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2

1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식

6

가정과자녀들을 위한 성모신심미사 시작

매월 첫 금요일

10

‘우리즐거움의 원천’쁘레시디움 창단

단장:정용익

16

고 김수환추기경님 위령기도

22

주일학교교사 임명장 수여 및 본당친교점심나눔

3

8

주일학교 어린이미사/성인복사단 창단

09:00 교육관

19

본당주임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25~26

사순특강(노연호 마티아신부)

29

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St.Louis성당

4

5

전입교우 환영식

12

예수부활 대축일

5

8

성모님의 밤

10

어버이날 국수잔치

17

엠마오스행사

23

함께하는 여정 4기 세례식

29~31

제1차 방콕성령세미나

반푸온

6

10

성령님과 함께하는 열린기도회 시작

12~14

주일학교 여름캠프(찬타부리)

14

태국 세나투스 연차보고회

16~17

사제성화의날

21

본당홈페이지(www.kccib.com) Open

7

26

본당에서 명찰달기 시행

파타야 ‘평화의 모후’ 브레시디움 창단

8

3

예비신자 환영식

16

주일학교 개학

9

1

‘신비로운장미’,’영원한 도움의 성모’Pr.창단

3

‘사제의 해’ 전대사를 위한 첫 목요일 미사 시작

8

레지오마리애 총 친목회

17~19

레지오단원 단원교육(김해걸 예로니모 형제)

10

3

한가위 미사

4

레지오마리애 ‘하늘의 문’꾸리아 창단

11

주일학교 첫영성체

17

태국 세나투스 묵주기도성월 기도회

HolyRosary Church

18

아미쿠스 남성중창단 공연

16~18

방콕 3차 ME주말

19~23

동남아 사제단 회의

11

1

위령의날 야외미사

나콤파툼

14

본당골프대회

12

8

레지오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

15

대림특강(박기덕 바오로 신부)

27

함께하는 여정 제4기 세례식

예비신자 받아들이는 예식

1.11(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함께하는 여정’ 4기 예비신자들의 받아들이는 예식이 있었다.

설미사

2009. 1. 23. 인천교구 최기산 보니파시오 주교님 방문

레지오마리애 300차 기념주회

본당 레지오마리애 첫 창단 팀인 “신자들의 도움” 쁘레시디움(단장:김동수 사도요한)과 “희망의모후” 쁘레시디움(단장:김경자 데레사)의 300차 주회가 있었고 주회를 마친 후 교육관 마당에서 기념만찬회가 있었다.

레지오마리애 300차 기념주회

지난 주 본당 레지오 마리애 300차 주회를 마치고 남성 레지오 Pr. “신자들의 도움”(단장 전용근 요셉) 과 “바다의 별”(단장 김태선 요셉) 로부터 분단되어 단장 정용익 스테파노 형제 외 단원 9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남성 레지오 Pr. “우리 즐거움의 원천” 이 2월10일(화) 감격의 첫 주회를 가졌다. 이로서 본당 의 레지오 마리애는 남성 2개, 여성 1개 혼성 1개 로 4개의 Pr을 운영하게 되었고 2009년 사목계획 중점과제인 “1인 1 레지오마리애 가입 “ 의 선두주자로 나설것을 다짐했다.

본당 레지오 마리애 주회 안내

매주 화요일 교육관

희망의 모후(여성)

오전11:00

신자들의 도움(혼성)

저녁20:00

바다의 별(남성)

저녁20:00

우리 즐거움의 원천(남성)

저녁20:00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2.16(월) 저녁6시12분 선종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위한 위령기도가 월요일 저녁 1구역3반을 시작으로 17(화) 오전 미사부터 20일(금) 저녁 미사까지 매번 30여명 이상의 신자가 참석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리라는 희망 속에,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신 추기경님께서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누리시기를 기도 하였다.

골프 동호회 2월 정기 라운딩

2.15(일) 윈드 밀 C.C에서 개최 된 골프 동호회 2월 정기라운딩에 9개팀 35명의 교우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 다. 이 자리에서 동호회장인 이만 재 미카엘 형제 는 인사말을 통해 2009년엔 재미와 친목을 넘어 선교의 장으로 발전시킬수 있도록 서로 노력 하자 고 하였으며 우승은 천정원 미카엘 형제가 차지하 였다.

가정미사

2.16(월) 이철조 요셉 가정에서 13명 의 교우들과 가정미사를 봉헌 하였다.

ME 나눔(쉐링) 모임

2.16일(월) 홍배관 빈첸시오 페레르 최은규 헤레나 가정에서 7부부가 모여 “하느님”을 주제로 나눔모임을 가졌고 방콕ME로서는 마지막으로 참석한 이철조/이은재 부부에게 이별의 편지를 적어 선물로 전달 하였다.

2009년 주일학교 교사 임명식

교 감

김송이(세실리아)

1학년

최재영(유스티나)

2학년

차은영(마리아)

3학년

이창미(효주아네스)

4학년

김선민(세실리아)

5학년

류승현(그레고리오)

6학년

정수연(아네스)

중등부

권혜수(젬마)

자모회장

박윤미(요세피나)

보조교사

양현미(레지나)
조은진(에메리따)

구역분과 비빔밥 나눔 잔치

교우들의 친교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하여 구역분과에서는 반원들 모두가 참여하여 준비한 비빔밥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구역분과장께서는 수고하신 각 구역반장 및 자매님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특별히 김치 빨랑카를 해주신 조순실 벨라뎃다 자매님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씀 하셨다.

성인복사단 창단

3.1(사순1주일)부터 교육관에서 어린이 미사 가 봉헌되어 돈보스코 주일미사는 성인복사 단 강부성(스테파노),김남균(요한마리아비안 네),도봉개(대건안드레아),강충신(돈보스코), 신희만(하비에르),양희철(제노),정용식(레오) 형제가 봉사 하게 되었다.

첫 어린이 미사

필요함을 공감하면서도 어려운 여건 때문에 망설였던 주일학교 어린이들만의 미사가 본당신부님의 결단과 교사분들의 희생으로 마침내, 지난 주일(3.8) 교육관에서 감격의 첫 미사를 봉헌 하였다. 어수선하고 정신없어 하면서도 고사리같은 두손을 마주잡고 기도하는 모습과 열심히 성가를 부르는 모습에서 봉사하는 보람을 찾는다는 한 선생님은 더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였다.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행사

본당 이상일 요셉 주임 신부님의 영명축일(3. 19)을 축하하는 날 이었다. 미사중에 어린이들의 축하편지,전체교우들의 영적선물과 축하화환 전달이 있었으며, 미사후 자매님들의 수고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국수잔치가 벌어졌다. 구역분과장 정복순(실비아) 자매는 각 구역 반장님,자매님들 “수고 하셨습니다.”라는 인사말과 더불어 맛있는 김치 빨랑카 해 주신 박미경(데레사),오충경(릿다),엄춘경(로사) 자매님께도 감사드린다고 하셨다.

2009년 싱가폴 여성5차 꾸르실료

2009. 3.15 싱가폴여성5차 꾸르실료 환영 3.12~3.15까지 싱가폴 풍골 신학교에서 개최된 ‘싱가폴 여성 5차 꾸르실료 교육’에 참석한 박인숙 아네스,이수복 마리아,이미숙 리드비나,이남희 엘리사벳,정옥선 로사,최은규 헬레나,김선민 세실리아 자매님들의 환영행사가 수완나품 공항에서 선배 꾸르실리스타와 함께 했다.

2009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행사

본당 레지오마리애(4개 프레시디움) 는 매년 방콕한인성당 자체로 해오던 아치에스 행사(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봉헌식)를 금년엔 태국 세나투스와 공동으로 지난 3.29(일) 사톤에 위치한 세인트루이스 성당에서 방콕대교구 미카엘 추기경님을 모시고 레지오 행동단원 및 협조단원 38명과 태국 레지오 단원 250여명 이 함께 묵주기도(환희의 신비)를 시작으로 성모님께 대한 봉헌행진,까떼나,마침기도,성체강복 예절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으며, 이자리에서 추기경님께서는 축사를 통하여 성모님의 일생은 힘든 여정이었으나 모든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 하셨듯이 조그만 어려움에도 금방 실망하고 괴로워 하는 우리는 이러한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아야 할것이며, 예수님이 가르치신 대로 서로 사랑하고 도우면서 이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하셨다. 또한 이곳에 함께 해주신 한국신부님과 한국의 레지오 단원들로 인하여 더 없이 기쁘다고 하시며 마지막 당부의 말씀으로 “성모님은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해야 할 어머니 이심을 늘 기억하고 행동하자”고 하신 후 한인성당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셨다.

레지오 마리애 봉사 활동

파타야에 있는 여성의 집에서 본당 레지오마리애 단원(Pr.신자들의도움,바다의별,우리즐거움의원천)들의 청소봉사활동이 있었다. 이 봉사는 2006년 부터 매년 사순시기에 실시되고 있으나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매년 우리 레지오 단원은 늘어나고 있지만 봉사 인원은 매년 소수라는 점 이다. Pr. 신자들의 도움 단장(전용근요셉)은 방콕에서의 레지오 활동이 제한적 일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기회가 있을때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

성주간(성목요일)

성 금요일

부활성야

부활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예수 부활 대축일

전임 신부님 방문

울산 남목성당으로 떠나신 김원석(아우구스티노)신부님께서 쿠웨이트 사목방문을 마치시고 귀국길에 방콕본당을 방문해 주시어 21(수)은 자매들과 22(목)은 형제들과 애뜻한(?)정을 나누었다.

동남아 사목회의 참석

4.20(월)~24(금)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본당(주임신부:최승일 스테파노)에서 8개국 10개본당의 주임신부,사목회장이 참석하는 2009년 상반기 동남아 사목회의가 열렸다.이번 사목회의에서는 지난해 회의 안건인 “미안마 태풍피해 돕기”에 대한 결과 보고 및 “방콕2차ME”“싱가폴 여성5차 꾸르실료”등의 행사결과 발표와 더불어 금년 행사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특히 이번 5월 방콕에서 개최되는 “방콕 성령세미나”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동남아 본당 교우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는 이상일 요셉 신부님의 부탁의 말씀이 있었다. 2009년 하반기에 방콕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며, 3박4일간의 공식일정을 마쳤다.동남아 사목회의는 매년 동남아지역 본당간의 교류를 위하여 상반기는 본당사목회장과 함께, 하반기는 본당신부간의 회합을 가져오고 있다.

2009년 부활계란 예쁘게 꾸미기 우리들의 솜씨

사랑을 캄보디아로...

3월말 부터 약 한달간 캄보디아에서 선교활동 하시는 살레시오 수도회 강중명(가브리엘)신부님께 보내드릴 옷가지들을 지난 4.29(수) “희망의 모후”프레시디움 단원들이 정리하여 5개의 Box에 정성을 담아 포장하였다. 이 모음행사는 분기별로 진행하여 다음엔 예수회 선교지로 보내드릴 예정으로 많은 교우들의 협조를 기대 합니다.

전입교우 환영식

주일 미사후 4월중 새로 본당에 오신 교우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비신자 하승범/박혜숙 부부 가정과 노선호님 ,새로운 반주자 유수현(세실리아) 자매님의 소개와 본당소개,상임위원들의 인사로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다. 나눔의 장소와 프로그램의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매월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모두가 만족 할수 있었다.

레지오선서 축하 드립니다.

4.28(화)“우리 즐거움의 원천”Pr(단장:정용익스테파노)의 김남균(요한 마리아 비안네),장철웅(다니엘)형제가 입단 4개월 동안 준비하여 주님보시기에 성모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아 가겠다고 다짐했다.

레지오 입단을 축하 드립니다.

4.29(수) 여성 Pr. “희망의 모후”(단장:김미정 안젤라)에 임은희(데레사),송필숙(리디아),이순애(마리아),이복남(제노비아) 자매가 입단하여 모두 10명으로 단원이 늘었다. 매주 주회를 마치고 교육관에서 다같이 점심식사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으며, 더 많은 자매님들의 입단을 기다린다고 한다.

가정방문 축복기도

4.28(화) 4구역1반 정옥선(로사) 자매님, 4.30(금) 김종기(스테파노)/이경옥(마크리나) 자매님 가정방문 축복기도가 구역분과장과 구역식구들과 함께 있었다.

2009년 성모님의 밤

5.8(금) 어버이날 저녁에 “2009년 성모님의 밤” 행사가 교육관 야외 마당에서 있었다. 화관식을 비톳하여 꽃,초,편지봉헌과 함께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의 “성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묵주기도 봉헌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으며, 처음으로 좁은 교육관 안에서 벗어난 야외에서의 행사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고 모든 교우가 말했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5.5(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주일학교에서는 본당 모든 어린이들을 위하여 작은 선물을 준비하여 어린이 미사(교육관)와 어른미사(돈보스코)시간에 전달 하였다. 또한 파타야와 푸켓의 어린이들에게도 선물이 전달 될것이라고 한다.

본당 신부님 평화의 모후 성당 방문

5.10(일) 수쿰윗 101에 있는 평화의 모후 성당 수텝 신부님의 송별미사가 있었다. 이자리에 본당 신부님과 상임위원들이 방문하여 그동안의 배려에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수텝 신부님은 삼센로드에 있는 F.하비에르 성당의 주임신부로 가시게 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번 5월 새로 임명되신 치앙마이 주교님(프란치스코 하비에르)과의 인사도 있었다.

5월 어버이날 국수잔치

기도해주세요~ 기도는 신앙인의 필수요건이요 우리가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 입니다. 감사,청원등의 여러가지 경우에 서로 서로 영적예물봉헌서를 작성하여 선물로 나누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봉헌서는 교육관에 비치하고 주일 성전 입구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유아세례

5. 10(일) 10:00 돈보스코 성당 이지민(크리스티나)/김지민(세라)

관면혼배

(좌)1구역3반 김주선/이혜경(소피아) 부부 / (우)1구역2반 노정훈(베드로)/유주연 부부

태국 세나투스 본당 레지오 참관

5.20(수) 태국 세나투스 의 Mrs. Celine, Mr. Anek께서 본당 레지오 마리애 Pr.”희망의 모후” 주회합에 참관하였다. 이자리에서 한인공동체의 꾸리아 창단을 권유 하였다.

팔순잔치

5.17(부활제6주) 돈보스코 성당에서 팔순을 맞으신 3구역3반의 “조정숙 비비안나”자매님의 팔순잔치가 있었다. 이자리에서 축하의 노래로 “어머니의 은혜”를 부르던 중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교우들도 있었다. 팔순잔치에 봉사해 주신 3구역3반 자매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물적선물을 해 주신 각반 자매님들 역시 감사드립니다. 각 반에서 1,000바트씩 총 12,000바트를 조정숙 비비안나 자매님께 전달 하였습니다.

레지오 마리애 선서

5.19(화) 저녁 레지오 프레시디움 “신자들의 도움”(단장:전용근 요셉) 단원 “김선민 세실리아”,”김미선 세실리아” 자매의 선서식이 있었다. 직장등의 이유로 여성쁘레시디움”희망의 모후”에 참석하지 못하던 자매들을 위하여 남성Pr. 이었던 “신자들의 도움”이 자매들에게 개방, 혼성Pr.이 된후 9분의 자매들이 입단하는 성과를 보였고 그 첫 결실인 두 자매의 선서가 있었다.

사목협의회 위원과 함께한 2009년 엠마오

5.17(부활6주일)미사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에 착안하여‘엠마오’라는 나들이를 가는데 동남아 사목협의회 관계로 늦은 “사목협의회 위원과 함께한 2009년 엠마오”행사가 있었다.

태국 세나투스 본당 레지오 참관

5.20(수) 태국 세나투스의 Mrs. Celine, Mr. Anek께서 본당 레지오마리애 “희망의 모후”쁘레시디움 주회합에 참관했다. 이자리에서 한인 공동체의 꾸리아 창단을 권유했다.

하느님의 자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5.24(주님 승천 대축일)에 지난해 11월 부터 6개월 동안 “제4기 함께하는 여정”팀으로 충실히 교리공부를 마친 16명의 예비신자가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박희주(아녜스),윤지연(그라시아),김민정(크리스티나),유주연(페트라),이세라(카타리나),한소자(아녜스), 김규정(가브리엘),김민석(바실리오),남주우(소화데레사),심세환(니콜라스),안성진(유스도),이종화(다윗), 이종화(요셉),홍창표(펠릭스),박지은(베네딕타),Sara Ghezelbash(사라) 주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 하시기를 바라면서....

제 1회 방콕 한인 가톨릭 공동체

성령 안의 생활로 인도하는 세미나.
5.28(금) `~ 31(일) 까지 반푸안 피정의 집에서 미중남부 성령봉사 협의회(지도신부: 정건석 프란치스코)의 지도 아래 방콕,파타야,싱가폴,하노이 미얀마 각 본당의 교우 100여명이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고린토2 6장2절)” 라는 주제로 성령세미나가 개최 되었다. 그룹토의,면담, 고백성사등을 통하여 자신을 성찰해 보고, 자신을 온전히 비우는 작업을 통하여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체험하고자 노력한 결과 많은 교우들이 자신의 깊은 상처를 치유함과 동시에 성령의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르나 슈미트 수녀님은 마지막 강의를 통하여 나 자신이 아닌 예수님을 축으로 한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기도,성사생활.봉사,교계제도,공동체생활)”을 강조 하셨다.

어린이 미사

3월부터 교육관에서 있었던 어린이미사가 6.7(삼위일체 대축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미사가 진행 되었다. 3개월 동안 어린이들 스스로 진행해오던 미사를 부모님들께 “저희 이렇게 예쁘게 미사 드려요”하고 알려드리는 자리가 되었다.아직은 산만하고 서툴지만 더 많은 시간이 흐른후 내년 이 자리에 다시 미사를 함께 할때는 더 성숙하게 하느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 들이 되라고 기도 해 주세요. 미사후 어린이들은 자장면으로 그 기쁨을 더 하였다.

성령님과 함께하는 열린 기도회

방콕 성령세미나를 무사히 바치고 참가자들의 개인성화를 위한 기도생활의 유지와 성장을 위하여 “성령님과 함께하는 열린 기도회”가 지난 6.11(수) 저녁 교육관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성령송가,찬미,영광기도, 심령기도,나누기등으로 성령기도회를 마쳤으며, 향후 계획을 논의, 매월 2,4째 금요일에 기도회 개최를 결정 하였고 기도회 조직은 강부성(스테파노)형제에게 일임 하였다.

태국 세나투스 본당 레지오 방문

6.14(그리스도 성체성혈 대축일) 태국 세나투스 연차 보고회를 앞두고 태국 세나투스 지도신부님과 간부들이 방문하여 주회를 참관 하였다.이자리에서 한국 공동체 레지오에 큰 감명을 받는다고 하며, 지난 5월 희망의 모후 주회에 참관하여 권유한 대로 꾸리아 창단을 요청 하였다.

태국 세나투스 연차 보고회

6.14(그리스도 성체성혈 대축일) 사톤의 센인트 루이스 성당내 회의실에서 본당 신부님 외 4개 레지오 쁘레시디움 간부및 단원 20명이 태국 세나투스 회의에 참석하여 “08~09년 활동보고”를 하였다. 단원 증가 및 쁘레시디움 증가로 기뻐야 하지만 회합장소의 부족이 또한 고민된다고 보고 하였으며, 태국 세나투스 간부들과 “한인 공동체 현황”, “주요 레지오 활동”,“한국 신자들의 성모신심”, 향후 꾸리아 계획”등에 대하여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았으며, 이 자리에서 세나투스 지도 신부님께서는 태국 단원 들에게 한인 공동체의 레지오 활동을 교훈으로 삼아 달라고 이야기 하셨다.

본당 홈페이지(www.kccib.com) OPEN

그동안 본당교우들간의 On-Line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되던 다음카페(http://cafe.daum.net/Thaicatholic)를 확대 발전시켜 방콕한인성당 자체 홈페이지(http://www.kccib.com)를 구축하였다. 본당의 연역을 시작으로 성당안내, 미사안내 등으로 선교의 기반을 구축하였고 각 제단체의 알림및 커뮤니티의 장을 마련 하여 활발한 단체활동을 지원하며, 각종 행사 사진등을 공유 할수 있도록 하였다. 특별히 이 홈페이지를 제작 관리하시는 홍보분과장(한윤동 사도요한)의 지원으로 대용량 자료들을 공유할수 있도록 웹하드 접속 부분을 마련해 주시어 인터넷 환경이 조금 열악한 태국에서의 단점을 보완 해 주었다. 본당신부님께서 Open을 축하 해 주시며 처음 시작이라 많은 자료와 내용은 부족하지만 교우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알차고 유익한 온라인의 마당으로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씀 하셨다.

2009년 주일학교 “신앙캠프” 이모저모

2009년 주일학교 여름신앙캠프가 6.12(금)~14(일)까지 잔타부리의 반마리 피정의 집에서 “ 주님은 사랑, 우리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당초 우려를 씻어내듯 63명의 주일학교 학생들이 학교 수업 관계로 선발대(41명)와 후발대(22명)로 나뉘어 고려정을 출발, 확 트인 바닷가에 도착하여 입소식을 마친후 조별모임,단체놀이,십자가의 길,야간 추적 놀이,도전 골든벨,체육대회,장기자랑 등을 통하여 우리 공동체의 친구들을 알게 되는 시간과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되는 시간을 가졌다. 몇개월간의 준비를 힘들다 하지 않고 기쁨 마음으로 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이 캠프를 위하여 많은 기도를 아끼지 않으신 부모님들, 그리고 보조교사로 도움을 준 박현철,함선규,임재만,조희애 선생님, 아이들의 식사를 위하여 김치 및 음식 빨랑카 주신 고려정,자금성,드럼바베큐,두부나라,김진주,유종숙,임은희 어머니들, 행사 도움을 주시러 멀리까지 와 주신 강부성,김동수,함상욱 사목위원들 장면희,김진희,이정일,김미정 어머니들 모두에게 주일학교를 대신하여 교감(김송이 세실리아)선생님이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6.28(일) 강론시간에 신부님께서는 이제 10년을 넘긴 본당으로서의 체계를 갖추는 것 중 하나로 교우들을 한마음으로 묶어줄수 있는 노래를 선정하여 함께 하기를 권하였다. 하나는 가정방문이나 축복식등으로 가정에 모일때는 김정식씨의 “평화의 노래”를 그리고 모든 행사나 모임의 시작이나 끝은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을 함께 노래 하기로 하였다. 모든 교우가 이 노래들을 자연스럽게 부를수 있도록 노력 해 주기를 부탁 하셨다.

치앙마이 공동체 미사

매월 3째주 목요일 치앙마이 미사는 작년10.27 첫미사후 지역 특성상 교우숫자가 점점 줄어들어 정 혜윤(체사리아)구역장께서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 이번 6.25(목) 미사에 새로운 가족(3세대)이 참석하여 큰 기쁨을 나누었고 치앙마이 공동체를 위하여 방콕교우들의 많은 기도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2회 열린 성령 기도회

방콕 성령세미나의 열정이 아직 식지 않은듯 지난 6.6(금)에 “2회 열린성령 기도회”에는 새 영세자 2명을 비롯해 24명의 교우들이 참여하여 늦은 시간까지 찬양과 찬미와 영광의 기도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도회 부터 아직은 부족 하지만 찬양팀의 반주 (김철웅-기타,김선민-건반)가 함께 함으로써 더욱 흥겹고 힘찬 찬양이 이루어 졌고, 기도회 중에 4개조로 나누어 “감사”를 주제로 생활 나누기를 가져 보기도 하였다. 청원기도 시간에는 최근에 몸이 아픈 교우(박윤미,김경자,강옥희,이금례)들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기도 하고, 평화의 포옹으로 기도회를 마쳤으며, 늦은 저녁에 참석 하느라 시장 할 것을 염려 하여 정옥선 자매님이 간식을 준비 하여 많은 분들의 시장함 까지 달래주는 배려도 있었다.

본당에서 명찰달기(이름 부르며 먼저 다가가기)

“이름 부르고 먼저 다가가기” 을 위한 명찰 달기 운동을 과 관련하여 본당에 교적이 등록된 교우 및 가족(단 해외 거주자 제외) 모두 구역별로 명찰이 지급 됩니다. 1구역:노랑, 2구역:분홍, 3구역:초록, 4구역 :파랑, 예비신자:빨강, 파타야:주홍 으로 구분되며 주일미사,평일미사,본당행사시 반드시 착용 해 주시고 본당에 등록 되지 않아 명찰이 지급 안되신 교우께서는 교우등록을 해 주시면 제작 지급 해 드리겠습니다.

레지오 마리애 단장모임

본당 이상일 요셉 신부님의 사목방침(1인1레지오 가입)발표 이후 점차 확장되고 있는 레지오 마리애의 향후 운영계획을 논의하기 위하여 7.15(수) 본당 레지오 단장 모임이 시내 음식점에서 있었다. 이자리에서 각 단장들은 먼저 혼성Pr.인 신자들의도움(단장:전용근요셉)과 여성Pr. 희망의 모후(단장:김미정 안젤라)가 9월부터 분단 시키기로 결정 하였으며, 혼성 Pr.으로 창단예정인 파타야 레지오 마리애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도록 결의 하였다. 이렇게 해서 본당의 쁘레시디움이 총 7개로 늘어나게 되므로 9월중 관리기관인 꾸리아를 개설 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확장되는 단원들의 재 교육을 위하여 부산교구 에 요청, 8월중으로 “레지오 마리애 단원교육”을 준비 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교육대상은 레지오 단원에 국한시키지 않고 전체 교우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홍보 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9월중 친목회를 통하여 새롭게 도약하는 본당 레지오마리애 단원들의 결속을 다지기로 하였다.그리고 꾸리아 개설을 계기로 더 많은 교우들이 행동단원으로 거듭 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첫 돌” 축하 감사 합니다.

7.12(일) 장원 베드로/김은영 마리나 부부의(2구역3반) 첫딸 장주리 율리아의 첫돌 축하 국수잔치가 있었다. 국수잔치에 앞서 미사중 구역 전체 교우들이 준비한 선물(금목걸이)증정과 촛불을 끄는 축하식이 진행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모두 한마음으로 노래하며 축하해 주었다. 장원 베드로 형제는 국수잔치에 많은 도움을 주신 자매님들과 김치 빨랑카 해주신 가빈 자매님께 지면을 빌어 감사 하다는 인사를 전해왔다.

파타야 Pr. 평화의 모후 창단

7월26일 레지오 마리애 남녀혼성(10명) 팀을 결성해 첫 주회를 가졌습니다. 쁘리시디움명은 ‘ 평화의 모후’ 로 정하고 단장 조성현(안드레아),부단장 박종복(스테파노),서기 정판순(헬레나), 회계 안왕석(베다)으로 간부진을 구성 했습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 레지오 활동을 했었지만 그 세월이 십육칠년이 지나고 보니 용어 자체도 기억나지 않아 뭐가 뭔지 어리둥절 긴장 그자체랍니다. 우리 단원 열명 중에 세 분 빼고는 다들 경험이 있으신데 모두들 오래 됐다고들 하시고 연령대가 49~82세 까지 이니 의욕은 가득하나 머리가 잘 안 따라가니 조금 걱정은 되지만 성모님께 의지하며 열심히 활동 하고자 하오니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레지오마리애 선서

7.29(수) Pr.희망의 모후 정옥선 로사

소공동체 봉사자 모임

7.30(목) 교육관

자카르타 수녀님 방문

7.23(화) 무앙보란에서

“제5기 함께하는여정” 예비신자 환영식

8.3(월) 저녁 교육관에서 예비신자 교리반인 “제5기 함께하는 여정” 환영식이 이상일 요셉 신부님을 모시고 상임위원, 봉사자, 인도자 그리고 예비신자 11분이(총13명 중) 참석하여 방콕 공동체의 한가족이 됨을 환영 하였다. 이번”제5기 함께하는 여정”은 수요일 11시 오전반 (봉사자: 임은희 소화데레사,신용규 아타나시오)과 직장인들을 위한 목요일 저녁8시 저녁반(봉사자:송욱헝 요셉,김남균 요한마리아비안네)으로 운영되며 돌아오는 크리스마스때 세례식이 있을 예정이다. 성당에서 붉은색 이름표를 다신 예비신자분들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학입시 설명회

8.2(일) 교육관에서

레지오마리애 선서

8.5(수) Pr.희망의 모후 김은미캐롤라인,김정혜수산나,송필숙리디아

구역끼리 함께 미사하기

지난 주일에 명찰달고 이름 불러주기와 함께, 자기 구역 식구들이 누구인지 알고 더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의 자리를 갖기 위하여 “구역끼리 함께 미사보기”를 시행 하였다.

신임교사 임명장 수여식

레지오마리애 선서

8.11(화) Pr.희망의 모후 엄춘경 로사,최은규 헬레나

어린이 유아세례

8.9에 본당 어린이 6명이 주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식이 있었다.이은경 마리아 자매의 두 딸 이승은 스텔라,이소윤 베로니카, 박지은 자매님의 남매 다비나 가브리엘라, 트리스탐 미카엘, 박민우 베드로,이혜윤 아녜스부부의 막내아들 박준규 스테파노,박대일 라파엘,김민진 라파엘라의 큰 아들 박경준 안토니오가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잘 자랄수 있도록 교우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신임 방콕 대교구장님

태국 카톨릭 주교회의는 2009년 5월 14일 공지를 통해 신임 방콕 대교구장의 보직 변경을 공지하여 2009년 6월 2일부로 방콕 대교구장을 H.Em. Cardinal Michael (Mihai Kitbunchu) 추기경에서 Francis Xavier (Kriengsak Kovithavanij) 주교로 방콕 대교구장직의 보직을 변경하였고, 8.16(일) 주교좌 성당에서 착좌식이 있을예정이다. 신임 대주교님은 76년 사제서품후 2007년 주교로 임명되시고 2009년 제25대 방콕 대주교로 임명 되셨다. 본당 신부님(이상일 요셉)께서는 특별히 사제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교구의 신임 대주교님을 위하여 많은 기도로 축하의 뜻을 전하자는 당부가 있으셨다.

레지오 마리애 (Pr.희망의 모후) 선서 및 친교모임

8.19(수)에 분단을 앞둔 여성 Pr. 희망의 모후(단장:김미정 안젤라)는 또 다시 두명(이복남 제노비아, 이순애 마리아)이 선서함으로써 총 단원 17명중 15명이 정단원으로 구성되는 양적 질적으로 크게 성장 하였다. 매주 주회 후 친교를 위하여 교육관에서 조촐하게 음식을 나누어 왔고 또한 매월 생일자들을 위한 작은 축하의 장을 마련해 왔다. 특히 이달 생일자중 회갑을 맞이한 정옥선 로사 자매님을 위한 자리를 특별히 마련 하여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9월부터 화요일과 수요일로 분단 하게 되었지만 항상 이러한 자리를 잊지말고 서로 사랑하는 한 가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한 목소리로 말하였고.

2009년 2학기 어린이미사,교리시작

소공동체 봉사자 임명장 수여식

2009년 하반기 소공동체 모임이 8.20(목)부터 시작되면서 봉사자 변동으로 공석인 3구역3반 김란희 아녜스, 4구역2반 정영숙 올리바 자매님께서 봉사 해주시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해주신 분들께는 그동안의 봉사에 감사와 새로 맡으신 분께는 새로운 봉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공동체 봉사자 임명장 수여식

여성 레지오마리애 쁘레시디움 희망의 모후는 창단(2003.5.13)후 329차 주회만에 기존단원 18명 중 7명을 신비로운 장미(단장:이옥숙 데레사) 쁘레시디움으로 분단하였다. Pr.신비로운 장미는 분단후 첫 주회를 9.1(화) 교육관 에서 8명의 창설단원으로 개최하였고 부단장 정복순 실비아,서기 최인실 유리안나,회계 임은희 소화데레사로 간부진을 구성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주회를 갖기로 하였다. 한편 Pr.희망의 모후는 단장 이순애 마리아,부단장 이복남 제노비아,서기 이선영 미카엘라, 회계 김정혜 수산나로 간부진을 재편하여 계속하여 매주 수요일 11시에 주회를 갖는다. 분단후 첫 주회에 새 단원 2명이 입단(김민정 크리스티나,권영미 미카엘라)하여 금년안에 다시 분단할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남성 쁘레시디움의 모태인 신자들의 도움은 2차례의 분단후 직장 자매들을 위하여 혼성 쁘레시디움으로 전환 후 다시 한번 분단을 통하여 여성 Pr. 영원한 도움의 성모 를 창단 시키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저녁 여성 쁘레시디움 영원한 도움의 성모(단장 이종선 마리아) 는 9.1(화) 9명의 창설단원으로 첫 주회를 개최 하였으며, 부단장 김미소 레지나,서기 이남희 엘리사벳,회계 김미선 세실리아 로 간부진을 구성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주회를 갖는다. 이로써 우리 본당의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은 총 7개로 늘어 났으며 9월중 꾸리아 설립을 앞두게 되었다.

사제의 해 전대사를 위한 첫 목요일 미사

사제의 해 동안 전대사 조건에 해당하는 매월 첫 목요일 미사가 9.2(목) 10:00 교육관에서 80여명의 구역식구들이 참석하여 집전 되었다. 전대사를 받으려면 지정된 날 미사참례,고백성사,사제를 위한 기도나 선행,교황님의 지향기도를 바치면 된다. 당초 매월 구역미사로 진행 될 계획 이었으나, 소공동체 봉사자 모임에서 매월 전대사를 받고 싶다는 교우가 많다는 의견에 따라 사제의 해가 폐막되는 2010년 6월 까지 매월 첫 목요일 10:00 교육관에서 갖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매월 소공동체 모임이 1,3주 목요일에서 2,3주 목요일로 변경 되었다.

평화의 모후 성당 신임 신부님과의 인사

9.4(토) 우리 한인성당의 모 본당인 평화의 모후 성당을 방문하여 지난 5월 새로 부임하신 Potjanart 신부님과 인사를 나누고 한인공동체의 현황을 소개 하였으며, 견진성사,성전,교육관등 현안 문제점등을 협의, 빠른 시간 내 새 주교님과의 면담을 추진키로 하였다. 이자리에서 양 본당의 상임위원들을 소개 하였으며 포차낫 신부님께서는 오후 미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시 시간을 내시어 에카마이 교육관을 방문하여 둘러 보시고 더 좋은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같이 고민 하자고 말씀하셨다. 신임 방콕 대주교님과의 만남은 9.24(목) 오전으로 예정 되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 교육

9.17(목)~19(토) 3일간 교육관과 피정의 집에서 전임 부산 레지아 단장님이셨던 김해걸 예로니모 형제님을 모시고 레지오 단원들이 가져야 할 성모신심 및 레지오 정신,자세 등에 대한 단원 교육이 있었다. 매 교육에 5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 해 주시고 특히 토요일 교육에는 멀리 파타야 에서도 참석 해주시는 열의를 보여 주셨다. 사랑은 “한계 없는 용서”와,”서열없는 봉사” 그리고 “대가없는 포기”라는 말로 정의 하시던 김 예로니모 단장님은 2주 후면 50년 레지오 주회 개근을 하신다는 말씀으로 레지오마리애에 대한 열정을 보여 주셨다. 마지막 교육 후 10월 창단될 꾸리아 “하늘의 문” 간부로 단장 김동수 사도요한,부단장 이순애 마리아, 서기 이선영 미카엘라, 회계 신희만 F.하비에르를 선출 하였다.

방콕 대주교님 면담

9.24(목) 신임 방콕 대주교 이신 F.하비에르 주교님께 본당 신부님과 사목회 회장단이 주교좌 성당을 방문하여 축하 인사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주교님께 방콕한인공동체의 현황과 현안 문제점등을 말씀 드리면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십사고 부탁 드렸고, 주교님께서는 모든 내용을 차분히 들으시고 꼼꼼히 질문하신 후 도울수 있는 일은 적극적으로 지원 하시겠다고 말씀 하셨다. 이자리에는 평화의 모후 성당 포차낫 신부님과 회장단 도 동행 해 주셨다.

한가위 미사와 떡국 나눔 잔치

지금까지의 위령초 봉헌을 대신하여 작지만 정성되게 차례상을 마련하여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조상께 차례를 올렸습니다. 또한 전체 교우가 분향을 통하여 세상을 떠난 조상과 부모, 형제, 친척들을 기억하며 그들에게 베풀어주신 큰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가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그리스도인의 제사는 하느님을 찬미하는일임과 동시에 나눔의 잔치이다. 미사후 구역분과에서는 떡국을 나눔으로써 이웃과 일치하는 시간을 마련 해 주었다. 수고 해 주신 구역분과 자매님들 감사 합니다.

“하늘의 문”꾸리아 첫 월례회의

본당 1호 꾸리아 “하늘의 별”(단장:김동수 사도요한)의 첫 월례회의가 지난 10.4(일) 14:00 교육관에서 있었다. 이 회의에서 그동안 각 Pr. 주회의 통일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지적과 활동보고에 대한 논의를 가졌으며,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그리고 사제의 해를 맞아 사제들을 위한 지향으로 기도 하기를 각 Pr. 에 지시 하였다. 10.11(일) 방콕 세나투스 회의에 정식 꾸리아 설립 보고를 할 예정이다.

어린이 세례식 및 첫 영성체

2009년 주일학교 첫 영성체반 19명의 어린이가 그동안 매주 주일학교 에서 첫영성체 교리를 마치고 10.10(토) 교육관에서 그동안 배운 교리를 신부님과 함께 찰고시간을 통하여 뽐내었으며, 12일 어린이 미사로 봉헌된 돈보스코 성당에서 첫 영성체를 하는 기쁨을 가졌다. 더불어 8명의 어린이가 세례를 받고 함께 첫영성체를 하였다.세례와 첫 영성체로 만 끝나지 않고 부모님들의 지속적인 신앙지도가 필요하다고 신부님께서는 강조 하셨다. 미사후 부모님들이 마련한 음식으로 돈보스코 성당 식당에서 신부님,선생님,어린이들이 함께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세례및 첫 영성체 노현종(빈첸시오),박기원(미카엘),김주환(미카엘),이정환(프란치스코),황성륭(안젤로),김기호(월터),조재우(루도비코),장범석(미카엘),양홍주(베드로), 김어진(요한보스코),이우범(요셉),남효리(로셀리나),노혜민(마리안나),최규빈(요안나),손이정(비앙카),이혜선(루시아),최주희(미카엘라),황성진(미카엘라),정소영(율리아나)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2009년 방콕3차 ME주말

태국 파타야에 있는 구속주회 피정의 집에서 16~18일 열린 매리지 엔카운터(ME) 동남아 주말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김한기(원주교구 ME 대표 지도) 신부와 대구ㆍ의정부ㆍ인천교구 팀 부부들이 지원한 이번 주말에서 태국ㆍ미얀마ㆍ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말레이시아ㆍ싱가포르 등 동남아 6개국에서 참가한 22쌍 부부들은 사랑의 편지 쓰기와 대화 등을 통해 부부 사랑의 진수를 발견하고, 성가정을 이루기로 다짐했다. 이번 주말엔 방콕에서 홍민균(이냐시오)/김정혜(수산나) 곽태진(클레멘스)/이선영(미카엘라) 송욱헌(요셉/정명자(루시아) 이재문(라우렌시오)/조경숙(마르티나) 그리고 파타야에서 박종복(스테파노)/김순희(아녜스) 조성현(안드레아)/이선희(아녜스) 부부가 참석 하였다.

태국 세나투스 묵주기도 성월 기도회

아미쿠스 남성 중찬단 공연

18(일) 돈보스코 성당

방콕 동남아 사제단 모임

20(화) 파타야 미사후 교우들과 함께

위령의 날 야외미사

나콤파톰 성 베드로 성당

2009년 본당 골프대회

11.14일(토) 에 2009년도 본당 골프대회가 본당 신부님 을 비롯한 남여 교우 56명이 참석하여 람루카 C.C에서 있었다. 우승은 정용식 레오 형제가 메달리스트는 정철호 미카엘 형제가 하였다. 골프동호회는 매달 3번째 주일에 외짝이나 비신자와 함께 라운딩을 함으로써 단순히 침목을 넘어 선교의 장으로 모임을 이끌어 왔으며 이번에 특별히 본당의 날을 맞아 본당 골프대회를 주관 하여 그 뜻을 많은 교우들과 함께 하였다.

혼인성사 축하 드립니다.

지난 3(목)일 미사후 1구역3반 황우연 임마뉴엘/박윤미 요세피나 부부의 혼배성사가 있었다. 사회혼으로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그동안 계속 마음의 부담을 가지던 중 이번에 혼인성사를 받게되어 한없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 한다고 했다. 특히 이번 혼인에 증인으로 함께 한 김 스테파노 형제는 이 증인을 서기 위해 20년 냉담을 끝내는 고해성사를 봄으로 이 혼인에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함께 해주신 구역 자매님들, 아름다운 축가를 보내주신 성가대 자매님들 감사 합니다.”

파타야 레지오마리애 “Pr. 평화의 모후” 선서식

지난7.26(일) 창단된 파타야 혼성 쁘레시디움 “평회의 모후” 단원10명이 정식 단원이 되는 선서식을 11.15(일) 니콜라스 성당에서 미사후 본당 신부님을 모시고 가졌다. 매주 수요일 저녁 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5부부로 이루어진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여느 쁘레시디움보다 더욱 견고한 결속력을 가지고 있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파타야 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더 많은 단원을 영입하여 파타야 공동체 전체가 레지오 단원이 되는 날까지 기도와 활동을 하겠다는 각오로 선서를 하였다.

“2009”‘하늘의문’꾸리아

연차총친목회
12. 8(화) 2009년도 레지오 마리애 ‘하늘의 문’ 꾸리아 (단장:김동수 사도요한)소속 7개 쁘레시디움의 연차총 친목회가 교육관에서 있었다. 시작기도로 시작된 총 친목회는 Pr. 바다의 별의 남성중창으로 시작하여 ‘희망의 모후’의 성극으로 모든 단원들을 폭소케 하더니 중국 치파오를 입은 ‘신비로운 장미’단원들의 폭소댄스와 수녀님들로 변신한 ‘영원한 도움의 성모’ 단원들의 “아버지뜻대로”무용과 이어진 “노바디”로 단원들을 즐겁게 하였다. 멀리 파타야의 ‘평화의 모후’ 단원들도 참석하여 자리가 더 빛났으며 다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보다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단원들간의 단합된 모습에서 즐거움이 더 컸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2009 주일학교 은총시장

Merry Christmas 주일학교

제5기 ‘함께하는 여정’ 세례식

12.27(일) 8월부터 5개월간의 ‘함께하는 여정’교리를 마친 18분과 통신교리를 이수하신 1분을 포함 총 19분이 하느님의 자녀로 저희 공동체의 가족이 되셨습니다.(김경수 미카엘,김나예 에스테르,김영숙 시몬나피다티,김은엽 클라우디아,김주선 스테파노,심재록 미카엘,이민영 베드로,임종관 미카엘,임준성 바오로,임현진 프란치스코,임형규 요셉,전상훈 시몬피다티,정금자 요세피나,하승범 바오로,성희용 헤레나,박혜숙 세레나,정수현 마리아살로메,정주란 엘리사벳,이종필 파시엔스)

성탄 밤미사

12월 골프 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