이 질서정연하게 분향을 마쳤다. 작년부터 바뀐 분향예식에 많은 교우들이 잘 적응 해 주심으로 빠른 시간 안에 마치게 되었다고 전례분과에서는 고마워 했다. 미사 후 구역분과에서 마련한 비빔밥을 함께 나누며 이국에서의 명절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었다. 지난 4월 부활절 이후 전체 교우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운지가 오랜만 인지 식사 중 많은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이 많이 보였고, 오랜 만이었지만 준비 하시는 손길 모두가 분주하지 않게 잘 어우러지는 모습에서 우리 공동체의 또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듯 하여 좋았다고 어느 반장님께서 전했다. 차례상에 부침개 빨랑카해 주신 최명자(레지나),차례상 차림에 수고해주신 정경화 (아나스타시아),김향옥(루시아)자매님, 제대회원, 복사단원께 감사드리며, 비빔밥 준비 해 주신 모든 구역 식구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새로운 단복으로 갈아입은 성 가 대

참! 바쁘게 준비한 9월이었습니다. 본당 성가대는 추석 한가위 미사를 위한 국악성가를 위하여,그리고 KL한인천주교회 방문을 위하여 주 2회의 연습을 하였다. 항상 전례때마다 수고 해 주시는 성가대 단원들의 수고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이번 KL 한인천주교회 방문을 앞두고 성가대 단복을 새롭게 준비 해 주신 본당 신부님께 성가대를 대표하여 성가단장께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방콕 성가대 말레이시아 방문

10/3 말레이시아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 서범석 도미니꼬)주일미사에서 방콕 한인성당 성가대가 KL한인성가대와 함께 성가로 봉헌 하였다. 지휘자 노미란 아녜스 자매님께서는 지난 4월 동남아 사목협의회 모임에서 서 도미니꼬 신부님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을 위하여 6개월 동안 기도와 함께 열심히 연습 해 주시고, 당일 정성 가득한 기쁜 마음으로 한곡 한곡 최선을 다하여 노래하는 단원들의 모습에 하느님이 보시기에도 참으로 예뻐 보였을 거라며 함께 한 시간 감사 했다고 전하시고,또 공연을 마친 성가대가 말레이시아 말라카로 성지순례를 다녀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해 주시고, 2박3일 동안 본당 성가대의 모든 일정을 부족함 없이 진행 해 주신 말레이시아 한인 공동체의 신부님과 사목위원,성가대원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번 일정을 허락 해 주신 본당 신부님과 기도로 지원 해 주신 모든 교우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 했다. 그리고 내년 5월엔 말레이시아 성가대 분들이 방콕으로 방문 하시기로 약속 했다고 한다.

묵주기도성월 기념 행사

10/3 방콕 “Birth of Mary” 세나투스 주관으로 묵주기도 성월 기념행사를 삼프란에 위치한 성 니꼴라스 복자 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저희 하늘의 문 꾸리아에서도 1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여러 각지에서 온 태국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과 묵주기도와 미사를 바쳤습니다.

2010년 주일학교 어린이 첫 영성체 및 세례식

10.10일은 본당 주일학교의 2010년 첫영성체(8명) 및 세례식(15명)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부모님들과 선생님 그리고 많은 분들이 축하 해주는 가운데 파타야와 방콕의 23명의 어린이들의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세례식은 그동안 파타야 어린이들의 경우 별도의 주일학교가 운영되지 않았던 관계로 정기적인 세례식을 가질수 없음에 아쉬워 하던 부모님들께,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본당 신부님과 방콕 주일학교의 지원과,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파타야 별도의 주일학교를 운영하여 9명의 세례자를 배출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날 이 되었습니다.더욱이 방콕과 파타야 구분하여 세례식을 갖던 관례를 벗어나 조금은 불편하지만 한 곳에 모여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치루어진 이번 세례식은 어린이들에게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준 시간이 었다. 그동안 수고 해 주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감사 합니다.

성경완독자 시상식

지난 7월부터 1년여간 성경완독을 목표로 시작된 성경 공부반(반장:이고은 마리아 카타리나)에서 10주만에 성경 신.구약을 완독하신 분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현재 두 자매님은 완독의 기쁨외에도 주님께서 더불어 주신 뜨거운 성령의 삶을 체험 하고 있다고 한다.

예비 신자 종합 교리

10.23(토) 18:00 교육관에서 “함께 하는 여정 7기”예비신자들의 종합 교리 및 신부님 면담이 있었다. 교리반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저녁을 함께 한 예비신자들은 우리 본당을 대표하여 사목 부회장 정태국 니꼴라스 형제님으로 부터 세례를 통하여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 되실 예비신자 여러분들께 환영의 인사 후, 본당 단체인 레지오,성가대,성령 기도회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통하여 공동체 활동의 필요성을 설명 했다. 마지막으로 신부님의 종합교리와 개인 면담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수재 의연금 전달

방콕 주교좌성당 주교님 접견실에서 이번 폭우로 발생된 태국내 수재민들을 위한 수재의연금 전달이 있었다. 지난 사목협의회에서 그동안 교우들께서 납부 해 주신 “가난한 이들을 위한 후원금”중 기존에 후원하던 고아원,여성의 집 등을 후원하고 남은 잔액을 이번 수해로 고통받는 수재민들을 위하여 사용키로 결의 한 후 주교님께 우리 공동체의 정성을 전하였다. 주교님께서는 오늘 주교회의에서 각 본당은 수재민을 위한 2차헌금 모금을 하도록 결의 하였는데 먼저 한인 공동체에서 솔선수범 해 주시는 사랑의 마음을 감사히 받으시겠다고 전하시며, 한인 공동체 교육관 건립준비에 대한 관심을 표명 해 주셨다.

“함께 하는여정 6기” 세 례 식

2010. 3.17(수) 교육관에서 “함께하는 여정 6기”로 첫 발을 내디딘지 7개월 만인 지난 10/31(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15분의 세례식이 있었다. 환영식이 있은 지 한달 만인 4.25(일) 받아들이는 예식을 통하여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들로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과 고백 후 6개월 동안의 교리를 무사히 마친 결과가 오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수요일 오전반(7분,봉사자 김민경 안젤라,최경희 요안나) 저녁1반(4분,봉사자:송욱헌 요셉,김남균 요한마리아 비안네) 저녁2반(3분,봉사자:우선제 헬레나,장희선 글라라) 그리고 통신교리를 이수하신 분까지 모두 하느님의 자녀가 되고픈 열망으로 함께 하셨다고 합니다. 이번 세례받으신 자매님께서는 매번 예정된 시간인 1시간 30분이 모자랄 정도로 나누기에 흠뻑 빠져 계셨다고, 정말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 들이었다고 말씀 하시며 그동안 수고 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다. 그리고 후반부 봉사해 주신 이고운 마리아카타리나 자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셨다.

2010년 위령성월 야외미사 및 묘지참배

11월 위령성월을 맞아 지난 연중 제32주일(11/7)은 펫부리 돈보스코 성당을 벗어나 삼쁘란 니꼴라스 복자 기념관에서 특별히 세상을 떠난 모든 형제자매를 기억하는 미사를 봉헌 하였다. 미사 후 구역별로 준비한 간단한 점심을 마치고 묘지참배 후 연옥영혼들을 위하여 연도를 한 바치는 시간을 가졌다. 예년과 같이 돈보스코 성당에 모인 후 소풍가는 느낌으로 대형버스로 이동한 이번 행사는 평소 주일미사의 60%의 저조한 참여율과 이동중 버스에서의 프로그램 부족 등의 아쉬움을 남기기는 했지만 태국신부님과 함께 한 고해성사는 외국에서의 성사생활을 극복 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2010년 본당 운동회

예비신자 환영회

12/1 저녁 7시 30분 현재까지 신청하신 13분의 예비신자 중 아쉽지만 5분이 참석하여 선교분과장(김동수 사도요한)의 진행으로 “제7기 함께하는 여정” 환영식이 교육관에서 있었다. 성가 296 새 신자 환영의 노래를 시작으로 하여 사목 부회장(정태국 니콜라스)의 인사말과 사목위원,여정 봉사자에 대한 소개에 이어 신부님께서 종교의 필요성과 신앙에 대하여 “신앙은 편안함”이라는 주제로 말씀하시고 간단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12/8부터 시작되는 예비신자 교리를 통하여 하느님과 가까와 지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주위에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합니다.

수해물품 전달

방콕 대주교님께 수해의연금을 전달한 후 본당교우들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옷가지들과 매달 푸켓 공소회장(방원형 바오로)님께서 후원해 주시는 쌀 150Kg과 함께 12/2 다시 한번 태국 수재민들을 위하여 방콕 대교구에 전달 하였다.교구장님 대신하여 수령 해 주신 비서 신부님께서 다시 한번 한인 공동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셨다.

파타야 세례식

지난 5월 “함께하는 여정 “ 파타야 1기 예비신자 교리를 시작하여 11.28 파타야 니콜라스 성당에서 세레식이 있었다. 공소회장님께서는 “정기적인 교리반이 개설되지 않아 아쉬워 하던 파타야 지역에 “함께하는 여정”이 시작되어 지속적인 예비신자 교리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다”면서 내년에도 제2기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 하셨다.

주일학교 은총시장

2010 교무금 현황

2010년 교무금 납부현황

세대수

책정세대수(율)

책정금액대비 납부율

비고

방 콕

177

136 (77%)

86%

파타야

30

25 (83%)

93%

치앙마이

12

9 (75%)

67%

합 계

219

170 (77%)

87%

납부금액별 점유현황

금 액세대수점유율금 액세대수점유율
50030.023000420.25
1000430.25350030.02
150070.044000100.06
2000510.3450010.01
250010.01 5,000↑90.05

주일학교 방학

방학을 맞은 주일학교(교장:박지호 마태오)는 돈보스코에서 어린이 미사를 봉헌 하였다. 하반기 “가정기도 실천 우수 가정”및 “개근상”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으며 유치부,초등부 어린이들이 함께 한 크리스마스 율동을 보여주어 많은 교우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레지오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

12/14 교육관에서는 레지오마리애 각 쁘레시디움의 침목을 도모하는 “연차 총 친목회”가 있었다 본당 7개 쁘레시디움이 각자 마련한 장기자랑을 통하여 쁘레시디움간 단원들의 낯을 익히고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1년간 100% 출석한 4분의 단원들에 대한 시상과 함께 멀리 파타야에서 참석한 Pr. 평화의 모후의 노래와 춤을 시작으로 Pr. 바다의 별의 “쾌지나칭칭”,“코믹 루돌프 사슴코”,”트위스트 춥시다”그리고 Pr.신비로운 장미의 “품바타령”으로 이어져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발레“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였던 Pr.영원한 도움의 성모는 오늘 돈보스코 성당에서 재 공연하는 영광을 얻었다.

2010년 본당 골프대회

12/10 201년 본당 골프대회가 방파콩 리버사이드 C.C에서 개최 되었다. 태국 휴일이었지만, 여러 기관과 사업체 근무날임에도 불구하고 총 42분의 형제,자매,손님들께서 참석해 주셨으며, 여러분들의 빨랑카로 풍성하게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우승은 안건용,메달리스트 김규정,준우승 홍정화,니어리스트 김동수,천정원,강지완, 롱기스트 하주호,정복순,홍정화 형제,자매가 하셨고 골프 동호회 회장님께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이며, 내년에도 골프 동호회에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했다.

미얀마 어린이 난민시설 방문

12.22(수) 구역분과 주관으로 사뭇사컨에 위치한 “성안나라이” 학교 안에 있는 미얀마 어린이 난민시설을 방문 하였다.이곳은 미얀마 난민 부모들이 일터에 나가면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탁아소 역할로 약 140여명의 미얀마 어린들이 태국신부님 지도 아래 생활 하고 있다고 한다.

2010년 결산

교무금 계정 예산 단위 :천바트

구 분전년실적예 산실 적비 고
수입교무금3990404050 154세대
봉헌금1478156081
후원금39042029 83세대
기타708508-200
합계65676528-39
지출인건비140314030
관리비2.091983-107
사목비22152491276
사회복지687650-37
합 계63966528131

2010년 교우현황

구 분세대수교우현황성사비고
20092010총원남자여자세례혼인
방 콕184177486212274345
파타야293082384413
치앙마이10122626124
합 계223219594276330515

가난한 이들을 위한 후원금

성탄 전야 이모저모

레지오 마리애 400차 주회

본당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들의 경축일 이었다. 8년전 본당 첫 쁘레시디움으로 탄생 한 Pr. 신자들의 도움(단장:송욱헌 요셉)과 Pr. 희망의 모후(단장:이순애 마리아)가 2003. 5.13 사제관에서 첫주회를 시작한 후 1.4(화)과 1.5(수) 각 각 400차 주회를 가졌다. Pr. 신자들의 도움은 Pr. 바다의 별(단장:강충신 돈보스코)과 Pr. 우리 즐거움의 원천(단장:정용익 스테파노) 그리고 Pr. 영원한 도움의 성모(단장:김미소 레지나)를 분단 시켰으며, Pr.희망의 모후는 Pr. 신비로운 장미(단장:이옥숙 데레사)를 분단하였다. 이 가운데 Pr. 우리 즐거움의 원천은 2009.2.10 창단 후 100차 주회를 맞는 기쁨을 같이 하였다. 400차와 100차 주회를 마친 쁘레시디움은 교육관에서 많은 축하객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각 단장들의 쁘레시디움 연역과 단원들에 대한 소개 그리고 1대 단장이었던 김동수 사도요한형제의 감회와 정태국 니꼴라스 부회장 의 축하 메세지가 이어졌다. 단원 모두는 본당신부님의 사목방침에 발 맞추어 금년엔 모든 쁘레시디움이 분단을 하는 성과를 내자고 다짐 하였다. 또한 그 다음날엔 Pr.희망의 모후가 축하객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