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주요일정

일 자행사명비고
120본당총회 및 점심식사나눔
31푸켓공소 방문
22주님 봉헌축일 : 초 축성
3설 합동위령미사
13사순특강(이장환 마르티노 신부)
14싱가폴 남성 5차 꾸르실료 참석
18사순특강(양희문 다니엘 신부)
35~7사순특강(유준원,서정웅,이차룡 신부)
9점심식사 나눔
23부활대축일 및 본당잔치(포윙호텔)
31동남아 사목협의회(마닐라)
59성모의 밤
18점심식사 나눔/세례식
20교육관 개 보수
6 2~6사제성화의 날(베트남)
7새신자 영세식
13~15주일학교 가족캠프(파타야)
810주일학교 개학
18본당신부 영명축일 국수잔치
96새신자 영세식
14한가위 미사
18해사생도 방문 미사
21순교자성월 야외미사
10424342차 방콕 ME주말
6제4대 주임신부 부임(이상일 요셉 신부)
13~17동남아 사목협의회(싱가폴)
26예비신자 환영식
112위령성월 묘지방문
16본당 체육대회
126화해와쇄신 연수회
10주일학교 은총시장교육관
24성탄전야미사교육관
평화의모후성당 성탄전야파티 참석
31송년감사미사

본당 10주년을 맞으며......

  1. 지난 1998년도에 제2대 부산교구장이신 이 갑수 가브리엘 주교님께서는 방콕 대교 구의 한인 공동체를 사목할 박 만춘 아우구 스티노 신부를 파견하셨습니다. 그 후로 올 해 우리 공동체는 하느님의 은혜로 본당 설 립 1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기쁨을 맞이하 게 되었습니다. 방콕 한인 공동체는 200여 년 전의 한국 교 회처럼 상주하여 사목을 하는 사제 없이 어 려운 상황에서도 훌륭하게 신앙을 지켜 지금 에 왔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커다란 은총임 이 틀림이 없습니다. 이에 우리 공동체 모두 는 지난 본당 설립 이전과 이후 10년 동안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를 보내고자 합니다.
  2. 우리가 무상으로 받은 하느님의 은혜는 하느님 나라에 대한 확신을 심어줍니다. 이 은혜는 지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믿음을 통해서만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은 불 확실하고, 점점 더 삶이 힘들어지고, 많은 유혹으로 우리를 괴롭히는 현실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이 분명 가치가 있음을 확신을 갖게 해줍니다. 이 삶은 아무나 할 수 없으며 하느님의 부르심과 이에 응답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삶입니다. 그래서 우 리는 어리석게도 더 쾌락을 누리고, 더 세속 적으로 만족하고, 더 성공한 사람처럼 살아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하느 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살아 갈 수 있는 것입 니다.
  3. 그래서 방콕 한인 공동체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방콕에 살면서도 함께 신앙생활을 하 지 못하고 있는 형제·자매들과 그들의 가정 을 다시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이는 선교와 함께 하느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창조 사업을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늘 새로 나야 합니다. 새로 나지 않으면 고인물이 썩듯이 우리들의 신앙도 점점 식어지고 본당 10주년을 맞으며...... 나 자신과 이웃에게 기쁨을 주지 못하게 됩 니다. 쉬고 있는 형제·자매와 그들의 가정 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일은 우리 교회가 하는 가치 있는 사목 가운데 중요한 한 자 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기도와 함께 실질적 인 권면이 필요합니다. 기도는 우리가 용기 를 가지고 그 가정을 찾아갈 수 있게 합니 다. 그리고 기도로 용기를 얻은 우리들은 쉬 고 있는 가정에게 믿음의 열정을 다시 불어 넣어 주고 새로운 창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내가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다는 증 거이기도 합니다. 쉬고 있는 형제·자매들과 그들의 가정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줍시다.
  4. 선교는 하느님의 자녀들이 할 수 있는 특권이며, 선교 공동체와 개인이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하느 님의 선물입니다. 나의 눈과 귀와 입이 그리 고 복음적인 나의 착한 삶이 축복임을 깨닫 게 됩니다. 그래서 선교는 선교를 받는 사람 에게만이 아니라 선교를 하는 사람에게도 큰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우리 공동체가 하느님의 축복 속에 있 음을 감사드리고 그 축복을 나누기 위해 올 해 새로운 하느님의 자녀 50명을 봉헌하고 자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느님께 타락한 소 돔성읍에 의인이 있으면 멸하지 말아달라고 간청을 하며 협상을 벌였을 때 처음 시작이 의인 50여명이었습니다.(창세 18,16-33 참 조) 이에 방콕 한인 공동체는 이 세상을 우 리와 함께 구원의 동반자가 될 새로운 하느 님의 자녀 50명을 하느님께 봉헌함으로써 그 50명과 함께 나와 세상의 구원을 이루고 자 합니다. 이는 나를 사랑하는 그리고 내 자녀를 사랑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 입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초대합시다. 그러면 새로운 십년 후에는 지금의 두 배 가 넘는 신앙인들이 이 하느님의 성전을 가 득 메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목적이 아 닙니다. 하느님의 집으로 성도들이 넘쳐나는 것은 나의 구원이 다가왔음을 말하는 것입니 다. 새로운 하느님 백성의 증가는 내가 하느 님의 나라에 가까이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 다. 이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은 나의 귀와 눈과 입과 나의 복음적인 착한 삶을 통해 이 루어지게 되며 동시에 나에게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그 첫 걸음을 내 디디며 시 작하는 새로운 하느님의 자녀 50명 봉헌에 모두 기쁨으로 참여합시다.
  5. 말씀과 함께 하는 가정·본당 공동체가 됩시다. 하느님의 말씀은 곧 우리의 생명입 니다. 세상은 말씀으로 창조되었고 나도 말 씀으로 빚어졌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사랑 이시며, 그 사랑은 나를 통해 드러나게 됩니 다. 그 말씀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지만 우 리는 말씀께서 우리와 함께 있음을 알지 못 합니다. 그렇다면 말씀이 우리와 함께 계시 지 않는 것과도 같습니다. 말씀이 우리와 함 께 있음을 깨닫지 못한 것은 우리 삶이 암흑 과 다름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 빛의 삶을 살기 위해 하느님께 서 함께 하는 삶임을 믿으며 살기 위해 말씀 이 담겨있는 성경을 가까이 합시다. 본당 공 동체 10주년을 맞이하여 가정과 개인 차원 의 성경 쓰기를 합니다. 가급적이면 모든 가 정에서 또 혹은 개인 차원에서 사랑이신 말 씀이 담겨 있는 성경을 쓰고 익힘으로써 나 의 삶이 분명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임 을 깨달아 이승에서의 삶을 통해 곧 우리가 살게 될 하느님 나라의 삶을 나 자신과 이웃 에게 보여줌으로써 더욱 믿음을 통한 복되고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합시다. 말씀과 함께 하는 가정과 개인은 가정과 개 인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공동체 모두를 위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년 말에는 성경을 다 쓰신 가정이나 개인에게 우리 공동체를 건강하게 지켜주었 음을 감사드리며 공동체 모두의 뜻을 모아서 정성을 표시하고자 합니다.
  6. 묵주기도 30만단을 봉헌합시다. 아무리 감사를 드려도 우리에 베푸신 은혜에 보답할 수는 없지만 본당 설립 전과 본당 설립 10 년에 대해 우리 공동체는 묵주기도 30만단 을 봉헌함으로써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는 우리 자신의 구원에 도움 이 되기도 합니다. 매 주일 미사 때마다 봉헌과 함께 각자가 봉 헌한 묵주기도 분량을 기록을 해서 함께 봉 헌하시면 됩니다. 매주 집계되며 기도를 하 고 목표에 가까이 도달하는 우리들의 기도의 모습을 보면서 보다 더 하느님의 자녀답게 변하는 놀라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을 것입 니다. 기도를 할 때의 지향은 공동체 설립에 대한 감사 · 베풀어주신 은총에 대한 감사 · 공 동체의 일치와 화해를 위하여 · 우리 가정 을 위하여 · 어려움 속에 있는 형제들을 위 하여 바치시면 됩니다.
  7. 하느님의 사랑은 단 한 번의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해서 나에게서, 또 나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세상에 선포되어져야 합니다. 내 가 계속되어지는 하느님의 사랑을 원하듯 나 의 기도와 희생과 봉사는 계속되어져야 합니 다.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는 올 한해를 통해 나 와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가 용기를 가지고 많은 유혹을 이겨내며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발견해야 합니다. 발견된 힘은 이제 내가 하느님의 도구가 되었음을 감사를 드리 는 존재가 되게 만들며 또한 계속 가치 있는 삶이 되도록 해줄 것입니다. 모두 기쁘게 10주년 기념에 동참합시다. 그 리고 은혜를 받은 우리임을 발견합시다. 그 외에 준비되고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기 도 프로그램이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10년 후 보다 더 성숙한 우리의 신 앙을 확인하도록 합시다.

2008년 1. 6
김원석 아우구스티노 신부

본당에서

  • 새로운 양 찾기(새 신자 50명 봉헌)-기도와 입교 권면
  • 쉬는 양 찾기(부활과 성탄에 쉬는 신자들이 하느님과 화해의 시간을 갖음) 기도와 화해성사 권면
  • 묵주기도 30만단 봉헌
  • 은혜의 10년 자료집 발간
  • 장한 형제상 시상 - 금연, 금주, 가정기도(일주일에 3회 이상), 새해 결심 등을 잘 지키신 분에 대하여 12월 28일 예수·마리아·요셉 성가정 축일에 시상
  •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에게 생명 장학금 전달(성가정 축일)
  • 가족 캠프(여름 방학 중)

가정에서

  • 가정과 개인차원에서의 성경필사 봉헌
  • 온 가족이 최소한 3일 이상 함께 기도(아침·저녁 혹은 묵주 기도)
  • 칭찬 노트를 만들어 매주 한 번씩 가족모임을 갖고 나누는 가정 성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10주년 행사는 본당 예산이 아니라 빨랑카(혹은 감사헌금)로 될 수 있도록 하겠 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행사는 상임위원 회의를 통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0주년 행사는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상임위원과 소공동체 모임을 통해서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비신자 받아 들이는 예식

1.20(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2기 ‘함께하는 여정’예비신자 10명이 예비대부모들과 함께 ‘받아 들이는 예식’을 치름으로 하느님 앞에 한발 작 더 가까이 섰다.

2008년 사순특강

2008. 2.13
(좌)이장환 마르티노 신부님 (우)양희문 다니엘 신부님

싱가폴 남성 꾸르실료 5차 환영식

2.14 ~ 17까지 싱가폴에서 개최된 ‘싱 가폴 남성5차 꾸르실료’ 교육에 참석했던 고기연 김태선 이종덕 이철조 신희만 홍배 관 형제들을 환영하는 환영식을 수완나품 공항과 교육관에서 선배 꾸르실리스타들과 함께했다

복사단 모임

복사단 모임이 2.17(일) 미사후 고 려정에서 복사단 어린이들과 부모님 이 함께 식사를 하며 이번에 복사단 을 졸업하는 6명의 학생들의 송별회 를 겸하는 자리를 가졌다.

2008년 성삼일 이모저모

2008년 부활 대잔치 (3.23 포윙호텔)

주님께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레지오마리애 아치에스행사

2008. 3. 30 돈보스코성당

바다의별 쁘레시디움 100차 주회 기념파티

2008.4.8
(왼쪽 두번째 사진부터)바다의별 단장 김태선 요셉, 희망의 모후 단장 김경자 데레사, 신자들의 도움 단장 전용근 요셉
2006년 5월16일 신자들의 도움 쁘레 시디움에서 분가한 ‘바다의 별’ 쁘 레시디움이 2010년 4월 8일 100차 주 회를 맞이했다. 100차 주회 후 모든 쁘레시디움 단원들을 초대하여 축하잔치를 가졌다. 강부성 스테파노의 사 회로 각 단원들의 레지오마리에 대한 느낌과 ‘바다의 별’단원으로서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과 ‘신자들의 도움’과 ‘희망의 모후’단장님들의 축하인사도 있었다.

2008년 성모의 밤

주일학교 세례식

교육관에서 주일학교 어린이들의(도 경동 사도요한,임종호 마첼로,조재 현 프란체스코,장윤영 헬레나,장윤석 안토니오,신민서 마카베오)세례식이 5.31 부모님들과 대부,대모를 모시고 있었다.

2008 가족캠프 오늘같이 좋은날

파타야 여성의 집 방문

본당에서 지원하고있는 파타야 여성의 집 을 7.4 본당 신부님과 회장님이 방문 하시 어 원장수녀님과 환담을 나누었다. 원장 수 녀님께서는 한인 공동체에서 지원 해주시는 정성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 하신다 고 했다. 이자리에는 한국에서 실습나오신 김 데레사 수녀님과 파타야 교우들이 동행 했다.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본당신부님 영명축일 을 맞이하여 구역 분과주관으로 미사 후 국수잔치를 마련 하여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제2기 ”함께하는여정” 세례식

6개월간의 예비신자 교리“함께하는여정”을 무사히 마친 9분(김공만 라우렌시오,이은경 마리아,최유리 시니아,오수진 마틸다,조준상 미카엘,김선우 시몬,김진희 엘리사벳,장면희 토미스,박수우 즈가리아)의 새신자가 9.6(토)교육관에서 가족들과 대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례식이 있었으며 9.7(일) 돈보스코 성당에서 감격의 첫 영성체를 했다.

순교자성월 맞이 야외미사

한국 순교자 대축일(9/21)을 맞 아 태국 교회의 복자품에 올라있는 Nicholas Bunkerd Kibamrung가 모 셔져있는 기념관에서 미사를 봉헌 했 으며, 미사 후 태국성당 신부님께서 기념관에 대한 영화상영과 설명이 있 었으며, 성당묘지에서 순교자들을 위 한 연도를 바치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석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안녕히 가세요...

2005년1월16일 방콕한인성당 제3대 본당 신부로 부임하여 첫사목을 교우들의 가정을 방문하며 평일미사를 시작하여 미사의 중요 성을 강조 하였으며, 우리본당의 숙원이었 던 교육관을 마련하여 공동체 생활의 초석 을 만들었다. 울뜨리아 및 ME를 활성화하여 지속적인 교육과 2번의 ME주말을 개최하여 가정성화를 위한 노력을 하였으며 고등부 신설, 성서 백주간, 성경지참, 동호회 창설, 떼제 기도회등으로 교우들의 영성생활에 밑 바탕을 마련해 주었다. 2008년 10월5일 3 년10개월 간의 방콕생활을 마치고 귀국 울 산의 남목성당으로 가시게 되었다. 그동안 함께했던 많은시간들의 추억을 기리며 마지 막 미사를 봉헌하였다.

제2차 방콕 ME 주말

2008년10월3일 부터 5일까지 파타야 피 정의 집에서 오세민 루도비코신부님을 모 시고 7개국 17부부가 참석한 2번째 방콕 ME주말이 열렸다. 특히 이번 주말은 동 남아 모든 국가에서 참여 해 주었다는 사 실이 앞으로 동남아 ME의 밝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방콕 ME부부가 많아진 관계로 행사의 모든부분에 적극적으로 참여 주신 덕분에 더 알찬 주말을 치루었다. 이번 주말을 마지막으로 귀임하시는 본당 신부님게서 마지막날 파견미사에 참석 해 주시어 방콕ME부부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었다.

제 4대 신부님 방콕 입성

2008년 10.7 방콕한인성당 제 4대 주임신부로 이상일 요셉 신부님께서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 도착 했고 그자리에 김원석 아우구스티노 현신부님과 함상욱 사목회장을 비롯한 사목위원들이 새로 부임하시는 요셉신부님을 환영했다.

업무인수인계

방콕에 부임한 당일 주교좌 성당을 김원석 아우구스티노 전임신부님과 사목회장, 부회장과 함께 방문하여 방콕 대주교님께 부임 인사를 했다. 이어진 오후 일정으로 업무인수 인계 를 마치고 재정분과장으로부터 본당 재정전반에 대한 인수인계를 마쳤다.

방콕한인성당 제 4대 신부님 첫 미사 및 환영식

2008. 10.12(일) 방콕한인성당 제4대 주임신부로서의 첫 미사가 돈보스코 성당에서 있었다. 미사 중 환영식으 로 함상욱 야고보 사목회장님의 이상일 요셉신부님의 간 단한 약력 소개와 환영의 인사 그리고 주일학교에서 준비 한 어린이(장경민 캐서린/한가현 카타리나)들의 환영 꽃 다발 증정과 성가대의 환영축가로 환영식을 마쳤다.

본당주보 편집편경

방콕 첫 미사를 마친 후 이상일 요셉 신부는 그동안 신부님께 서 손수하시던 주보제작을 ‘홍보분과’를 신설하면서 분과장으 로 한윤동 사도요한을 임명하시고 주보제작 및 주일미사 빔 프 로젝트, 그리고 본당의 모든 홍보활동을 맡도록 하였다. 주보의 내용은 1면은 주일 전례의 내용과 강론, 2면은 교우의 글, 3면 은 사진으로 보는 본당소식을 4면은 공지사항으로 제작하기로 하여 ‘연중 제 28주일’452호 주보부터 변경하여 제작하였으 며, 첫번재 본당 소식란에는 3,4대 본당신부님의 인수인계 소 식과 방콕 대주교 추기경님 인사에 관한 소식이 실렸으며, 453 호부터 실린 교우글은 본당 사목회장이신 함상욱 야고보 형제의 “새 신부님을 맞으며”라는 글로써 새로운 주보가 발행되기 시작했다.

싱가폴 동남아 사제단 모임

이상일 요셉 신부의 첫 사목은 10.13 ~17(4박5일)동 안 싱가폴에서 개최된 ‘2008년 하반기 동남아 사제단 모임’참석을 통하여 인근 동남아 사제들과의 첫 만남 을 갖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10주년 본당 골프대회

본당 1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10. 23 윈드밀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본당골프 대회”에는 본당 부임 후 처음로 참석하신 이상일 요셉신 부님을 비롯한 총 43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여러모로 다 른 여느 골프대회와 다른 의미를 갖는 대회였다.

“화해와 쇄신 연수회” 마지막 점검

12월 6 ~7일(1박2일) 일정 으로 준비 중인 “화해와 쇄 신” 연수회를 위한 중간 준 비 모임이 10월29일 교육관 에서 울뜨레아 단원 20여명 이 모여 실전과 같은 연습을 가졌으며. 연습 후 종합토론 을 통하여 부족한 점들을 보 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앙마이 첫 미사

2007년 3월 푸켓공소 미사를 시작 후 치앙마이에 교우들을 위한 공소마련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 여 온 결실이 1년여 만에 12분의 치앙마이 교우들과 방콕 장강석 레미지오 청소년 교육분과장이 함께 10 월27일 세라젬 치앙마이지점 회의실에서 미사를 봉헌 하게 되었다.

예비신자 환영식

“함께하는 여정 제4기” 환 영식이 11월 2일 교육관에서 예비신자 8분과 사목위원이 참 석한 가운데 안건용 야고보 선 교분과장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10주년 기념 ‘본당체육대회

“10주년기념 본당 체육대회 가 11.16(평신도 주일)에 제 2대 본당신부님이셨던 김현일 예로니모 신부님을 초대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10주 년을 맞아 주보도 8면의 특별 판으로 발행하여 축하하였으 며,구역별로 홍팀(루카,마르 코구역)과 백팀(마태오,요한 구역)으로 나누어 피구,족구, 배구,어린이축구,농구,축구시 합을 통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10주년을 통하여 본당의 역사를 한눈 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사진전을 통하 여 우리가 몸담고 있는 본당의 발자 취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구역분과에서 준비한 비빕밥과 많은 분들이 후원해 주신 경품권 추첨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레지오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

레지오마리애 연차 총친목회가 11.18 자금성에서 일부 쁘레시디움의 주회 후 신부님,사목위원,그리고 레지 오 마리애 단원들이 모여 친목을 도모 하는 자리를 가졌다.

위령성월맞이 묘지방문

레지오마리애단원들이 위령성월 을 맞아 11.23(일) 성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당내 묘지를 방문하여 먼저 가신 분들의 영혼을 위로하 고 살아있는 우리들도 죽음에 대 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해와쇄신

본당 10주년 을 맞이하여 꾸르실리스타 로 이루어진 울뜨레아에서 “신앙생활을 하여도 도무 지 뭐가 뭔지 모를 때, 어떻게 주님 가까 이 다가 갈 줄 모를 때, 본당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싶을 때, 화 해와 쇄신을 통하여 하느님과 같이 보조 를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몇 개월 준비한 ‘제1회 화해와 쇄 신 연수회’가 12.6(토)~7(일)까지 Ban PHU WAAN Pastoral Training Center에서 있 었다. 12.5(금) 선발대1 0명이 모든 준 비를 마친 후 토요일 오후부터 단장 정태 국 니콜라스 형제님의 ‘여는예식’을 시 작으로 1박2일의 연수회가 시작 되었다. 이어진 강부성 스테파노형제의‘하느님의 백성’이라는 제1강의, 묵상,찬양팀이 이 끄는 찬양의 시간등으로 첫날을 마치고 김 소화데레사 수녀님의 ‘기도생활’을 주제로 한 제4강의를 시작으로 둘째날 일 정이 시작 되었다. 매 강의 후 , 갖 는 성체 조배 후 봉사자들의 촛불 도열을 통하여 수강자들을 위하 여 수시로 묵주기도를 바쳤으며, 특히 마 지막 성체조배와 면담시간 동안에는 양팔 기도로써 수강자들이 진정으로 자신과 화 해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바쳤다.

2008년 성탄


‘평화의 모후’성당에서 가야금과 검도시범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성탄공연


p>성탄 전야미사


p>성탄 낮미사


p>본당 골프대회